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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은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이 문화관광체육부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군은 오는 20일부터 4개월간 고인돌 광장 일대에서 ‘고인돌로 떠나는 강화도 밀(古) 당(氣) 강화도 체험여행’ 행사를 한다.‘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은 지난 2016년부터 문화관광체육부에서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특화관광콘텐츠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강화도 밀당’은 선사시대의 고인돌과 고려시대부터 직물기를 밀고 당겼던 강화도의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다.주 프로그램인 1박

인천뉴스 | 한의동 기자 | 2019-07-19

인천 강화군 비에스종합병원이 최근 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협약식에 따라 양 기관은 환자연계진료와 응급수송체계 구축 등 상호 지원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의학 발전, 인력의 질적 향상 도모 등의 업무를 하기로 했다.김종영 병원장은 “국내 최고의 병원과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의료발전에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한편, 비에스종합병원은 최근 지역거점의료기관의 역할 수행을 위해 서울 목동이대병원, 인천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는

인천뉴스 | 한의동 기자 | 2019-07-19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 이어 역사적인 판문점 남북미 정상회동으로 무르익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정착하고자 마련된 ‘평화통일콘서트 2019’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평화통일콘서트 2019’가 18일 안산문화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1천여 명 관객의 성원 속에 펼쳐졌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평화통일콘서트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와 경기일보 공동 주최ㆍ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윤신일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해 31개 시ㆍ군협의회장, 윤화섭 안산시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전시 | 김해령 기자 | 2019-07-19

인천 강화군의회가 최근 서울 양천구의회 운영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간담회를 했다고 18일 밝혔다.강화군과 양천구는 수도권의 도·농을 대표하는 자치단체로 지난 2008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이후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및 문화축제 초대 등으로 상호 간 우호를 다져오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상호 의정 활동에 대한 정보교류와 지방분권시대 의회의 위상 정립 등 도농교류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을 위해 마련됐다.강화군의회에서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추진 중인 ‘사랑방 간담회’와 ‘의회학교’에 대해 양천구의회 의원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신득상

인천뉴스 | 한의동 기자 | 2019-07-19

▲오완석(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씨 부친상=18일,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20일.010-9312-0153

부음 | 경기일보 | 2019-07-18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이하(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18)이 소속팀 발렌시아(스페인)를 떠나겠다는 뜻을 전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지 ‘수페르데포르테’는 1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발렌시아에 이적을 요청했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이강인이 발렌시아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매체는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미래 주요 선수로 생각하고 8천만 유로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조항을 걸며 타 팀 이적 불가의 뜻을 분명히 밝혔지만 이간인이 자신에게 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18

‘2019 재외동포 중·고생 모국연수’가 내국인 포함 59개국 1천76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17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12개 지역에서 2차례에 걸쳐 시행된다.이번 연수는 재외동포 701명과 국내 참가자 375명이 포함됐으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제주, 여수, 영천, 고양, 파주, 군산, 전주, 진안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특히, 그 동안 참가자가 적었던 재일동포 중·고생 67명이 참가했다.1차 연수는 17일부터 23일까지 6박7일간 광주, 대구, 여수, 영천, 울산, 제주에서 진행되며, 2차는 오는 31일

사람들 | 황선학 기자 | 2019-07-18

만 3∼5세 공통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이 내년 3월부터 교사 주도 활동에서 벗어나 유아의 놀이 중심 과정으로 바뀐다.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 개정 누리과정’을 확정해 18일 발표했다.개정 누리과정은 교사 주도 활동을 지양하고 유아가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을 느끼면서 자율·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누리과정 성격을 ‘국가수준 공통 교육과정’으로 명시해 정식 교육과정임을 명확히 했다.교사가 지나치게 활동을 주도하지 않도록 일일 교육계획 수립을 줄이고 주제와 유아 놀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9-07-19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18일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창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이창식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최근 일본은 전범기업에 대한 우리나라 대법원의 배상판결에도 경제보복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역사왜곡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106만 용인시민을 대표해 일본 아베 정부가 7월 4일 시작한 한국산 반도체 핵심소재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이어, 경제보복 조치는 대한민국 국민과 사법부를 무시하는 처사이자 과거 일제의 식민지배를 정당화하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07-19

부천시의회는 18일 일본 아베 정부의 경제보복을 즉시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규탄결의안을 채택했다.시의회는 이날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1세기 첨단산업 소재를 경제보복으로 활용한 일본 정부의 행위는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원칙’이란 합의를 이룬 G20 정상회의 선언뿐만 아니라 WTO 협정에 정면 배치된다”며 이같이 결의했다.시의회는 “일본 아베 정부가 지난 7월 1일부터 반도체, 디스 플레이 등의 제조에 필수적인 부품, 소재의 수출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포괄적 수출 우대 자격을 의미하는 화이트 리스트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