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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방송인 곽정인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편집에 분노했다.곽정은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미안하네 너에게"라며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곽정은은 "너에 대해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고, 너에 대해 질문은 거부했다. 그건 딱히 너에 대한 이야기도 아닌데, 굳이 자료 화면까지 가져다가 이별에 대한 일반론을 그런 식으로 편집하다니 너무 비겁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사과는 내 몫 웃지요"라고 덧붙였다.앞서 이날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 장건 기자 | 2019-12-04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에바가 남편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방송인 에바 포피엘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에바는 남편 이경구씨를 소개했다. 에바는 "제가 먼저 대시했다. 딱 보고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스노보드같이 타자고 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그는 "스노보드를 같이 타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괜찮은 사람인 것 같았다. 그래서 전화번호도 받고 연락하고 지냈는데, 안 넘어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여름에 다시 대시를 해 여름부터 사귀게

방송 | 장건 기자 | 2019-12-03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6일 방송에서는 한국을 사랑한 영국 미녀 에바 포피엘이 출연한다.2006년, 글로벌 미녀들의 한국 생활기를 다룬 토크쇼에서 빼어난 미모와 유창한 한국어, 솔직담백한 말솜씨로 유명세를 얻기 시작한 영국인 미녀 에바 포피엘.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까지 4개 국어에 능통한 능력자로 당시 외국인 방송인들 중 최고의 인기 가도를 달리며 각종 방송과 드라마, 광고까지 출연했다.에바는 2010년, 2살 연하의 레저 스포츠 강사인 남편에게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26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 KBS 아나운서 임성민이 배우라는 꿈을 위해 뉴욕 도전기가 공개됐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임성민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임성민은 "유학을 안 가고 한국에만 있다보니 정체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면서 한국을 떠나 미국 뉴욕에 온 이유를 설명했다.그는 "나이에서 오는 한계도 있고, 여자라는 한계도 있었다. 캐릭터의 한계도 많아서 50살이 돼서 뉴욕에 왔다"며 "제가 50살이 가까워지면서 많은 한계를 느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이어 "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26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와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서민갑부'가 오늘(19일) 결방된다.19일 KBS와 MBC, 채널A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부터 '2019 국민과의 대화, 국민이 묻는다'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국민과의 대화'는 생방송을 통해 국민들 누구나 참여 하여 국민과 함께 다양한 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을 듣는 프로그램이다.이번 대화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 가수 겸 DJ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19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이재은이 이혼 후 힘들었던 과거사를 이야기했다.지난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이재은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재은은 "나는 빨리 아이를 갖고 싶었고, 빨리 아기를 낳아서 '우리 집' '내 가족' '내 식구'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그는 "그 사람은 우리가 성공하기를 바랐다. 내가 원했던 삶의 형태, 결혼생활이 아니었다"며 "그걸 깨달았을 때는 너무 혼자 고립돼 있었다"며 속내를 털어놨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12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우리가 둘째 딸의 사춘기 시절 겪었던 불화를 공개했다.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출신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김우리는 "둘째 예은이가 아침마다 뛰어와서 문지방에 키를 재더라. 쟤가 저런 행동을 하나 싶어 아내에게 물었더니, 아내가 왜 그걸 모르냐고 그러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이어 "아내가 ‘예은이가 자랑할 수 있는 게 언니보다 조금 큰 건데, 오면 귀찮다고 하지 말고 벽에 낙서한다고 뭐라 하면 애가 설데가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05

'사람이 좋다' 유재환이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유재환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유재환은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로 "인생 최악의 건강이었다"며 성인병,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등으로 시달렸다고 털어놨다.그는 "살기 위해서였다. 확실한 것은 미용을 위해서는 아니었다. 더 이상 뒤로 물러날 수 없는 마지막 벼랑 끝이었다"며 "이렇게 죽을 바에 차라리 살 빼놓고 죽자"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한편, 유재환은 올해 4월부터 다이어트를

방송 | 장건 기자 | 2019-10-22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상상조차 하기 싫은 사람"이라며 자신의 아버지를 언급했다.유재환은 20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유재환의 아버지는 선원으로, 자주 집을 비웠다. 이 때문에 가족을 제대로 챙기지 않았고, 어느 날 집을 떠난 후에는 돌아오지 않았다.유재환은 아버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런 이야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면서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상상조차도 하기 싫을 정도인 사람이다. 어머니가 피해자다. 상처를 많이 받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10-20

'사람이 좋다' 유재환이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15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음악인 유재환이 출연한다.2015년 '무한도전' 출연을 계기로 방송계에 등장한 유재환.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지만, 고정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만 10개에 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신의 건강은 뒷전이었다고 한다.각종 질병에 시달리던 그는 큰 결심을 하게 됐는데. 올해 4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4개월 만에 몸무게 104kg에서 72kg로, 32kg 감

방송 | 장건 기자 | 201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