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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작업치료학과 오동환 교수가 지난해에 이어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인명사전 2019년판에 등재됐다.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매년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에서 세계적 성과를 이룬 인물들을 엄선해 등재하고 있다. 경동대 오동환 교수는 고령자와 신경계 질환자의 삼킴장애(연하장애)를 비롯한 재활분야 연구를 수행하며 다수의 연구논문을 SCI급과 KCI 논문지에 게재해 왔다. 현재는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9

양주시는 오는 8월 말까지 폭염에 대응해 살수차를 운영한다.시는 지난 11일 옥정신도시와 고읍지구, 덕정지구, 백석읍, 광적면, 국도3호선 등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폭염피해 취약시간대에 살수차 운영을 시작, 도로면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현상을 줄이는 등 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단비와 같은 청량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 구축, 재해예방사업 추진, 재난 예·경보시설 점검, 재해우려지역 점검, 여름철 자연재난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9

해마다 증가하는 경기도의 인구와 경제규모에 맞춰 경기도의 법적 위상을 강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양주)은 지난 16일 지방자치법과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는 ‘경기도 위상 강화법’을 대표 발의했다.경기도 인구는 이미 2003년 서울특별시를 추월해 올해 5월 현재 1천355만 명을 넘어섰고, 지역내총생산(GRDP)도 지난 2014년 서울시를 추월하는 등 경기도의 행정수요가 날로 증가하면서 이를 위한 고도의 정책결정 기관과 행정운영상의 특례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정성호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9

양주시가 양주지역화폐 ‘양주사랑카드’의 신용협동조합 판매 시작과 함께 오프라인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5일 양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29일 발행한 양주사랑카드는 지난 1일 기준 일반판매 26억 원, 청년배당과 산후조리비 16억 원 등 판매액이 총 42억 원에 달하며, 사용률은 66.6%로 약 28억 원이 관내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됐다.이처럼 급격히 사용액이 증가하고 있는 양주사랑카드는 지난 12일 하나신협(덕정)을 비롯해 양주신협 본점(광적)과 백석지점 등 3개소에서 판매를 시작, 기존 오프라인 판매소인 농협중앙회를 포함 총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6

양주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 양주시 홍보관을 운영한다.시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각 지역 대표 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오는 9월 열리는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를 적극 홍보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특히 서울 근교의 관광명소로 널리 알려진 양주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해 송추ㆍ일영유원지, 장흥관광지 등 양주만의 특색있는 관광지와 수려한 자연경관 등 풍부한 유무형의 관광자원을 적극 알려 관광 활성화를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5

양주시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다양한 지방세 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의 신고납부기한 연장, 재산세 등 고지세목 고지유예와 납부기한 연장, 지방세 체납액 징수유예, 체납자의 재산압류나 공매 유예 등을 지원한다.특히 재정적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세 지원은 물론 세무조사 연기, 행정제재 유보 등 기업부담 경감을 위한 다각적인 행정지원을 검토 중이다.지원을 원하는 기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5

양주소방서는 지난 9일과 13일 어둔리 저수지에서 구조대와 회천119안전센터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난 구조 특별교육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수난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활동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수난사고 유형별 구조방법, 수상 안전교육(관련 법규 및 항행방법), 수난 기동장비를 이용한 구조기법 숙달 훈련, 트레일러 운행 및 차량 장착 숙달훈련, 수난사고 인명구조 기법 및 익수자 응급처치법 훈련 등 실제 사고를 대비하는 현장중심으로 진행됐다.김경선 서장은 “양주시는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5

양주시는 오는 9월부터 기존 만 6세 미만(0 ~ 71개월)에 월 10만원씩 지급하던 아동수당을 만 7세 미만(0~83개월) 아동까지 확대 지급한다.아동수당제도는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9월 처음 도입했으며, 올해 1월부터는 부모의 재산·소득에 관계없이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지급해 왔다.시는 오는 9월부터 만 7세미만(0~83개월) 아동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해 개정법 시행일인 9월 25일 첫 급여를 지급할 예정이며, 기존 연령 초과로 지급이 중단된 2천여 명의 아동은 별도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4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양주자이 4단지 경로당에서 4단지 거주 초ㆍ중학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가 만드는 마을, 자원봉사이야기’를 주제로 소확행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어린이 자원봉사 나눔교실을 운영했다.이날 학생들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팀빌딩, 봉사활동 기획 등 자원봉사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아이들의 시선에서 우리 마을의 문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를 알아보고, 마을을 위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대해 직접 기획하는 등 마을 발전에 주체적으로 참여했다.나눔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는 “봉사활동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4

양주시를 빛낸 이달의 감동인(人)에 회천2동 박성례씨(72ㆍ여)가 선정됐다.양주시가 처음 시행한 ‘양주시를 빛낸 이달의 감동人’은 양주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민을 선정해 노고를 널리 알려 시민이 주인인 감동도시 양주를 실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양주시를 빛낸 선행자를 발굴, 시 전역에 알림으로써 많은 시민에게 좋은 영향력을 전달, 추가적 선행을 이끌어내는 등 선행의 선순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자는 시정발전 유공자를 비롯해 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부자, 시를 대표해 외부에 이름을 떨친 시민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