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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안성지사는 27일 안성시 동본동 안성지사 사무실에서 본보 신창기 사장과 박흥석 편집국장, 이원우 한경대 총장, 김영기 안성지사장, 한영구 안성시 부시장, 남윤희 경기지방공사 안성사업단장 등을 비롯 시민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사 개소식과 현판식을 가졌다.이날 개소식에서 김 지사장은 “경기·인천 제1의 신문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경기일보가 이번

사람들 | 경기일보 | 2003-10-28 00:00

“수업이 끝나면 멤버들과 모여 매일 한 시간이 넘도록 연습장과 친구집에서 연습을 했어요”의정부시가 주최하고 의정부시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대연)가 주관한 제1회 청소년끼자랑 꿈자랑대회가 지난 25일 시청 앞 야외상설무대에서 열렸다.청소년들이 가진 끼를 맘껏 발산하고 어른들의 문화에 익숙한 청소년들의 탈선예방등을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지난 18일 예선전에

사람들 | 경기일보 | 2003-10-28 00:00

이천시는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이천시문화상 지역사회개발부문과 예술부문 수상자 2명을 선정, 발표했다.지역사회개발부문 수상자 한정섭씨(66·여)는 지난 79년부터 9년동안 마장면 새마을부녀회장을 맡으면서 농촌계몽 및 지역사회발전을 도모한 공로가 인정됐다.특히 지역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함께 85년부터 우리의 미풍양속을 지키고 도의선

사람들 | 경기일보 | 2003-10-28 00:00

“따분하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실습과목은 동아리 형태로 하니까 흥미도 있고 재밌어요”파주공업고등학교(교장 이영순)가 실습과목에서 교사의 일방적인 주입방법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동아리를 편성,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학생들은 새로운 학습의욕과 학업성취도, 긍정정인 교우관계 등을 형성하는 성공적인 수업방식으로 평가 받았다.경기도 교육청지정 공업교육시범학

사람들 | 경기일보 | 2003-10-28 00:00

구리 인창중이 제33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야구 중등부 경기도대표 1차평가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인창중은 27일 부천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박찬명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안양 평촌중을 6대5로 따돌리고 4강에 올랐다. 인창중은 4대4 동점이던 3회말 안치홍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올리며 5대4로 리드했으나 5회초 수비 실책으로 1점을 헌납 재동점이 됐다.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10-28 00:00

안양 대안중과 부천북중이 제33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럭비 경기도대표 1차평가전에서 나란히 결승에 진출, 패권을 다투게 됐다.대안중은 27일 오류동 럭비구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중등부 준결승전에서 백인수(2개), 성종혁이 잇따라 트라이를 성공시켜 조진기의 트라이로 영패를 모면한 부천동중을 15대5로 꺾었다.또 이어 벌어진 경기에서 부천북중은 황승업의 트라이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10-28 00:00

이명규(오산 성호중)와 임진주(안양 귀인중)가 제33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롤러 도대표 1차평가전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이명규는 27일 인천시립롤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T300m에서 28초08로 우승한 뒤 1천m에서도 1분44초27로 김두환(귀인중·1분44초48)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또 여중부 임진주도 E1만m에서 27분18초05로 우승한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10-28 00:00

이승열(영화초)과 김건희(신풍초)가 제4회 수원시장배겸 제13회 협회장배체조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초등부 4관왕에 올랐다.이승열은 27일 수원농생명과학고 체조장에서 열린 남초부 마루(8.2점), 링(8점)에서 우승한 뒤 개인종합에서도 42.0점으로 금메달을 추가한 뒤 단체종합에서도 팀이 140.20점으로 세류초(128.90)를 누르고 우승, 4관왕이 됐다.또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10-28 00:00

인천시민프로축구단은 26일 김시석(40) 현 인천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코치에 선임했다고 밝혔다.김시석 코치 선임자는 김포 통진종고, 인천대, 상무축구단에서 활약한 선수 출신으로 1991년에는 군·실업축구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었다. 지난 94년부터 지도자의 길로 들어선 김 코치는 그 동안 할렐루야축구단 코치를 비롯, 인천 부평동중, 서울공고, 인천대

축구 | 경기일보 | 2003-10-28 00:00

성남 일화가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은 2003 삼성 하우젠 K리그가 막판 득점왕 경쟁으로 다시금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4라운드 초반까지만 해도 득점왕 경쟁은 ‘득점기계’ 마그노(전북·22골)와 ‘토종골잡이 자존심’ 김도훈(성남·21골)의 2파전으로 압축되는 양상이었다.하지만 4라운드 종반에 접어든 지난 25일 도도(울산)가 안양전에서 21호 골을 터뜨리며

스포츠 | 경기일보 | 2003-10-2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