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786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계양구을)의 선거 로고송 시리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송영길 후보는 2일 위로·용기·비전을 주제로 하는 로고송 3곡을 공개했다.로고송 1탄인 이한철의 ‘슈퍼스타’를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SNS에 올렸다. 이 영상은 2시간 만에 ‘좋아요’ 200개를 돌파, 80여개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페이스북 댓글에는 ‘코리아가 코로나를 이깁니다!’, ‘영상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힘이 나네요’, ‘대박! 노래가 너무 좋아요. 선거송으로 최고네요’ 등이 달렸다. 이날까지도 로고송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2탄은 이안

인천정치 | 송길호 기자 | 2020-04-03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중·강화·옹진 후보가 2일 영종국제도시의 일자리, 교통 공약 등을 발표했다.조 후보의 이번 공약은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항공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해 용유도 인근 200여만㎡에 항공산업물류단지 개발하는 내용이다. 항공산업물류단지 개발이 끝나면 약 5만명의 고용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조 후보의 설명이다.특히 항공산업단지에는 외국인학교도 유치해 인천공항 항공정비단지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및 내국인의 주거여건도 만들 게획이다.조 후보는 영종하늘도시와 영종역을 연결하는 영종 내부 순환 트램을 만들겠다는 교통 공약도 제시했다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4-03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연수을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민경욱 후보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후보와 정의당 이정미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로도 민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연수을은 인천의 13개 선거구 중 유일하게 3개 정당의 후보가 팽팽한 경쟁을 벌이는 격전지로 꼽힌다.1일 경기일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3월 29~30일 연수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4-02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연수을은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정의당의 후보 3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선거구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출신인 민주당 정일영 후보, 연수을을 지역구로 둔 현역의원인 통합당 민경욱 후보,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최근 3년간 연수을에 많은 공을 들여온 정의당 이정미 후보 등은 3자간 빅 매치를 예고하고 있다.정 후보는 인천공항 경제권인 송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지고 있고, 민 후보는 극적으로 기사회생해 본선에 합류한 만큼 재선을 자신하고 있다. 이 후보 역시 후보적합도 등을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4-0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연수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간 후보단일화가 이뤄질지에 관심이 쏠린다.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정미 후보가 출마한 연수을의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지역 논의를 지켜볼 생각”이라고 밝혔다.심 대표는 “이 후보가 단순한 지지도는 조금 밀렸지만 적합도에서는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유권자들이 (이 지역의)미래통합당 민경욱 후보를 꺾을 수 있는 역량 있는 후보로 이 후보를 염두에 두고 계신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아직 더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4-02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 나선 후보들이 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선 후보 등은 2일부터 14일 자정까지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또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선거 당일에도 할 수 있다.선거운동 기간에는 후보와 배우자(배우자 대신 직계존비속 중에서 신고한 1인 포함), 선거사무장 및 사무원 등은 어깨띠나 표찰, 기타 소품을 붙이거나 지니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선거구 후보는 선거운동으로 선거공보 발송, 후보자 명함 배부, 선거운동용 현수막 게시

인천정치 | 이수민 기자 | 2020-04-02

미래통합당 유정복 남동갑 후보는 1일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의 복지공약을 발표하며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노인복지관·경로당 등 신축·정비와 운동기구 확충, 치매·중풍 걱정없는 남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유 후보는 아동의 복지와 안전을 높이려 놀이시설과 통학로 안전 확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실종아동 제로 사회 만들기 등의 공약을 내놨다.또 논현유치원 옆 청소년수련관, 찬우물공원 문화복합센터, 논현고잔동 여성다목적복지관, 도림동 청소년문화시설 등을 복지·문화·체육 복합시설로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이와 함께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4-02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남동을 후보는 1일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의 4번째 공약으로 ‘남동교육혁신지구 완성!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를 발표했다.윤 후보는 이번 공약에서 “관련 예산을 대폭 확충해 남동교육혁신지구를 완성하고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변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했다.또 윤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도 약속했다. 그는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을 추가로 지정하고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학교주변 교통사고 제로’를 만들겠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카메라 및 신호등에 대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4-02

인천시의회가 인천시의 3천억원대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과 삭감해야 한다는 주장이 서로 엇갈려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은 지방채 발행 등을 통해 추경 규모를 1조원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미래통합당 소속 시의원은 코로나19와 상관없는 예산이 많다며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인천시의회는 31일 제261회 임시회를 열고 시가 마련한 2020년도 제1차 추경을 심의했다. 이번 추경에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하는 것을 막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예산이 담겨 있다.이날 본회의에서 강원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4-01

인천시의회가 인천시의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를 3천559억4천만원으로 정했다.시의회는 31일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 같이 확정했다.이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핵심이다. 시는 긴급복지 확대 등 취약계층 복지를 위해 1천396억원을 편성했다. 아동양육 특별돌봄에는 616억원,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에 612억원을 편성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에 약 217억원, 경영안정자금에 20억원을 세웠다. 인천e음 캐시백 확대에는 138억원을 증액한다. 상하수도 감면에 160억원, 피해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