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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은 불법 탁도 연속자동측정기를 수입하거나 위법하게 라돈 자동측정기를 제작한 2개 업체를 적발(환경시험검사법 위반),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19일 한강청 환경감시단에 따르면 서울 소재 A 환경측정장비 수입업체는 탁도 연속자동측정기를 수입하면서 당초 ‘환경측정기기 형식승인서’에 따라 승인 받은 내용대로 측정기기를 수입해야 하는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또, 이 업체는 LED광원 파장이 승인기준에 맞지 않는 측정기기 118대를 수입ㆍ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안산시 소재 B 라돈 자동측정기 제작업체는 당초 ‘환경측정기기 형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9-20

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는 지난달 29일 고속도로 요금수납원들의 근로자 지위를 확인한 대법원 판결 이후 소송 대상자에 대해 정상적인 고용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도공은 소송 대상자인 745명 중 자회사 동의, 정년도과, 파기환송 인원을 제외한 499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개별의사 확인을 위한 등기우편을 발송했다.또, 18일까지 우편과 카카오톡, 문자메세지, 유선확인 등으로 개별 고용의사를 회신토록 했다.지난 18일까지 개별의사가 확인된 인원은 자회사 근무 50명, 근무의사 없음 19명, 직접고용 근무는 193명으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9-20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공사를 위해 동탄분기점(JCT)∼기흥동탄나들목(IC) 일부 구간을 임시도로로 우회한다고 18일 밝혔다.서울방향(L=2.3㎞)은 19일 오전 7시부터, 부산방향(L=1.9㎞)은 오는 26일 오전 7시부터 교통이 전환된다.해당 임시도로는 오는 2022년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우회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양측에 위치한 동탄 1ㆍ2 신도시의 연결기능 강화 등을 위해 직선화하고 신도시를 관통하는 일부 구간을 지하화하기로 한 결정에 따른 것이다.도공 관계자는 “임시 우회도로 구간은 제한속도가 종전 110㎞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9-19

하남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오는 22일 미사호수공원에서 ‘제9회 위례예술제’를 개최한다.㈔한국예총 하남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하나 되어 만드는 하남문화축제’를 주제로 지역의 향토예술인과 하남시민이 다양한 문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이룰 예정이다.예술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예총 산하 9개 지부(국악ㆍ문인ㆍ음악ㆍ연극ㆍ연예ㆍ무용ㆍ미술ㆍ사진ㆍ영화협회)의 동시다발 거리 공연과 상시전시회로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연예예술인협회 하남지부에서 준비한 ‘제6회 스타킹대회우승팀’인 황수인 댄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9-19

신규 아파트 입주 증가와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에 힘입어 하남시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 세액으로는 202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1만2천000건, 792억 원을 부과했다.연간으로는 시 세입의 약 52%에 이르는 1천117억 원을 부과, 단일 세목 최초로 1천억 원을 넘어섰다.이는 지난해 보다 22%, 세액으로는 202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입주물량 증가와 공시가격 상승, 시 세정부서의 자주재원 확보노력 등이 주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9-18

하남시의회는 17일부터 8일간 제284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아)를 구성해 오는 20일까지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앞서 시는 기정 예산액에서 844억 원(14.9%) 증가한 6천516억 원(일반회계 6천240억 원ㆍ기타특별회계 27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다.이어 오는 23일에는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희)를 열고 ‘하남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0건과 ‘(가칭)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9-18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방글라데시 교량청(BBA)과 ‘파드마대교 운영ㆍ유지관리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BBA에 파드마대교의 운영ㆍ유지관리사업자로 도공을 공식 추천해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도공에서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사업 수주를 위한 협상이 본격적으로 이뤄져 이르면 올해 말 계약체결(MOA)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해당 사업을 수주하면, 영업소 요금징수와 도로ㆍ구조물 유지보수, 순찰 및 재난관리 등 파드마대교 운영ㆍ유지관리에 필요한 종합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9-18

중부고속도로 이천(통영 방향)휴게소는 추석연휴기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특별대책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도공 수도권본부 경기광주지사와 고속도로순찰대 등이 힘을 보탰다.추석 명절 휴게소를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졸음방지 껌과 물티슈, 박카스, 졸음방지 음료 등을 제공했다.또 안전하고 편안한 장거리 안전운전이 되도록 교통안전 특별예방 5계명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금지, 과속ㆍ난폭운전 금지, 안전거리 확보, 졸음운전 금지에 대한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여태훈 이천휴게소 부소장은 “도공 창립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9-18

정부가 지난해 12월 하남시 교산ㆍ춘궁동 일원 649만㎡를 대상으로 제3기 수도권 신도시(교산지구)를 발표한 가운데 이르면 다음달 중순께 지구지정이 예상된다.15일 하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하남사업본부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교산신도시 지구지정을 위해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에 착수, 늦어도 내달 중으로 지구지정을 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환경부(한강유역환경청)의 교산신도시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언제쯤 나오는냐 따라 지구지정 일정은 다소 유동적이다.지구지정은 곧 사업인정을

도·의정 | 강영호 기자 | 2019-09-16

“막혀도 고향은 갑니다.”올 추석 연휴기간 동안 수도권 주요 고속도로 귀성길은 12일 오전 시간대,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13일 오후 시간대가 가장 붐빌 것으로 예측됐다.특히, 이번 추석은 귀성기간이 짧아 귀경보다는 귀성 소요시간이 더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10일 한국도로공사는 11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ㆍ시행한다.이 기간 동안 총 3천356만 명, 하루 평균 671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

사회일반 | 강영호 기자 |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