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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대장동 3기 신도시 지정과 정부 지정 문화도시 선정, 춘의종합역세권개발과 역곡지구 택지개발, 상동영상문화단지 개발 등 대형사업 등을 통해 부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야하는 중요한 시기에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4개 선거구를 또다시 싹쓸이할 것인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특히 원미갑은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인 김경협 의원(재선)의 3선 도전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에서는 이음재 전 당협위원장이 도전하는 형국이다. 원미을 역시 민주당 설훈 최고위원(4선) 출마에 한국당 임해규 전 의원 등이 도전하며

선거 | 오세광 기자 | 2020-01-21

김진용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21대 국회의원 선거 연수갑 지역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청장은 20일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난제들을 해결한 경험과 노하우로 제2의 고향, 으뜸도시 연수구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선언했다.그는 “연수구에서 공직을 시작해 인천시, 경제청을 거치면서 쌓아온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발전을 위해 일해왔다”며 “정치영역에서 잘못된 정책의 채택이나 방향설정은 효율적 행정노력을 엉뚱한 목적지로 인도한다는 것에서 정치 입문의 계기를 찾았다”고 했다.김 전

선거 | 김경희 기자 | 2020-01-21

더불어민주당 신순봉 여주·양평 예비후보는 20일 여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신 예비후보는 “여주와 양평지역의 특색에 맞는 생태도시 성장전략 추진과 기본소득제를 추진하겠다”며“균형잡힌 나라를 위한 신순봉의 5대 의정 활동 방향을 약속한다”고 주장했다.그는 한국정치가 비용대비 효율성이 매우 낮다 ‘돈 들이지 않는 정치’와 균등한 나라 평화로운 나라, 행복한 나라, 문화의 나라, 깨끗한 나라 등 5대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했다.그는 이어 ”양평 용문산 종합사격장 폐쇄에 대해 대체부지를 마련하고서 폐쇄한

선거 | 류진동 기자 | 2020-01-21

더불어민주당 신창현(의왕ㆍ과천) 의원이 20일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신 의원은 이날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중단 없는 개혁으로 확실한 변화’를 이루고, 의왕과 과천에서 진행되고 있는 숙원사업들을 끝까지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로 하던 일마저 하겠다며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신 의원은 의왕시 인구 20만 시대에 대비해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의 착공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과천시는 남태령~이수간 지하차도, GTX-C 과천청사역 신설, 4호선 과천청사역 급행역 신설을 통해 과천을 교통의 요지

선거 | 김형표 기자 | 2020-01-21

더불어민주당 조병돈 예비후보 20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이천 총선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조 예비후보는 “12년간 시정을 운영 하면서 각종 불합리한 규제로 이천 발전이 정체 되는 것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져 왔기 때문에 이천발전을 가로 막는 나쁜 규제들을 철폐하는 데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고 자신 있다”고 밝혔다.또 “외부의 압력이나 충격에도 끄덕 없는 이천을 만들고 기존에 유지되던 관행을 뿌리부터 바꾸어 지역 정치의 판을 바꿔 완전한 민주적이고 공정한 질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조 예비후보는 “하이닉스 주변

선거 | 김정오 기자 | 2020-01-21

더불어민주당 김용 성남분당갑 예비후보가 분당구 정자동 백현MICE클러스터(백현지구)에 도심공항터미널 유치를 약속했다.김용 예비후보는 2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판교지역 기업인들의 해외 출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경기남부권역에는 도심공항터미널이 필요한데 광역 교통의 중심지인 백현지구가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김 예비후보는 “유치 시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도움은 물론 국제 e스포츠대회 등의 개최도 기대된다”며 “이른바 ‘성남형 도심공항터미널’로 백현지구를 포함, 1천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

선거 | 이정민 기자 | 2020-01-21

자유한국당 최영근 예비후보가 20일 모두누림세터에서 화성서부벨트에 ‘청년드림시티’를 조성하겠다는 핵심공약을 발표하며 화성갑 선거구 총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최 예비후보는 이날 “정치 이제는 일좀 하자”며 5천여만평에 달하는 화성호 일대를 청년신도시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두번의 화성시장 재임기간 동안 추진해온 화성 서부권의 드림시티계획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활력을 잃어가는 현실에 오랜기간 가슴앓이를 해왔다”고 호소했다.그는 화성호 일대에 ▲수도권 물류산업 및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모빌리티 구축 ▲드론산업 물류기지 ▲AI산업 R&

선거 | 박수철 기자 | 2020-01-21

자유한국당 신계용 예비후보는 20일 제1호 공약으로 의왕·과천 모노레일(경전철) 설치를 발표했다.신계용 예비후보는 이날 “의왕·과천은 재개발 등으로 인해 인구, 산업, 경제 환경의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이 때문에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서울과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의왕·과천 모노레일(경전철) 설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신 예비후보는 이어 “의왕·과천 모노레일(경전철) 설치는 교통문제 해결을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적 교통 대책이라며, 특히, 왕송호수, 백운호수, 서울대공원,

선거 | 김형표 기자 | 2020-01-21

더불어민주당 조대현 예비후보가 ‘낡은 정치 혁파’ 및 ‘화성 동-서간 격차 해소’를 내세우며 화성갑 선거구 총선출마를 선언했다.조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2시 모두누림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킬 사람이며 화성을 키울 사람으로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정치개혁’에 앞장서기 위해 출정을 선언한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화성은 인구 100만 명을 바라보는 거대도시로 성장하고 있지만 동서간 격차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며 “낡은 정치를 혁파하고 무능한 정치를 뜯어고치는 개혁일꾼이 되겠다”고 공약했다

선거 | 박수철 기자 | 2020-01-21

자유한국당 김선교 예비후보가 20일 여주와 양평에서 잇따라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발전에 밑거름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그는 “지역발전을 위한 ‘3WIN’ 전략은 ‘WISH(원하다.)-WAY (길)-WIND(바람)’으로, 이를 바탕으로 세운 8대 핵심전략과 125개 세부사업을 실현하고자 11년간 양평군수로 쌓은 경험과 지혜를 총동원해 주민들이 기대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이어 그는 ”후보로 최종 결정되는 과정에서 어떠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당원들의 판단을 존중해

선거 | 류진동 기자 |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