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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는 최근 기부행위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우석제 안성시장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또 6ㆍ13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우 시장을 지지했던 A씨(32) 등 7명을 허위사실유포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경찰은 우 시장에 대한 기부행위와 사전선거운동, 업무방해혐의 등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고발건에 대해 모두 불기소 의견 처리했다.경찰조사 결과 우 시장은 축협조합장 재직 당시 홍보비 명목으로 지역 실버축구단에 330만원 상당의 유니폼을 제공했으며, 지난해 8월께는 안성청

사건·사고·판결 | 박석원 기자 | 2018-11-15

인도에서 원숭이가 12일 된 아기를 납치해 살해한 사실이 드러났다.지난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12일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 교외에서 원숭이들이 한 가옥에 들어가, 엄마의 젖을 먹고 있던 12일 된 아기를 납치했다.납치 직후 사람들이 몽둥이를 들고 원숭이 떼를 추적하자 원숭이는 아이의 머리를 물어 뜯은 뒤 도망갔다. 주민들이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아이는 도착 전에 이미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원숭이들의 공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2007년에는 뉴델리의 부시장인 바즈와가 원숭이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사회일반 | 장건 | 2018-11-15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인 이강래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는 15일 “올해 수능은 고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전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수능 시작시각인 오전 8시4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제 방향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이 위원장은 “예년과 같이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수험생이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이어 “국어와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출제했고, 수학과 탐구영역, 제2외국어/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8-11-15

경기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오전 8시40분 현재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일제히 시작돼 안정적으로 시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시험은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치러진다.경기도에서는 전체 19개의 시험지구, 295개의 시험장, 6천341개의 시험실에서 수험생 16만3천232명(남자 8만4천754명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8-11-15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5일 오전 5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용인교육지원청 및 용인고를 방문해 시험장 문답지 인수상황 등 수능시험 진행 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 교육감은 관계자들에게 “모든 수험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따뜻한 지원과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시험은 인생의 한 과정으로, 혹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면서, “각자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힘찬 도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8-11-15

이강래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은 국어영역 문제지에 오기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송구하다. 불필요한 혼란과 불안을 최소화하고자 미리 발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오기는 문제풀이에 지장이 없는 수준"이라면서 "문제지 배부 준비가 완료된 17일 새벽 오기가 발견돼 재인쇄 등이 물리적으로 어려웠다"고 설명했다.다음은 이 위원장과 일문일답.-- 국어영역 오기에 관해 설명해달라.▲ 문제지 한 면의 두 곳에서 글자가 잘못 들어간 부분이 있다. 문제풀이에는 지장이 없다고 판단했다. 다만 부호 하나라도 정확하게 하는

교육·시험 | 연합뉴스 | 2018-11-15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5일 연수구 인천여자고등학교 앞엔 이른 아침부터 수험생 선배들을 위한 후배들의 응원전이 펼쳐졌다.해도 뜨지 않은 시각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인천예술고교, 인천고잔고교, 인천해송고교 등에서 온 응원단들이 밝은 얼굴로 수험생들을 맞이했다.올해도 어김없이 응원단들은 ‘노력이 꽃피는 날’, ‘콕 찍어도 정답’ 등 톡톡 튀는 손 팻말을 들고 응원했다.응원단들은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할 때마다 손난로와 따듯한 커피 등 정성이 담긴 선물을 나눠주고 소리 높여 목청껏 응원을 펼쳤다. 악수를 하고 안아주는 교사와 후배

교육·시험 | 이관우 기자 | 2018-11-15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천19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시험은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치러진다.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1천397명 늘어난 59만4천924명이 지원했다.다만, 지난해 수능 역사상 처음으로 결시율이 10%를 넘어선 점을 고려하면 올해도 54만명 안팎의 수험생

교육·시험 | 연합뉴스 | 2018-11-15

BJ 갓건배가 '이수역 폭행' 사건을 언급했다.갓건배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을 짓이라는 건 항상 약자에게로 향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그는 "엄마 아빠가 맞을 짓 하면 못 때림. 선생님이 맞을 짓 하면 못 때림. 군대 선입이 맞을 짓 하면 못 때림. 회사 상사가 맞을 짓 하면 못 때림. 마동석이 맞을 짓 하면 못 때림"이라고 주장했다.이어 "맞을 짓이라는 건 항상 약자에게로 향하는 거다. 여기서 양측 입장 들어보자는 XXXX들은 그냥 여자 탓하고 싶은거다"고 덧붙였다.한편, 이수역 폭행 사건은 최근 이

사회일반 | 설소영 | 2018-11-15

성균관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우수전형 논술시험’을 총 4만7천18명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17~18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논술시험은 오는 17일 토요일에 2만616명, 18일 일요일에 2만6천402명 등으로 나눠서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수시모집 논술우수전형에는 900명 모집에 4만7천여 명이 지원, 평균 52.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영학은 75명 모집에 4천850명이 지원해 64.67대 1의 경쟁률을,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은 10명 모집에 1천132명이 지원해 113.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

교육·시험 | 채태병 기자 |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