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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기김다연(수월 율전초등4)“일기써!”“일기써!”우리엄마 잔소리엄마의 큰소리에딱국질도도망간다“일기써!”“일기써!”우리엄마 잔소리듣기싫어헐레벌떡빨리하고귀막고 잠자자“일기써!”이러는 잔소리가마음을꼬이게 한다.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6-23

할아버지의 냄새임현진(수원 율전초등2)얼마 전에 외할아버지 댁에 갔다. 도착하니까 외할아버지가 오셨는데 시골냄새가 ‘팍’났다. 그래서 오빠한테 냄새가 난다고 할아버지께 말해 달라고 했다. 오빠가 싫다고 해서 할 수 없이 울동생, 혜진이한테 시켰다. 진짜 시골냄새가 난다고 말을 했다.할아버지가 누가 말을 했냐고 물어 보셨다. 동생은 현진이 언니가 시켰다고 중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6-23

엄마의 퇴원정혜수(성남 분당초등2)엄마가 입원하신 뒤로 15일이 지났다. 그동안 우리집은 할머니가 오셔서 살림을 하시고, 할머니가 오셔서 살림을 하시고, 할머니가 계실동안 할머니와 공부도 했다. 할머니는 맛있는 것도 많이 해 주셨다. 쑥튀김, 고구마 튀김, 오징어 튀김도 해 주셨다. 맛있었다. 나는 먹으면서도 엄마 생각을 했다. 그런데 오늘 엄마가 퇴원 하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6-23

훌륭한 사람오승훈(수원효성초등 2)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공부도 잘하고 책도 많이 읽어야 한다. 훌륭한 사람은 소방관, 경찰관, 이런 분들이 훌륭한 사람이다. 나도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불편한 이웃과 병이든 이웃을 도와줄거다. 사람을 도울수 있는 건 좋은 일이다. 나는 공부도 잘해서 꼭 훌륭한 사람이 될거다.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01-06-23

인천시 남동구 간석2·3동 일대 주택가에 불법 퇴폐업소들이 우후죽순처럼 들어서며 ‘홍등???전락하고 있어 종교단체와 주민들이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있다. 22일 간석2동 천주교회 평신도 협의회와 간석2·3동 일대 주민들에 따르면 주택가였던 간석2동 133,134 지역에 2년 전부터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받은뒤 불법 퇴폐영업을 일삼는 일명 ‘찻집’들이 하나둘씩

인천 | 경기일보 | 2001-06-23

은행 직원들의 세금횡령 사건을 수사중인 인천 중부경찰서는 22일 한빛은행 연수지점 전 수납담당 직원 박모씨(31·여)가 올해 뿐만아니라 작년에도 세금을 가로채 온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경찰은 “박씨가 지난 3월3일부터 4월6일까지 연수·남·계양·중·남동구 등 5개구에서 납부고지한 60여건의 등록세 1억300여만원 외에도, 서구에서 고지한 작년 3월분 등록

인천 | 경기일보 | 200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