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06건)

동양건설산업은 3일 견본주택을 열고 인천 검단신도시에 ‘강남 명품아파트’란 별칭의 파라곤 브랜드를 단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1천122가구에 대한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2020년 전국 첫 아파트 분양 단지이자 지난 5월 이 회사가 분양한 ‘검단파라곤 1차’ 887가구에 이은 이 지역 2번째 공급이다.검단신도시 AA2블록에 지어지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1천122가구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 2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단지는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경제 | 김경희 기자 | 2020-01-02

반도건설이 운서역세권 브랜드상가‘유토피아’에 안심임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해 상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안심 임대 프로그램’은 투자자가 본인의 매장에 안정적인 임차인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전문 에이전트에 임대위탁을 의뢰하는 서비스로, 체계적인 컨셉을 갖춘 MD구성 및 앵커테넌트를 유치함으로써 상권활성화를 이끌고 있어 투자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생활밀착형 MD부터 트렌디샵까지 고루 갖춘 원스톱 MD 구성을 계획해 다양한 연령층의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운서역 유토피아’는 공항철도 운서역 도보 역세권인‘

경제 | 양휘모 기자 | 2019-12-31

검단신도시에서 우리나라 새해 첫 아파트 마수걸이 분양단지가 나온다.동양건설산업은 오는 1월 3일 견본주택을 열고 인천 검단신도시에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1천122가구에 대한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새해 전국 첫 아파트 분양 단지이자 지난 5월 이 회사가 분양한 ‘검단파라곤 1차’ 887가구에 이은 이 지역 2번째 공급이다.검단신도시 AA2블록에 지어지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1천122가구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단지는 개통

경제 | 김경희 기자 | 2019-12-29

두산건설의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인천 부평구 산곡동 52-11, 산곡4구역)’가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19일 금융결제원 청약 사이트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17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가 308가구 모집에 무려 9천501여명이 청약해 평균 30.8대1의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다.부평구 지역 내 분양단지 중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2020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이 아파트의 정당계약이 2020년 인천 지역 부동산시장의 가늠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단기간 완판 여부에 따라 인천지역 부동산시장을 미리

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12-19

유승종합건설이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시흥시 장현지구에서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는 시흥장현공공주택지구 C-4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 84㎡A 407세대 ▲전용 84㎡B 99세대 ▲전용 104㎡ 170세대 등 전용 84~104㎡ 총 676세대 규모로 구성된다.‘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는 월곶~판교선 장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이와 함께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해

경제 | 이성남 기자 | 2019-12-18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컨소시엄을 맺고 수원시 팔달구 교동 155-41 일대(팔달6구역 주택재개발)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이 13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팔달구 재개발 첫 분양단지인 이곳은 2천5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라는 특징이 있어 주목 받고 있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은 지하 3층~지상 15층 33개 동 2천586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9~98㎡ 1천550가구가 일반 분양(조합원 제외)된다.전용면적별 일반분양은 ▲39㎡ 38가구 ▲43㎡ 189가구 ▲49㎡ 118가구 ▲59㎡A 91

경제 | 이연우 기자 | 2019-12-15

혜림건설㈜이 12월 ‘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 분양에 나선다.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는 검단 내 최초로 전용면적 59㎡를 공급해 주목받고 있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5개동 51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59㎡~84㎡로 이뤄졌다.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는 59㎡ 비중이 70%를 웃도는 중소형 평형이다.혜림건설은 중소형 평형에 4bay 설계를 적용했다. 전용면적 84㎡는 검단 내 최초로 5BAY 설계를 해 공간활용도가 뛰어나다.또 일부 평형은 테라스설계를 적용한다.또 전 가구 남향

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12-12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6일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안동 1452-2)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공식적인 분양 나선다고 5일 밝혔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천958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천915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39㎡ 28세대, 45㎡ 57세대, 59㎡A 502세대, 59㎡B 454세대, 59㎡C 186세대, 64㎡ 145세대, 74㎡A 165세대,

경제 | 김경희 기자 | 2019-12-05

신안이 6일 인천시 서구 검단신도시 AB2블록에 공급하는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AB2블록은 인천공항고속도로 연결도로(예정)와 인접해 있으며, 인천1호선ㆍ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역과도 가까워 서울로 빠르게 오갈 수 있다.여기에 검단신도시에 계획된 인천1호선 검단 연장, 인천2호선 김포ㆍ일산 연장, 서울5호선 검단ㆍ김포 연장, 공항철도-서울9호선 직결 운행,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조기 개통 등으로 더욱 향

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12-05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482-2 일대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을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약 3만 5천606㎡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930가구, 지하 4층~지상 최고 22층 아파트 10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가구 수(일반 가구)는 ▲39㎡ 71가구(2가구) ▲59㎡ 396가구(329가구) ▲74㎡ 146가구(126가구) ▲84㎡ 317가구(264가구) 등이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2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교통, 교육, 공원 등 이른바

경제 | 양휘모 기자 |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