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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과 박정민이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은 7일 방송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인데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라고 물었고, 이준익 감독은 "몸매 관리는 안 한다. 마구 뛰어놀면 된다"고 답했다. 이어 박정민이 "감독님이 저한테 '운동하면 망한다'고 하셨다"고 하자 이준익 감독은 "너는 좁은 어깨가 매력이다. 남자는 좁은 어깨다. 너는 운동하면 망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장건 기자

방송 | 장건 기자 | 2018-06-07

시선집중 | 연합뉴스 | 2018-06-04

어두운 라이브 클럽 안. 무대 위에 조명이 켜지고 밴드 멤버 넷이 등장한다. 펑키 스타일 머리에 팔뚝에 문신, 눈 밑에는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기타리스트는 가만 보니 ‘왕의 남자’에서 연산군이었던 배우 정진영(43)이다. 그 옆의 베이시스트는 ‘타짜’의 아귀 김윤석(39), 드러머는 ‘범죄의 재구성’ ‘그 때 그 사람들’ 등에 출연했던 김상호(37), 가

방송 | 경기일보 | 2007-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