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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이 아빠 전영록과는 연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이미영-전보람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이미영은 전 남편 전영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전보람은 어린 시절 부모님과 이혼 후 아빠 전영록과 8년 넘게 살았다고. 그는 "그때는 주변에서 다 아빠와 사는 게 맞는 거라고 했다. 난 어리니까 잘 몰랐기 때문에 느낌상 엄마가 힘들어 보여서 내가 가면 안 되겠구나 싶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이어 "새엄마도 잘해주셨지만, 엄마가 해주는 거랑 아

방송 | 장영준 기자 | 2020-01-14

배우 김규리가 과거 악플에 시달리며 느꼈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김규리는 지난 2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과거 광우병 관련 발언 이후 쏟아진 악플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김규리는 "더러워서 연예인 안 한다 싶었다. 댓글의 98%가 악플이었다. 은퇴까지 고민했다"며 "오래 힘들었다. 모두가 날 탓하는 것 같았다. 사람들이 날 미워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그 시간 동안 배운 게 많다. 그림을 그리거나 독서하거나 운동하기도 했지만 늘 하는 건 사색"이라며 "사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12-03

배우 성현아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그간 겪었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지난 21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김수미는 성현아에게 "쇼킹한 스캔들이 있었다. 만나보고 싶었다"며 "나는 연예계에서 오래됐고, 후배들에게 잘해주고 싶다. 잘못한 게 있으면 사과도 같이 하고 싶다. (과거 사건은) 아닌 걸로 판명이 났나?"라고 물었다.성현아는 "그렇다"고 답하면서 "유모차 끌고 장을 보고 있는데 전화를 받고 '무죄구나' 알았다. 저는 당연히 무죄가 나올 줄 알았기에 덤덤했다"고 당시를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10-22

배우 성현아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다.성현아는 최근 진행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이하 '밥은 먹고 다니냐') 녹화에 참석해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성현아는 그간 극장과 브라운관을 넘너들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쳤지만 이혼과 재혼, 사별 등을 겪으며 긴 공백을 가졌다. 이에 녹화에서는 그동안 '여배우' 성현아에 가려져 볼 수 없었던 '엄마' 성현아로서의 속내를 털어놨다.현재 홀로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성현아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