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04,262건)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19-02-16

일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떨어져 전국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이라고 예보했다.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2∼3도 낮은 -12∼0도로 예상되며 바람도 불어 서울 체감온도가 -9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우 추울 것으로 보인다.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2∼3도 높은 3∼10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경기 북부와 강원

날씨 | 연합뉴스 | 2019-02-16

경기 화성의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35시간 만에 진화됐다.15일 오전 5시 50분께 화성시 남양읍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는 35시간여 만인 16일 오후 4시 50분께 진화됐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업체 건물 2개 동과 인근 공장 건물 2개 동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9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헬기와 펌프차 등 장비 46대, 소방관 등 98명을 투입해 진화했다.소방당국은 야적장 내 1천600t에 달하는 폐기물이 보관돼 있어 진화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고 설명했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2-16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19-02-16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 음악을 만든 프로듀서 피독(본명 강효원)이 지난해 음악 저작권료를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는 19일 열리는 ‘제56차 정기총회’에서 시상하는 ‘제5회 콤카(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 피독이 지난해 대중 부문 작사·작곡 저작권료 1위에 올라 두 개의 대상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편곡 분야에서는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 등의 음악을 편곡한 바닐라맨(본명 정재원)이 2년 연속 수상한다.피독은 방탄소년단 ‘DNA’(2017)를 비롯해 ‘페이크 러브’(2018)와 ‘

가요 | 연합뉴스 | 2019-02-16

국내에서 총 2천600만 명을 불러모은 영화 ‘신과함께’(김용화 감독) 시리즈가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는 ‘신과함께:죄와벌’(1편)과 ‘신과함께-인과연’(2편)이 오는 5월과 6월 일본에서 각각 개봉한다고 16일 밝혔다.이 회사 관계자는 “정확한 개봉 일자는 조율 중”이라며 “전국 와이드로 개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주호민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영화로 옮긴 ‘신과함께’ 1, 2편은 국내에서 각각 1천441만명과 1천227만명을 불러모으면서 인기를 누렸다.제작사 측은 이 작품의 중국 개봉도 추진 중으로,

영화 | 연합뉴스 | 2019-02-16

경기도체육인회는 16일 오전 11시 경기도체육회관에서 정기철 경기도체육인회 회장,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 원로체육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체육인회 발전 포럼 및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진행됐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또 체육인회 회원들은 발전논의를 통해 경기체육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소회를 공유하며 경기 체육에 대한 긍지를 갖고 정진할 것을 약속했다.정기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2-16

수원시조정협회는 15일 오후 H음식점에서 2019년도 정기 대의원총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계백 대한조정협회 수석부회장과 김상욱 수원시조정협회장을 비롯, 협회 임원ㆍ지도자, 동호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 김상욱 회장은 지난 22년동안 영복여중ㆍ고 감독을 맡아 우수선수 육성을 통해 각종 대회에서 많은 성과를 이뤄낸 ‘덕장’ 안승찬 영복여고 前 감독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 결산 및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김상욱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2-16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VIP 고객을 상대로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국인 여성 A씨가 16일 오전 11시께 자진해서 경찰에 출석했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A씨는 흰색 롱패딩 점퍼를 입고, 점퍼 후드를 둘러쓴 채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출석했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무슨 얘기를 할 거냐’, ‘윗선의 지시가 있었느냐’, ‘클럽 내 마약 판매가 있었느냐’는 등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일절 하지 않은 채 곧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2-16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16일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지인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했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부장은 이날 오전 10시 45분께(현지시간) 중국 광저우(廣州)발 중국 남방항공편으로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했다.또 노이바이 공항 VIP 의전실로 주베트남 북한대사관 의전차량이 들어간 뒤 김 부장 일행을 태운 것으로 보이는 벤츠 승용차 등 5대가 베트남 공안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김 부장은 의전, 경호 등 각 분야 책임자 11명과 함께 전날 오후 평양발 중국 국제항공편으로 베이징(北京) 서우두

북한 국제 | 연합뉴스 | 201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