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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양주문화예술회관, 양주국민체육센터 등에서 사업별 운영위원회를 발족하고 경영 투명성 제고와 주민의 경영참여 확대를 위해 올해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와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운영위원회는 문화예술회관, 스포츠센터, 환경관리, 체육시설 등 공단 주요 사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시민협의체로 올해부터는 공단의 정책 결정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사업별 추진과제를 높여나갈 계획이다.한편 이번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상하반기 기획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21

양주시는 오는 3월 18일까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양주시설관리공단과 함께 ‘2019 양주 리빙랩 프로젝트’ 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리빙랩 프로젝트는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등의 생활을 하면서 지역 곳곳에서 경험하는 사회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해결해나가는 시민주도형 혁신 프로젝트이다.시는 이번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시민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공모 주제는 ‘주민참여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으로 문화, 일자리, 복지, 교육, 안전, 콘텐츠 등 6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21

양주시 회천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부터 매월 2회 이상 ‘사랑의 수지침’을 운영한다.사랑의 수지침은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내 수지침 자원봉사단과의 협업으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경로당 등에서 월 2회 이상,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수지침봉사와 함께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사랑의 수지침은 봉사단의 손끝으로 전하는 따뜻함과 함께 건강관리를 위한 꼼꼼한 조언으로 어른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현수 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해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어르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21

양주시의회 한미령 의원은 19일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13조원, 통일 대비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단비’란 주제의 5분발언을 통해 “지난 1월 변경된 행안부의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은 접경지역의 단비가 될 수 있었던 13조원 규모의 혜택이 양주시만 피해가는 형국으로 양주시로선 재난수준”이라고 평가하고 “이는 준비부족에 따른 결과”라며 시집행부를 질타했다.한 의원은 양주시는 그나마 있던 1조4천억원 규모의 기존 3개 사업이 추진 불가판정을 받았고 신규 사업은 360억원 규모의 곤충테마파크 조성 1개 사업뿐으로 이는 경기도에 배정된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21

야간에 어머니와 운동하다 길을 잃은 30대 자폐성 장애인이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양주경찰서(서장 김종필)는 지난 18일 밤 10시30분께 양주시 장흥면 한 모텔에 어머니와 함께 투숙한 최모씨(35)가 운동하다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자폐성 장애인인 최씨는 심야시간 눈이 내린 산악지역의 모텔에서 어머니와 운동하던 중 길에서 벗어나 길을 잃었고, 걱정이 된 어머니는 즉시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이에 양주서는 여청수사팀과 장흥파출소, 소방서, 112타격대 등 30여 명을 동원해 밤새 산악지역을 수색했다. 수색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21

양주시의회는 19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에 따른 의회의견 제시와 주택개발사업ㆍ도시환경정비사업 정비예정구역 해제 의회의견 제시의 건 등 총 4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 눈길 끄는 안건은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에 따른 의회의견 제시의 건으로 이달 제출된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대한 의회 의견을 시에 전달하려는 것이다. 현재 양주시는 지역의 쇠퇴지역을 분석, 파악해 균형발전을 위한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도시재생 전략 계획을 수립하는 중이다.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20

양주시는 성장 잠재력은 있지만 부동산 담보력 등이 부족해 은행 대출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80억여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특례보증은 일반적인 금융기관에서 지원받을 수 없거나 지원하기 곤란한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일반보증에 비해 완화된 심사규정을 적용,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이다.시는 올해 특례보증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중소기업 5억원, 소상공인 6억원 등 총 11억원의 특례보증금을 출연했다.신청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신청일 현재 양주시에 공장등록 및 사업자등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20

양주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84대(승용 기준)를 보급할 계획으로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차종별로 최대 1천400만원에서 최저 670만원까지 지원한다.또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를 전기차로 전환하거나 경기도 지정 관내 11개 산업단지 등 전기자동차 활성화 시범지구에 입주한 기업, 종사자가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양주시 지원 보조금 외에 경기도에서 추가로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전기자동차 보조금 대상 차종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에서 열람할 수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20

양주시 백석읍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5일 관내 모범학생 5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사랑의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협의회는 14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비행청소년 지도단속과 우범지역 순찰 등 청소년 선도와 상담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관내 거주 청소년 중 성실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김재천 회장은 “성실하고 모범적인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협조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박상천 백석읍장은 “늘 주변 이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19

양주시의회는 18일 2018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시의 조치결과를 점검했다.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양주시와 직속기관, 사업소, 시설관리공단 소관업무에 대해 총 197건의 지적ㆍ권고사항에 대해 개선과 시정조치를 요구했었다.시가 지난 1일 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행감 지적사항 197건 중 100건은 이미 조치가 완료됐고 현재 처리 중인 지적사항은 90건, 중장기 검토 건은 7건으로 나타났다. 양주시의회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평생교육진흥원, 감사ㆍ미디어정보 담당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