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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 시의 승인없이 일용직의 인건비를 줄일 목적으로 일급제를 월급제로 변형, 시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아 놓고도 또다시 월급제를 추진해 일용직들이 크게 반발.3일 시시설관리공단과 일용직들에 따르면 공단은 시의 승인없이 지난해 10월 130여명의 일용직의 일당제를 월급제로 조정했으나 시로부터 시정명령을 받고 11월부터는 다시 종전의 일급제로 환

정치 | 경기일보 | 2001-01-04

○…경기도청이 때아닌 사무실 자리다툼으로 시끌시끌.도는 기존 사회복지과를 장애인복지과로 확대하고 보건과와 위생과를 보건위생정책과로 통폐합하는 등 보건복지국 조직개편을 최근 단행.이에 따라 도청 별관에 위치해 있던 보건복지국이 사무실을 재배치하면서 가뜩이나 비좁은 사무실로 평소 자리다툼을 벌여왔던 별관 8층 보건복지국과 환경국간에 ‘사무실을 좁혀달라’, ‘안

정치 | 경기일보 | 2001-01-04

○…이규세 경기도의회의장이 자신의 의전 관계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출.이 의장은 구랍 31일 임진각에서 개최된 평화의 종 타종식에 임창열 경기도지사와 함께 참석, 타종 장소로 가던중 진행을 맡은 도청 직원이 “TV에 생중계 되는 관계로 지사 혼자 가야 한다”며 “의장은 나중에 오라”고 제지를 당해 점잖은(?) 체면에 망신살. 이와관련, 이 의장은 “일

정치 | 경기일보 | 2001-01-04

○…시흥시 관내 단체장들 대부분이 한 지역내에서 ‘기관장 신년인사회’를 두번씩 실시하는 것은 시간은 물론 경제적 낭비가 아니냐며 볼멘소리.시 관내 몇몇 일부 기관장들은 3일 오전 11시 신천동 체육관과 4일 오전 11시 정왕동 모호텔에서 창년회의소와 상공회의소가 각각 ‘2001년 기관장 신년인사회’를 개최하는등 연 이틀에 걸쳐 신년인사회를 여는데 대해 겉치

정치 | 경기일보 | 2001-01-04

○…3일 오전 부천상의 4층 대강당에서 부천시내 상공인과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01년도 신년인사회에서 부천지역 영세상인 및 소상공인들의 숙원사업이 즉석에서 해결돼 화제.이날 경기도의원을 대표해 설희석 도의원(심곡1,2,3동·원미2동)이 인사도중 참석한 임창열 경기지사에게 “도내에서 중소기업의 20%를 차지하는 부천지역에는 담보력이 없는

정치 | 경기일보 | 2001-01-04

○…경기도 고위급 인사관련 보도(지난 3일자 1면)에서 도는 명예퇴직을 신청한 성남 중원구청장 자리를 놓고 성남시와 협의를 벌이고 있다는 내용과 관련, 이경식 성남 중원구청장은 3일 “명예퇴직을 신청하지 않았다”고 자신의 입지를 설명.이같은 보도는 42년생으로 명예퇴직할 것으로 알려졌던 성남 분당구청장의 명퇴설이 잘못 알려진데다 부천 소사·원미구의 구청장

정치 | 경기일보 | 2001-01-04

②경제회생 구조조정 조기매듭이 최우선 과제국민들 대부분은 올 한해 경기가 더 악화될 것으로 보는 의견이 많다.이에 전문가들은 올 한해의 최우선 과제로 경제살리기를 꼽는데 이견이 없다.또한 현재의 경제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한 해법으로 구조조정이 신속하게 매듭지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증시부양 및 채권시장 안정책, 재래시장 활성화, 사회간접자본시설 조기

정치 | 경기일보 | 2001-01-04

파주시 교하면 동패리, 당하리, 야당리 일대 302만5천㎡의 파주 운정지구와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괴안동, 범박동 일대 21만6천㎡의 부천 소사2지구가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됐다.또 서울 장월지구(1만8천㎡), 대전 서남부지구(436만1천㎡), 청원 현도지구(15만6천㎡) 등 전국 5개지구 781만8천㎡가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됐다.3일 건설교통부는 구

정치 | 경기일보 | 2001-01-04

김대중 대통령과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4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영수회담을 갖는다.이번 영수회담은 민주당 의원 3명의 자민련 이적으로 여야간 대립이 심화된 가운데 열리는 것으로 회담결과에 따라 신년 정국의 향배가 크게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적 파문’과 관련, 김 대통령은 자민련을 ‘정치적 실체’로 인정하기 위한 불가피한 일이었다는 입장인 반면,

정부 | 경기일보 | 2001-01-04

오는 2004년까지 경기도내 개발제한구역에 112개 학교가 신설돼 학교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도교육청은 3일 “학교부족현상에도 불구하고 학교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도내 12개 시·군의 개발제한구역 내에 112개 학교의 설립을 요청, 구랍 22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해 현재 건교부 승인 중에 있어 학교부지난이 해소될 전망

정치 | 경기일보 | 200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