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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구로 지정된 인천시 중구 무의도에 삼림욕장이 들어선다.16일 시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4억원을 들여 중구 무의동 산 335 일대 국유지 29㏊에 생태관찰로(340m), 산림체험로(4㎞), 전망대 등을 갖춘 삼림욕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생태관찰로에는 생태 해설판, 숲 해설판, 유도사인 등이 설치되며 6㎞의 등산로도 설치된다./이영철기자 wyatt@kgib

인천 | 경기일보 | 2002-08-17

인천시 중구는 각종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16일 구에 따르면 주민생활 불편사항 및 불법 무허가 건축행위와 국·공유지 무단점유 행위 등 각종 불법 행위 실태를 파악, 행정조치를 취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이에 따라 구는 해당 분야별 전문 인력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점검활동에 나서며 각 동사무소를 통해 주민

인천 | 경기일보 | 2002-08-17

‘가을이 오는 소리를 화선지에 담아보세요’인천시 남동구가 ‘제1회 남동구민 서예백일장’을 오는 9월14일 동부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다.문예창작활동을 통한 주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관내에 거주하는 주민과 초·중·고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작품 소재는 한글과 한문, 사군자 등이며 명제는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다. 신청서는 각 동사무소와

인천 | 경기일보 | 2002-08-17

淸河캐나다 장 크레티앵 총리는 19남매 중 18번째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한 쪽 귀가 멀고 입이 비뚤어진 장애를 갖고 있다. 말이 어눌한 크레티앵의 장애는 정적과 언론에 의해 악의적인 풍자 대상이 되었다. 한 국가를 대표하는 총리에게 언어장애가 있다는 것은 치명적인 결점이라는 비난도 들었다. 하지만 어눌하면서도 단호한 크레티앵은 “나는 말은 잘 못하지만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2-08-17

인천지역 아파트 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면서 서민들의 내집마련 꿈도 멀어지고 있다.15일 인천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시내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평당 600만원까지 오를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존 아파트 가격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지난 6월께 1억2천만∼1억3천만원에 거래되던 연수구 동춘동 한양2차 아파트 24평의 경우 2개월동안 무려 2천만원이나 오른 1

경제 | 경기일보 | 2002-08-16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1기가 데이터저장용(NAND형) 플래시메모리’양산을 시작, 기가(Giga)급 메모리 반도체 시대를 열었다.삼성전자의 이번 1기가 플래시메모리 양산은 현재 512M에 머물고 있는 D램 분야의 양산 속도를 추월한 것으로 향후 플래시메모리의 급속한 성장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분석된다.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근 NAND 플래시메모리 시

경제 | 경기일보 | 2002-08-16

“도시생활 접고 농촌으로 갈 사람은 모이세요”경기농협은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동안 안성시 공도읍 신두리 농협안성교육원에서 도시민과 직장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하반기 귀농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귀농교육에서는 ▲귀농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기초작물 재배에 대한 전문가 강좌 ▲선배 귀농인들의 생생한 체험담 ▲선도농업인 농장 견학 등 다양한

경제 | 경기일보 | 2002-08-16

최근 시민들로부터 새로운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는 찜질방·사우나·한증막은 고온다습하다. 음식이 더 빨리 상한다. 그런데도 경기도·인천지역의 일부 찜질방·불가마 등에서 영업신고도 없이 음식을 조리·판매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팔고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위생 사각지대’다. 그동안 이용자들이 식중독에 걸리지 않은 게 천만다행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경인지

사설 | 경기일보 | 2002-08-16

대우자동차판매는 상반기에 매출액 1조8천13억원, 순이익 531억7천만원을 기록해 창사 이후 최대의 반기 순이익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대우차 판매의 상반기 매출액은 작년 동기보다 9.2% 늘어났으며, 순이익은 272.5%나 증가했다.대우차판매는 GM-대우차 출범을 앞두고 출시한 칼로스 및 레조 2003년형 신차가 연이어 히트 치면서 판매가 크게 증가,

인천 | 경기일보 | 2002-08-16

경찰의 마약류 사범에 대한 단속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경찰청은 도내 일선 경찰서가 지난달 8일부터 이달 23일까지 47일간 실시하고 있는 하절기 마약류사범 특별단속에 대한 중간 점검을 한 결과, 도내 30개 일선 경찰서에서 검거한 마약사범은 57건으로 이중 57명을 구속하고 19명을 불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유형별로 보면 마약사범 5건에 불과하

사회 | 경기일보 | 200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