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07건)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이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연천·동두천·양주·의정부 일대에서 ’18년 대침투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적 침투 도발시 민?관?군?경의 작전 요소를 통합하고 현장 작전 종결태세를 완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할 것으로 훈련 기간 동안 지역 내 주요 도로상에 검문소가 운용되며, 다수의 군 병력과 차량 이동이 계획되어 있어 부대는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해 통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부대는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통제반을 운영할 예정이며 훈련간 발생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18-12-13

연천군 한탄강의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재인폭포가 2020년까지 새단장을 한다.연천군은 오는 2020년까지 86억 원을 들여 ‘재인폭포 공원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를 위해 김광철 연천군수는 이날 재인폭포 공원화사업 현장을 방문, 사업 추진 관련 현황을 점검하고 추진관련 협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군은 관광자원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인폭포 공원화 사업을 진행, 주변에 광장, 산책로, 전망대, 상징시설, 출렁다리를 건설하는 계획이다.특히 출렁다리는 하천을 가로질러 길이 150m·폭 2m 규모로, 재인폭포를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18-11-20

경기도는 2020년까지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7천500㎡에 야생동물 구조·치료시설인 '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를 건립한다고 18일 밝혔다.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는 위험에 처해 있거나 부상 등으로 조난된 야생동물을 구조한 뒤 치료해주고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하는 시설이다.센터는 21억원을 들여 2층 규모로 건립된다.센터는 X-RAY와 혈액분석기 등 각종 장비를 보유한 진료실과 수술실, 입원실, 임상병리실, 먹이 준비실, 표본전시실, 교육·홍보관 등의 시설을 갖춘다.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해 수의사와 재활사 등

연천군 | 연합뉴스 | 2018-11-18

경기 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국도 37호선이 내년 말 전 구간 개통한다. 착공 20년 만이다.13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연천군에 따르면 파주 자유로에서 가평 청평까지 경기 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국도 37호선 73㎞ 구간 중 파주 적성∼연천 전곡 17.8㎞가 다음달 4일 개통한다.파주 구간 9.3㎞는 이미 개통했으며 연천 군남면 황지리까지 6.4㎞는 이날 오후 2시 부분 개통하며, 청산면 장탄리까지 나머지 2.1㎞는 내달 4일 개통된다.이에 따라 파주∼연천∼포천∼가평 구간 중 연천 전곡∼포천 영중 13.9㎞만 공사 진행 구간으로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18-11-14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성철)는 지난 12일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조합원의 자녀 40명에게 수능합격을 기원하는 선물 전달 이벤트를 실시하였다.이날 전달식은 조합원의 정성이 담긴 문화상품권과 초코릿 등 합격 기원선물을 응원메시지와 함께 담아 수험생에게 전달하고자 마련한 자리였다.이성철 위원장은 “수능 준비에 오랜 시간 고생한 수험생을 격려하고자 조합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합격기원 선물을 전달하였다.” 면서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연천=정대전기자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18-11-14

연천군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북쪽의 유일한 마을인 중면 횡산리 주민과 영농인의 출입 절차가 간소화된다. 군은 육군 28사단과 ‘민통선 출입통제 개선을 위한 과학화 시스템’을 구축할 목적으로 9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민간인의 민통선 출입을 폐쇄회로(CC)TV로 촬영해 관리하는 방식이다. 횡산리 주민과 영농인 800여 명은 앞으로 전자카드를 발급받아 별도의 대면 확인 절차 없이 초소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군부대는 CCTV로 사람과 차량의 입·출입을 확인하게 된다. 다만, 태풍전망대 ...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18-11-09

한탄강과 임진강 등 연천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보전하기 위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이 추진된다. 6일 연천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9월28일 MAB 한국위원회를 통해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유네스코에 신청서를 제출, 내년 7월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이는 한탄강·임진강·차탄천 등 생태·문화·역사적 가치가 높은 군의 다양한 자원의 보전 및 현명한 활용을 통한 청정 연천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군은 지난 2013년부터 DMZ 주민아카데미를 통해 보전지역 지정 필요성을...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18-11-08

연천군이 대광리 일대에 10만기 규모의 국립 제3현충원 유치에 나섰다. 1일 연천군에 따르면 군은 신서면 대광리 507외 93필지(곰기골) 126만4천773㎡의 면적에 국비 980억 원을 들여 총 10만기(최초 5만기 조성 후 추이에 따라 확충)의 국립 제3현충원을 유치하겠다는 제안서를 국가보훈처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 후보지 적격성 평가 현장답사가 진행됐으며, 이르면 연내에 후보지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지역은 3번 국도에 인접, 오는 2021년 경원선 전철 연장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37번 국도 ...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18-11-01

연천군의회 임재석 의장이 군이 제출한 연천군 조직개편안이 본회의 표결 결과 부결된데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동료 의원은 물론 집행부 일부 관계자에 대해 쓴소리를 내 뱉었다. 하지만 임 의장의 이날 태도를 둘러싸고 일부 관계자들은 의원 스스로 지방의회의 위상을 떨어 뜨리는 행위라며 비판도 쏟아내 의원들간 불협화음으로 향후 의사일정이 순탄치 않을 것을 예고했다. 임 의장은 지난 31일 군청 3층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한 뒤 “이것이 풀뿌리 민주주의 인가?” 고 말한 뒤 “지난달 18일 군의회 본회의에서 연천군 조직개편안이 부...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18-11-01

30일 오전 농협 연천군지부(지부장 이월선)와 연천경찰서(서장 박경정)는 “2019년 제2회 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추진, 농촌지역 범죄예방 인프라 확대, 노인 교통·안전사고 및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합동 봉사단을 구성·운영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농촌일손돕기,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등 지역 농업인에게 실질적 이익을 제공하는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공명선거 추진 분위기 조성과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