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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동시조합장선거의 투표소는 어디에 설치되나.A. 투표소는 동시조합장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의 읍·면마다 1개소씩 설치된다. 다만, 동 지역에는 관할선거관리위원회와 해당 조합과의 협의에 따라 일부 동에만 투표소가 설치될 수 있다.Q. 이번 동시조합장선거에서 선거인은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해야 하나.A. 선거인은 3월 13일에 자신이 올라 있는 선거인명부의 작성 구역단위(구·시·군)에 설치된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다만, 대의원회에서 선출하는 조합장선거의 선거인은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Q. 내 투표소는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19-02-21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청년위원회가 자유한국당 이학재(서구갑) 의원의 정인갑(민) 구의원에 대한 폭언 논란(본보 2월18일 3면)과 관련, 대국민 공개사과를 촉구했다.김성수(남동6선거구) 인천시의원 등 민주당 소속 10명의 시·군·구의원은 20일 성명을 통해 “국회의원이란 단지 국민에게 위임받은 민심 대변자 역할로 항상 낮은 자세로 존중하는 게 기본 책무”라며 “하지만, 이 의원은 자신이 마치 최고 권력자인 양 갑 질을 일삼으며 인천지역구 청년 구의원의 인격과 명예를 무참히 짓밟았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17일 정 구의원은 이 의원이

인천정치 | 주재홍 기자 | 2019-02-21

전국 최대 자산규모로 수원ㆍ화성ㆍ평택ㆍ안산ㆍ오산을 관장하는 경기남부수협 조합장 선거는 ‘화성 출신 4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평택에 기반을 두고 지난 2007년 선거부터 내리 3선을 한 조성원 현 조합장(69)이 연임 제한으로 출마할 수 없게 되면서 선거전은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23개 금융지점과 1조3천784억 원의 자산규모에 걸맞게 한상효 전 상임이사(60), 정승만 전 비상임 감사(57), 김정주 전 우정읍 원안리 어촌계장(65), 지원주 전 우정읍 석천리 어촌계장(59) 등 4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한 전 상임이사

화성시 | 박수철 기자 | 2019-02-21

김포농협은 조합의 최대 현안인 농수축산물종합유통센터의 준공을 앞두고 현 김명섭 조합장(67)이 인허가 과정에서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돼 ‘사고조합’으로 분류된 상태다.이 같은 상황에서 조합장 선거를 치러야 할 김포농협은 가장 유력했던 김 조합장의 옥중출마 여부가 표심의 가장 큰 변수다.2천500여명의 조합원을 보유한 김포농협은 김 조합장의 구속을 명분으로 개혁을 주창하며 이만의 김포농협 감사(71)와 이용삼 전 대의원(65), 김포농협 출신인 김명희 전 상무(59)가 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당초 출마를 준비했던 이재병 김포농협 전 상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19-02-21

19일 출범한 인천복지재단이 첫 과제로 지역 내 복지 수요·공급 분석을 통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한다.복지재단은 20일 인천시 본청에서 지역사회보장연구계획 수립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했다.이번 보고회는 인천 시민의 복지 수요와 자원 등 현재의 복지 정책을 분석하고, 앞으로 4년간의 정책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열렸다.복지재단이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첫 과제로 선정한 것은 지역 내 인구 고령화와 장애인 인구 증가 등으로 시의 복지재정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주목했기 때문이다.인천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014년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2-21

인천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위해서는 관광 자원의 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인천시는 20일 틈 문화창작지대(옛 시민회관)에서 시민, 문화계, 인천연구원 관계자 등이 모여 ‘인천시 문화관광분야 업무토론회’를 열었다.이날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문화와 관광을 융합하려면 지역 관광이 창조·혁신적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토론자로 나선 심진범 인천연구원 선임위원은 “관광 자원이 지식과 아이디어로 경쟁하는 형태로 진화하는 추세인 만큼 인천 관광 자원도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라며 “민간 주도적으로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할 수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2-21

김포경찰서는 연인관계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A씨(59)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20분께 김포시 대곶면 한 술집에서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술집 내부에 있던 흉기로 B씨의 복부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범행 뒤 119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경찰에서 “연인인 B씨와 언쟁을 벌이다가 홧김에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사건·사고·판결 | 양형찬 기자 | 2019-02-20

수원고등검찰청 초대 고등검사장에 이금로 대전고검장(54ㆍ사법연수원 20기)이 임명됐다.이 고검장은 지난 1987년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서울지검에서 첫 검사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특수ㆍ공안 수사에 두루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수 수사 핵심이었던 대검 중앙수사부에 몸 담으며 수사기획관을 지냈으며 전국 최대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에서 공안 수사를 총괄하는 2차장검사를 역임했다. 이 고검장은 원만하고 합리적이며, 상황 판단과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 검찰 선ㆍ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충북 증평 출신으로 청주신흥고등학교

사람들 | 양휘모 기자 | 2019-02-21

특정감사로 사립유치원 비리를 밝히는 데 앞장선 경기도교육청 시민감사관 인력이 2배 늘어난다.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시민감사관제 운영 조례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시민감사관이 30명 이내로 늘어난다고 20일 밝혔다.도교육청은 교육기관 감사의 투명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변호사, 회계사, 시민단체 위원 등 외부인사를 시민감사관으로 위촉해왔다. 도입 첫해 7명이었던 시민감사관은 단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15명 규모로 운영됐으나 대상 기관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

교육·시험 | 이연우 기자 | 2019-02-21

올해 신학기 초ㆍ중ㆍ고교 일부 학년의 교과서 가격이 최대 2천 원 이상 인하된다.교육부는 20일 교과용도서 심의회를 열고 2019학년도 검정교과서와 검정교사용지도서 신간본 가격을 이같이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올해 심의대상인 검정교과서 신간본은 34책 198종이다. 올해부터 2015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된 새 교과서가 나오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2학년, 지난해부터 새 교육과정 교과서가 나온 고등학교 검정교과서가 대상이다.초등학교 5∼6학년 검정교과서 평균가격은 지난해 4천987원에서 올해는 4천670원으로 6%(317원) 인

교육·시험 | 양휘모 기자 |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