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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의 이아란이 제51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매화급(60kg이하)서 정상에 올랐다.이아란은 18일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서 열린 대회 여자부 매화급 결승전서 양윤서(구례군청)를 2대0으로 꺾고 시즌 첫 대회서 우승을 차지했다.준결승전서 오채원(용인대)을 2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한 이아란은 양윤서와의 첫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한 뒤 둘째 판에서는 안다리로 모래판에 뉘여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같은 소속 김다혜는 국화급(70㎏ 이하)서, 최희화와 정수영은 무궁화급(80㎏ 이하)에서 각각 3위로 대회를 마쳤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1-04-18 22:22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1-04-18 21:35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1-04-18 21:31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1-04-18 21:25

경기도의회가 과도한 통행료 징수로 개선 요구가 빗발치는 일산대교의 무료 통행을 국회와 정부에 건의한다.18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따르면 도의회 건교위는 지난 16일 제351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심민자(민주당·김포1) 의원 등 17명이 공동 발의한 ‘일산대교 무료통행 촉구 건의안’을 의결해 본회의로 넘겼다.건의안에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국회와 정부에 일산대교 무료 통행을 건의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일산대교는 한강을 사이에 둔 고양시 법곳동과 김포시 걸포동을 연결하는 길이 1.84㎞ 규모의 한강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4-18 21:00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이 19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의정부시의 경기도 북부청사 별관에 마련된 북부분원은 상임위 회의실과 의원 집무실 2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110㎡ 규모로 설치됐다.북부분원은 운영과를 중심으로 총무팀·시설 관리팀·업무 협력팀 등 1개 과 3개 팀으로 운영되며, 올해 운영 성과 분석 뒤 부서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북부분원은 도 북부청에 소관 부서를 많이 둔 건설교통위, 경제노동위, 안전행정위 등이 다른 상임위보다 우선해서 사용하며 업무 보고와 예·결산안 심사, 행정 사무감사 등이 진행된다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4-18 21:00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독립성 및 전문성을 강화하는 지방의회법 통과가 최우선 과제라는 의견이 제시됐다.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16일 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자치분권분과회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이해식 국회의원, 진용복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총괄추진단장, 박근철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왕1), 송한준 전 도의회 의장(안산1), 정승현 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안산4), 배수문 도의회 자치분권분과위원장(과천), 권정선(이상 민주당ㆍ부천5)ㆍ이애형 도의원(국민의힘ㆍ비례) 등이 참석했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4-18 21:00

경기도가 여성ㆍ가족 분야의 신규 의제발굴을 통해 ‘성평등 경기도’로 탈바꿈한다.18일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도는 ‘경기도 성평등 의제발굴 포럼’ 구성ㆍ운영계획(안)을 수립했다.‘경기도 성평등 의제발굴 포럼’은 도와 도 여성가족재단이 선도적으로 추진할 여성ㆍ가족 분야의 신규 의제발굴을 담당하며 시의성 있는 최신 정책 개발을 위한 민ㆍ관ㆍ학 거버넌스로 운영된다. 특히 분과별 사회적 의제 설정과 정책과제를 도출하는 것은 물론 여성ㆍ가족 분야 현안에 대한 대응책과 제안, 자문을 펼친다. 아울러 해당 분야 당사자 등 각계각층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04-18 21:00

경기도의 먹거리 전략을 책임지고 도 농정분야의 정책을 시행하는 중심 기관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도내 ‘도ㆍ농 복합도시’의 유치싸움이 치열하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진흥원)은 농수산식품 유통 플랫폼 구축 운영과 판매촉진을 통해 농수산식품 판매 확대 기여라는 비전 아래 지난 2005년 첫발을 뗐다. 이후 도시와 농촌의 교류, 녹색문화 확산 등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재 13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 중이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 유치에는 도내 도ㆍ농복합도시인 광주, 이천, 포천, 여주, 가평, 연천 등 6개 시ㆍ군이 도전장을 내밀었다.먼저 광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04-18 21:00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5선, 인천 계양을)은 18일 “유능한 개혁을 이끌 당대표, 바로 저 송영길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송영길 의원은 이날 경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후보 중 유일하게 광역단체장을 경험하면서 성과를 냈고, 외교적 경험과 경제적 전문성을 갖춘 후보, 바로 저 송영길이 지금 민주당에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번이 세 번째 당권 도전인 그는 “지난 2016년부터 5년 동안 전국의 당원들과 소통했던 시간들이 저에게는 ‘축적의 시간’이었다”며 “긴 시간 준비했던 만큼 더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1-04-18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