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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인기가수 최연제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LA에서 인생 2막을 살아가고 있는 최연제의 인생 이야기를 다뤘다.1993년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가요대상, 신인상을 받는 등 활약했던 그녀는 미국인 남편과 결혼해 한의사로 진로를 바꾼 뒤 LA에서 불임클리닉을 운영하며 살고 있었다.11년만에 엄마가 된 최연제는 자신도 임신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그는 “자연으로 임신이 두 번 됐지만 유산됐다. 두 번째 유산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

미디어 | 구예리 기자 | 2019-08-07 09:03

4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혼성그룹 '타이푼'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통통 튀는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을 섭렵, 연예계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 잡은 '솔비'가 출연한다.다섯 살 때부터 연예인을 꿈꿔온 솔비는 중학교 시절 연극 극단의 전단지를 보고 무작정 찾아가 연기를 배우는가 하면, 고등학생 때는 학교 수업이 끝나면 매일같이 2시간이 넘는 거리를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춤과 노래를 배웠다.연예인이 될 순간만을 기다리며 달려왔던 솔비.

미디어 | 장건 기자 | 2019-06-04 21:44

'사람이좋다' 배우 오미연의 인생사가 공개됐다.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오미연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오미연은 스무살의 나이에 생계를 위해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며 월급 받는 일은 제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오미연은 "MBC 6기 공채 탤런트를 모집했다. 그때 40명 정도 뽑았는데 4,300명이 지원했다"며 "그래서 합격은 기대도 안 했는데 1등으로 합격했다"고 말했다.이어 조연을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 시대에는 주인공을 하는 예쁜

미디어 | 장건 기자 | 2019-05-07 22:42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가연이 함소원 진화 부부를 위해 육아도우미로 나섰다.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이 함소원 진화 부부를 찾았다. 김가연은 "연예인이 되기 전 연기 학원에서 만났다"며 20년 넘는 인연을 공개했다.이어 "아기 낳고 한 번 도 와보지도 못하고 급하게 아기 용품 뭐 필요하다고 해서 급하게 알려주고 그랬다"며 "친정 엄마의 마음 같다"고 덧붙였다.김가연은 함소원 딸 혜정이의 기저귀를 갈아주며 육아도우미로

미디어 | 장건 기자 | 2019-04-23 21:59

'사람이 좋다' 배우 이주실이 과거 남편과 이혼 후 두 딸을 홀로 키운 사연을 고백했다.2일 재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서 이주실은 "(남편)이 가정을 돌보지 않았다. 저는 가정이 깨질 때까지 경제적으로 단 한 푼도 도움을 못 받고 살았다"며 "아이를 낳고 나서 삼칠일은 넘기고 나서 일할 수 있게 해주겠지 했는데, 어머니의 역할과 가장으로서 경제력을 책임져야 했다. 그 여러가지 역할을 동시에 하기에 어려웠다"고 이야기했다.이어 1993년 유방암 4기 발병했다. 유방암 말기 림프샘과 늑골까지

미디어 | 장건 기자 | 2018-12-02 09:19

배우 이주실이 유방암 4기를 이겨낸 암 투병기가 공개된다.27일 방송될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서는 이주실의 인생사가 그려진다.올해로 데뷔 54년 차 원로배우 이주실은 마흔 셋 이른 나이에 남편과 헤어지고 두 딸을 홀로 키웠다. 가정 경제를 책임지는 가장에 부모 역할까지 홀로 감당하기 모진 세월을 겪은 그에게 나이 쉰이 되던 해 예상치 못한 병마까지 찾아 들었다. 유방암 4기 발병 사실을 알았을 땐 이미 암세포가 다른 장기에까지 전이가 된 절망스러운 상태였다.살 수 있는 가

미디어 | 설소영 기자 | 2018-11-27 10:02

남성 듀오 육각수 멤버 조성환이 동료였던 도민호의 사망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혔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서는 조성환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조성환은 도민호와 함께 육각수로 활동했다. '흥보가 기가 막혀'란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이날 조성환은 친형처럼 지냈던 멤버 도민호가 간경화로 세상을 떠났을 당시 "그때 우울증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나조차도 완전히 폐인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나도 좀 정신을 차리려고 했다"고 털어놨다.그는 "(도민호 씨)어머님이 성환이 왔냐

미디어 | 설소영 기자 | 2018-11-21 08:45

'사람이 좋다'에서는 한국 영화계의 거성 故강신성일이 타계 3주 전에 보인 진솔한 모습과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들여다본다.13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얼마 전 세상을 떠난 배우 故강신성일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한다.1960년 신상옥 감독의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 한국 영화의 상징이자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대배우 故강신성일이 지난 11월 4일 돌연 별세했다. 갑작스런 아버지의 임종에 대해 故강신성일의 둘째 딸 강수화 씨는 아버지가 임종을 맞이하기 전 아버지의 투병

미디어 | 장건 | 2018-11-13 20:46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서 개그우먼 강유미가 양악수술 이후 개그를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강유미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기에 양악수술을 결심하면서, 자신의 달라진 외모로 대중들이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고 그래서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당시 인터넷을 검색하면 “백억 강유미와 빈털터리 김태희중 누구랑 결혼할래”, “친구들이 저 강유미 닮았데요. 죽고싶어요” 등의 글들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고. 강유미는 개그를 더이상 하지 못할 경우 자격증을 따서 기술이라도 배워야지라...

미디어 | 박화선 기자 | 2018-02-11 15:44

개그맨 최홍림이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다. 지난해 방송을 통해 말기 신부전증 임을 밝혀 주의를 안타깝게 했던 최홍림이 지난 5일 한덕종 교수의 집도로 서울 아산병원에서 세시간 가량의 수술을 무사히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림은 기증자인 둘째 누나와 혈액형이 일치해 순조롭게 수술을 받았다며, “둘째 누나 덕분에 새 삶을 얻어 기쁘기도 하지만 평생 치매였던 어머니를 모시며 고생한 둘째 누나가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최홍림은 지난해 9월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를 통해 신장기능이 8%가 남았다는 진단...

엔터테인먼트 | 박화선 기자 | 2018-02-06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