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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작품을 다른 지역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게 된다고 하니 보람을 느낍니다”지난 26일 수원 농촌진흥청(청장 정남무) 강당에서 열린 생활재활용품과 농작업 보조구 전시회.제7회 세계여성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6일부터 2일동안 농촌 생활개선중앙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원, 여성농업인 800여명과 도시소비자, 유관기관, 관련공무원 등 2

사람들 | 경기일보 | 2002-11-30 00:00

경기도와 수원시가 수원시 팔달구 이의동 일대 자연녹지 360만평을 컨벤션센터, 첨단지식단지, 행정타운, 관광위락, 주거단지 등이 어우러진 자족도시로 개발한다고 한다.이의동 일대는 용인 수지·죽전지구, 신갈지역을 잇는 도로의 확·포장과 신갈∼안산고속도로 동수원톨게이트와 인접해 사통팔달 접근성이 양호한 수도권 남부지역의 교통 요충지다. 특히 광교산 등 자연녹지

사설 | 경기일보 | 2002-11-30 00:00

‘노무현’ 대 ‘정몽준’,‘ 정몽준’ 대 ‘노무현’의 단일화 여론 조사에서 만일 ‘노무현’이 패배했다면 지금의 ‘정몽준’처럼 후보 등록을 정말 포기했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러나 가정은 부질 없고, 지난 일의 가정은 부질 없긴 하지만 앞으로의 일에 정몽준 대표가 노무현 후보에게 요구하는 담보엔 전혀 이유가 없는 건 아니다. 정 대표의 입장에선 대선이

사설 | 경기일보 | 2002-11-30 00:00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39·워싱턴 위저즈)가 올시즌을 끝으로 생애 3번째이자 마지막 은퇴를 하겠다고 밝혔다.조던은 29일 연습을 마친 뒤 “올시즌 계약이 끝나는데 재계약은 기대하고 있지 않다”며 “올해로 선수 생활을 마치고 예전처럼 워싱턴의 경영에만 전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워싱턴의 구단주로 농구계에 남아 있었던 조던은 지난해 워싱턴과 210만달러에

스포츠 | 경기일보 | 2002-11-30 00:00

프로와 아마가 한 자리에 모여 ‘축구지존’을 가리는 2002 하나·서울은행 FA컵축구선수권대회가 30일 김천과 남해에서 속개, 본선 1회전을 시작한다.예선에 참가한 아마추어 36개팀 중 16개팀을 추린 FA컵은 지난해 우승팀 대전을 비롯해 성남, 전북, 수원, 부산, 포항 등 프로 6개팀이 16강이 겨루는 본선 2회전에 직행한 가운데 프로 4, 아마 16팀

축구 | 경기일보 | 2002-11-30 00:00

‘헝그리 투혼’의 여수 코리아텐더가 2라운드 막판으로 치닫는 이번 주말 프로농구에서 단독선두에 재도전한다.지난 26일 원주 TG를 꺾고 3연승하며 창단 후 처음 단독 1위로 나선 뒤 서울 삼성, 창원 LG와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는 코리아텐더는 안양 SBS, 서울 SK 등 하위권 팀들과 맞붙는다.따라서 조직력과 기동력을 앞세워 최근 LG와 TG 등 강팀들을

스포츠 | 경기일보 | 2002-11-30 00:00

‘월드컵 스타’ 설기현(안더레흐트)이 2002∼2003유럽축구연맹(UEFA)컵에서 귀중한 어시스트를 올렸다.설기현은 29일 원정경기로 열린 보르도(프랑스)와의 대회 3라운드 1차전에 출장해 전반 9분 예스트로비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브라질과의 A매치에서 한국의 첫골을 수확해 다시 한번 지구촌에 이름을 알렸던 설기현은 이로써 지난 15일 미트일란(덴마크)

스포츠 | 경기일보 | 2002-11-30 00:00

제83회 전국체전 근대4종 경기에서 올시즌 5관왕인 전북체고를 제치고 창단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비인기종목의 한을 푼 경기체고(교장 현길호) 근대5종 팀. 지난 97년 창단한 경기체고 근대5종 팀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근대4종 경기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기며 경기도가 종합우승을 되찾는데 큰 공을 세웠다.지난해 까지 전국대

스포츠 | 경기일보 | 2002-11-30 00:00

‘월드컵 4강 영웅’ 거스 히딩크(56·PSV 에인트호벤) 전 한국대표팀 감독이 ‘에르네스트 유크상’을 받는다.에인트호벤은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히딩크 감독이 공로상인 ‘에르네스트 유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면서 팀 훈련을 마친 뒤 오후에 시상식 참석을 위해 바르셀로나로 떠났다고 밝혔다.히딩크 감독은 FC발렌시아 감독 재직 당시 인종차별적 요소를 철폐하고

스포츠 | 경기일보 | 2002-11-30 00:00

‘월드컵스타’ 안정환이 소속팀 시미즈 S-펄스의 잔류 요청에 대한 확답을 피해 유럽진출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시미즈 고위관계자는 “안정환에게 내년에도 남겠다는 확약을 달라고 거듭 요청했지만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면서 “결론이 나오지 않아 최악의 사태를 대비해 안정환을 대체할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현지 ‘스포츠데일리’가 29일 보도했다.

스포츠 | 경기일보 | 2002-11-3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