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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경기도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박람회 추진단이 공식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추진단은 전국 각 지역 개성과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 온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역대 최고의 지방자치박람회’를 선사하겠다는 구상이다.도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박람회 추진단이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 사무실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 업무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추진단은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 전

도·의정 | 김해령 기자 | 2019-08-19

경기도가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안산 풍도 연안 바다목장 해역과 인공어초 설치 해역 16곳을 수산자원관리 수면으로 추가 지정했다.18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6일 인공어초 사업이 완료된 화성시 도리도ㆍ입파도, 안산시 풍도 해역 10곳과 2022년 완료되는 풍도 바다목장 조성지 6곳을 ‘수산자원관리 수면’으로 신규 지정했다. 총 면적은 186㏊다.‘바다의 그린벨트’로 불리는 수산자원관리 수면으로 지정되면 수산동식물의 포획ㆍ채취행위, 인위적인 매립·준설행위 등 수산자원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원천적으로 금지된다. 수산자원관리 수면 지

도·의정 | 김해령 기자 | 2019-08-19

경기도의회가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조례를 추진(본보 13일자 5면)하고 있는 가운데 도와 도교육청 집행부가 해당 조례의 위법 여부 해석을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방자치법 위반이 될 수 있는 국가사무 해당 여부와 현재 일본 제품 불매운동 등 국민 정서를 놓고 법 해석의 기울기가 어떻게 작용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8일 도와 도교육청, 도의회 등에 따르면 도의회는 지난 16일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ㆍ부천5)이 도와 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각각 대표발의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11)은 지난 16일 시흥시 거북섬에서 열린 ‘제14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안 부의장은 “바다는 우리에게 식량과 에너지를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교역하는 무역의 통로며, 생태계의 정화기능을 담당하는 자연의 보고”라면서 “2006년 제1회 전국해양 스포츠제전이 경북 울진에서 열린 후 수도권 최초로 경기도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대회는 나흘간 시흥 ㆍ안산 시화호와 화성 전곡항에서 철인3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광명2)은 지난 14, 15일 이틀간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도수토대장정’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정 위원장은 독도향우회 경기도지회장으로서 매년 광복절마다 독도향우회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독도를 방문해 기념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먼저 1일 차에 정 위원장을 포함해 74주년 행사에 참여한 74인의 독도향우회 경기지회인들은 ‘노 재팬, 노 다케시마,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묵호에서 출정식을 한 뒤 ‘독도수토 신고식 : 독도를 내 고향으로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가 3ㆍ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자비로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나섰다. 특히 이들은 최근 일본 경제침탈과 관련, “독립운동 흔적 밟아 역사 바로 세우고 도민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회장 민경선)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나선다.독도사랑 국토사랑회 이번 탐방은 계속되는 독도침탈 야욕과 진정한 과거사 반성 없는 일본 아베 정권에 분노하면서 더는 방관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준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농ㆍ축ㆍ수산물 취급 및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도 특사경은 또 하반기 종자유통 성수기를 맞아 도내 종자(육묘) 생산ㆍ수입 판매업체의 불법행위도 적극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특사경은 19일부터 30일까지 한우, 조기,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명절에 수요가 급증하는 식품 제조ㆍ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불법행위 수사를 실시하며, 식품안전ㆍ위생상태, 원산지 거짓표기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주요 수사내용은 ▲무허가 제조ㆍ판매 행위 ▲원산지 거짓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 도로보급률이 전국 꼴찌 수준인 것으로 확인, 체계적인 도로 건설 움직임이 요구된(본보 6월 20일자 1면) 가운데 경기도가 내년 ‘5개년 도로망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도는 시ㆍ군의 수요를 반영한 68개 사업을 다각적으로 검토하면서 도로 현황ㆍ미래 교통 수요ㆍ연차별 투자계획까지 종합적으로 분석, ‘사통팔달 경기도’에 성큼 다가간다는 복안이다.18일 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21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1~2025)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한다. 회의에는 경기도(기획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8-19

“장기적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일본 경제침략을 한 배에 탄 경기도 집행부와 협력해서 잘 헤쳐나가겠습니다”조광주 경기도의회 일본경제침략 비상대책단장(경제노동위원장, 더불어민주당ㆍ성남3)은 최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비상대책단은 도 대책팀과 함께 상황을 살펴보면서 집행부의 대책이 제대로 갈 수 있게끔 지원을 하는 방향을 설정해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앞서 도의회는 지난 13일 일본경제침략 비상대책단을 출범, 단장으로는 조광주 경제노동위원장이 선임돼 본격 활동에 나섰다. 비상대책단은 상황실 운영, 현장방문, 정례회의 등을 통해 일본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8-19

경기도가 강도 높게 친일 잔재를 청산한 중국ㆍ북한을 참고하며 ‘친일문화 정리’에 시동을 건다. 특히 우선 과제로 친일 작곡가 논란이 있었던 경기도가(歌) 공모전을 진행, 대중가요와 클래식을 넘나들 ‘경기도 대표 노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5일 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친일문화 잔재 조사 연구용역’과 ‘새로운 경기도 노래 공모전 운영 및 홍보용역’을 공고했다.친일문화 잔재 작업은 지자체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청산 대상, 주체, 방법 등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는 국가 차원에서 거시적으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