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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라이브 클럽 안. 무대 위에 조명이 켜지고 밴드 멤버 넷이 등장한다. 펑키 스타일 머리에 팔뚝에 문신, 눈 밑에는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기타리스트는 가만 보니 ‘왕의 남자’에서 연산군이었던 배우 정진영(43)이다. 그 옆의 베이시스트는 ‘타짜’의 아귀 김윤석(39), 드러머는 ‘범죄의 재구성’ ‘그 때 그 사람들’ 등에 출연했던 김상호(37), 가

미디어 | 경기일보 | 2007-05-0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