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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전통의 명가’ 용인 삼성생명이 FA(자유계약)로 풀린 선수 5명 중 4명과 계약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2016-2017시즌 종료후 삼성생명은 배혜윤(28ㆍ포워드), 박하나(27ㆍ가드), 고아라(29ㆍ포워드), 허윤자(38ㆍ센터), 박소영(26ㆍ가드)이 FA로 풀렸다. 삼성생명은 이 가운데 원 소속 구단 우선협상에서 배혜윤, 박하나, 고아라, 허윤자 등 4명을 모두 붙잡는데 성공했다. 유일하게 박소영 만이 재계약에 실패했다. 재계약 선수 가운데 김단비(인천 신한은행)와 함께 이...

농구 | 황선학 기자 | 2017-04-13

9일(일) 생방송으로 펼쳐칠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결승 무대에서 크리샤 츄-김소희-김혜림의 걸그룹 퀸즈와 11세 보이듀오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의 치열한 맞대결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무엇보다 팀의 에이스로 자리잡은 크리샤 츄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결승전에서는 기존의 미션곡(바꿔 부르기)과 도전곡(자유곡)과는 별도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두 걸그룹 퀸즈와 민아리의 6인 완전체 특별무대가 펼쳐질 것이 예고되며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퀸즈와 민아...

가요 | 박화선 기자 | 2017-04-09

26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TOP4를 향한 도전자들의 대결이 생방송 됐다. 앞서 TOP6 무대를 후 심사위원들은 걸그룹을 다시 조합해, 전민주·이수민·고아라와 크리샤츄·김혜림·김소희가 각각 팀을 이루게 됐다. 방송에서 전민주·고아라·이수민로 구성된 ‘민아리’는 브루노 마스의 ‘런어웨이 베이비(Runaway Baby)’를 선곡했다. 심사위원들은 “기존 콘셉트와는 달라 신선했지만 선곡이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크리샤츄·김혜림·김소희로 이뤄진 ‘퀸즈’는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Swing Baby)...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3-27

용인 삼성생명이 플레이오프에서 먼저 2승을 올리며 4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삼성생명은 12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26득점을 폭발시킨 김한별을 앞세워 74대59로 승리하며 아산 우리은행과 챔프전에서 만나게 됐다. 삼성생명은 지난 2012-2013시즌 이후로 4시즌 만에 챔피언 등극을 노린다. 삼성생명은 1쿼터부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1쿼터 중반까지 토마스의 속공과 박하나의 외곽포를 앞세워 15대6으로 앞섰다. KB는 피어슨과...

농구 | 김광호 기자 | 2017-03-12

4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여자 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청주 국민은행과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여자농구 플레이오프는 10일부터 정규리그 2위 삼성생명과 3위 국민은행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3전 2선승제로 열리는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은 16일부터 정규리그 1위 아산 우리은행과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을 치른다. 양팀의 대결은 스피드와 높이의 싸움으로 정리된다. 정규리그 득점 1위 엘리사 토마스(15.9점)를 필두로 박하나, 배혜윤, 김한별, 고아라, 최희진 등이 주축을 이룬 삼성생명의 올 시즌 컬러는 빠...

농구 | 홍완식 기자 | 2017-03-09

21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20회에서 삼맥종(박형식)은 지소(김지수)에게 “왜 그랬냐”고 울부짓고, 지소는 그런 삼맥종을 안타깝게 바라본다. 선우(박서준)은 박영실(김창완)과 휘경공(송영규)를 보며 “신국의 주인을 바꿔야 겠다”고 말한다. 삼맥종은 화랑은 “이제 강한 무사로 태어날 것”이라고 하자, 화랑들은 무릎을 꿇어 충성을 맹세한다. 숙명(서예지)는 삼맥종에게 “정말로 선문을 장악하실 거냐”고 묻는다. 아로(고아라)는 불안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선우는 “힘이 없는 왕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며, 삼맥종...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21

20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9부에서 삼맥종(박형식)이 스스로 왕임을 밝히자, 온 왕경에 삼맥종과 선우(박서준)에 관한 유행가가 돌기 시작한다. 지소(김지수)는 삼맥종에게 네가 저들에게 빌미를 준것이다. 다 너때문이다라며 분노한다. 화살을 맞은 아로(고아라)는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에 놓인다. 아로를 지켜보던 선우는 아로에게 정말 사랑한다며 눈물을 흘린다. 선우는 “너를 왕으로 만들 준비가 되었다”는 아버지 휘경공의 제안을 듣고 고민에 빠진다. 마침내 삼맥종도 선우가 자신과 왕좌를 놓고 경쟁할 또 한 명의 성골...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20

4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사실상 예약한 용인 삼성생명이 내친 김에 챔프전까지 올라 ‘명가 재건’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2위 삼성생명은 16일 현재 16승14패, 승률 0.533로 3위 구리 KDB생명(12승18패ㆍ승률 0.400)과 격차를 4게임 차로 멀찌감치 벌려놨다. 따라서 삼성생명은 사실상 플레이오프 대비에 들어간 형국이다. 하지만 4년 만에 ‘봄 농구’에 나설 삼성생명의 챔피언 등극은 녹록치 않을 전망이다. 이번 시즌 27승2패, 승률 0.931의 경이로운 성적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아산 우리은행과의 맞대결 6전...

농구 | 김광호 기자 | 2017-02-17

14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8회에서 석현제(김종구)는 석씨 가문을 다시 일으킬 욕심으로 단세에게 은밀한 지시를 내리고, 아로(고아라)는 지소(김지수)에게 자신은 절대 포기 하지 않을 것이라며 맞선다. 원화는 다 죽었다는 충격적인 말에 선우(박서준)는 자신이 어떡하면 되는지 묻는다. 위화공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거다. 생각하시는 그런 화랑들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삼맥종(박형식)은 아로가 원화가 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고민에 빠진다. 한편 지소의 계략에 분노하며 휘경공(송영규)을 찾아간 선우(박서준)는 그로부...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14

13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7회에서 숙명(서예지)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해 봐야겠다며 선우(박서준)에게 대담한 행동을 이어간다. 숙명은 선우를 향해 자신의 감정을 알아야 겠다며 입을 맞추고, 아로(고아라)는 이들의 모습을 바라본다. 안지공(최원영)과 아로는 역병을 치료하기 위해 백방으로 팔각회향을 구해보지만 여의치 않다. 삼맥종(박형식)은 선우에게 “니가 아는게 다라고 생각하지 말라”며, “나도 싸우고 있다”고 말한다. 한편, 휘경공(송영규)은 지소(김지수)를 찾아가 여기서 모든 것을 멈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