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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사진기자들이 발로 뛰며 현장의 생동감을 전달해 낸 사진을 하나하나 선보이는 이 오는 21일부터 열린다.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는 한국사진기자협회 경기지회 소속 9개 언론사 명의 사진기자들이 올 한해동안 경기 지역을 비롯해 전국, 해외 등 다양한 현장에서 발로 뛰며 촬영한 보도 사진을 전시한다.한국사진기자협회 경기지회 회원 언론사는 본보를 비롯해 경기신문, 경인일보, 기호일보, 인천일보, 중부일보, 뉴스1, 뉴시스, 연합뉴스로 노경신, 김시범, 전형민, 조태형, 김종택, 임열수, 김금보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8-12-17

베를린 필하모닉과 빈 필하모닉 단원으로 만든 7인조 앙상블 ‘필하모닉스’가 경기도를 찾는다.오는 19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이 열린다. 필하모닉스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빈 필하모닉 단원들을 포함한 연주자 7명으로 구성돼 있다.필하모닉스는 세련된 클래식 편곡뿐만 아니라 재즈, 클레즈머, 라틴, 팝 음악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현악 4중주에 클라리넷과 더블베이스, 그리고 피아노가 더해진 독특한 구성의 필하모닉스는 각각의 단원들이 편곡에도 참여해 본인들만의 매력을 선보이고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8-12-17

◇공연포크&재즈 그리고 함춘호/ 19일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 12월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포크와 재즈를 담은 공연을 선물한다. 이번 공연은 ‘시인과 촌장’으로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이 시대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포크 감성과 낭만적인 재즈 터치로 가득 찬 환상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또 세대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셔주는 유재하, 시인과 촌장, 김광석, 조용필의 명곡을 포크와 재즈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2018 어반자카파 전국투어 / 21, 22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3인조 감성보컬 뮤지션 어반자

공연·전시 | 경기일보 | 2018-12-17

명작 발레공연 이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발레단 버전과 서울발레시어터 버전으로 안성과 부천을 찾아온다. 오는 15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발레단 공연과 15일, 16일 양일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서울발레시어터 버전이 그것이다.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소녀 클라라가 꿈속에서 왕자로 변한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사탕 나라를 여행한다는 이야기로 연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백조의 호수’와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함께 호두까기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8-12-14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오는 18일부터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이 참여한 교육 프로그램의 결실을 공유하는 교육 결과 보고 전시 을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내년 11월24일까지 ‘생각’과 ‘예술’을 주제로 이색적인 슬로프 공간을 활용해 생각 동굴을 탐색해 볼 수 있는 6가지 테마로 구성ㆍ운영된다.한 해 동안 고양어린이박물관 대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작품 350여 점 및 교육 현장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양어린이박물관은 올해 총 52종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6만 9천여명이 참여했다

공연·전시 | 송주현 기자 | 2018-12-14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한 해를 마무리한 송년음악회 으로 시민들 앞에 선다.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자선과 박애정신을 담은 교향곡 제9번 ‘합창’ 을 선보여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길 예정이다.‘합창’은 전 세계적으로 연말에 가장 많이 연주되는 레퍼토리 중 하나다. 베토벤이 완성해 낸 마지막 교향곡이자 오랜 세월에 걸쳐 작곡된 역작이며 환희와 인류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울러 교향곡에 사람의 목소리를 도입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측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8-12-12

연말 최고의 선물, 세계 유명 오페라 이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수원SK아트리움에서 펼쳐진다.푸치니의 ‘라 보엠’은 앙리 뮈르제의 소설 을 바탕으로 작곡된 전 4막의 오페라로 19세기 파리, 꿈과 환상을 갈망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파리 어느 뒷골목 가난한 연인의 애잔한 사랑이야기와 가슴을 적시는 주옥 같은 아리아의 선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푸치니의 대표작이다.푸치니 음악의 화려하고 감성적인 선율과 풍부한 시적 정서, 색채감 있는 관현악이 파리 보헤미안 예술가들의 사랑과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8-12-12

경기도내 다양한 도시들의 면면을 살피는 전시가 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바로 경기문화재단이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는 결과보고전.‘공공하는 예술’은 2015년부터 경기문화재단이 매년 경기도내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해온 공공예술 프로젝트다.올해는 수도권이라는 특수한 공간에 집중했다. 한국의 도시형성 과정에서 수도권이라는 특수한 공간은 도시생활과 산업, 인구 변화를 반영하며 서울로부터 경기로 확장돼 왔다.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도시발전사에서 ‘수도 서울을 에워싸고. 거대 광역권을 포괄적으

공연·전시 | 송시연 기자 | 2018-12-12

수도권 지역 현대작가 100인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서예 전시를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돼 이목이 쏠린다.수원박물관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약 6주 동안 특별기획전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한국서예박물관의 특별기획전으로 수원 향교에서 개최한 ‘전국 한시 백일장’에서 당선된 한시 가운데 ‘수원화성’을 읊은 한시를 서화로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별샘 김도임, 갈숲 도주옥, 매서 김혜경 등 수원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 모인 현대작가 100인은 한글서예ㆍ한문서예ㆍ문인화로 나누어 이번 전시를 진행한다.한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8-12-11

관람객이 작품에 직접 손을대거나 버튼을 누르면 작품이 움직이고 관람객의 움직임에 작품이 반응하는 새로운 양식의 현대미술 전시회가 양평 군립미술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이자 미디어아티스트 문준용이 참여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양평군립미술관(관장 유민자)은 개관 7주년을 맞이하면서 미디어아트 쇼 빛의 파라다이스’전을 오는 14일부터 내년 2월17일까지 전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양평군립미술관이 촉망받는 40명의 작가를 선정해 진행하는 것으로, 대부분 작품이 움직이는 작품들로 구성되는 것이 흥미롭다.

공연·전시 | 장세원 기자 | 201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