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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최성호)는 24일 월드비전 평택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의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약 440만 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다.월드비전 평택지회장 박종운 목사(선한목자교회)는 “월드비전 긴급생계비 지원이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가정과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연우기자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20-05-24 14:05

코로나19 유증상 학생을 관리하기 위한 ‘일시적 관찰실’의 운영 주체를 놓고 교육 당국의 구체적인 매뉴얼이 없어 경기도 학교 현장 곳곳에서 구성원들 간 갈등이 커지면서 방역에 구멍이 뚫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교내 유휴 인력을 활용하자는 의견과 담임교사를 관리인으로 우선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 등이 학교 현장에서 부딪히며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2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이하 경기교육공무직본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을 상대로 ‘일시적 관찰실 및 전담관리인 업무 교육공무직 전가 금지

환경·질병 | 이연우 기자 | 2020-05-22 16:28

파주 문산고등학교(교장 백안영)가 온라인 개학 이후 ‘디지털 아트 전시회’, ‘마스터 양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교육활동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21일 학교 측에 따르면 문산고는 지난달 27일부터 ‘온라인 디지털 아트 전시회’를 개최하고 예술에 대한 재능과 흥미가 있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처음 열린 온라인 전시회에서는 △코로나19 극복 메시지 △꿈 △자아정체성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이 선보여졌으며, 작가가 자신의 작품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도슨트 활동도 함께 마련돼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꿈꾸는 경기교육 | 이연우 기자 | 2020-05-21 19:39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서 경기광주교육도서관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 취약 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주요 내용은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탐험ㆍ책 읽어주세요 △강사와 함께하는 신나는 이야기 동화 세상 △방학 맞이 문화체험 △연극인ㆍ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 등이다.이미선 경기광주교육도서관장은 “책 읽기를 통해 도

꿈꾸는 경기교육 | 이연우 기자 | 2020-05-21 19:39

획일화되고 일회성에 그치는 진로교육 대신, 학생들의 다양한 흥미와 적성에 맞춘 개별화 진로교육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그 일환으로 진로 멘토링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광역 단위의 경기도진로멘토링센터를 설립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21일 경기도교육연구원(원장 이수광)에 따르면 연구원은 지난해 5월20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초ㆍ중ㆍ고교 306개 학교 학생, 학부모, 교원 등을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요구’에 대한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 수는 학생 3천1명, 멘토 대상자 1천236명(학부모 80.4%)

꿈꾸는 경기교육 | 이연우 기자 | 2020-05-21 19:18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위안부 쉼터’ 불법 증ㆍ개축 의혹(경기일보 19일자 1면)이 사실로 드러났다.21일 안성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일 오후 4시께 정의연 관계자 1명과 금광면 상중리 소재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힐링센터)’을 찾아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힐링센터 내에서 일부 불법 사항을 발견해 이날 오전 ‘건축법 위반 건축물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결정했다.시가 확인한 불법 증ㆍ개축 사항은 정원에 조성된 정자, 본 건물에 설치된 비 가림막, 창고용도 가설물, 건축물대장과 다른 내부 면적 등으로 전해진다.앞서 정의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20-05-21 17:42

“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서도 낯선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 바로 시험까지 치러져 긴장이 많이 됩니다.”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 21일, 수원시 조원고등학교 학생들은 교실 안에서 한 명씩 1m가량 떨어져 앉아 굳은 모습으로 시험 치를 준비를 했다.3학년 1반부터 10반까지 모든 교실에 학생들이 있었지만 상호 대화는 없는 조용한 분위기였다.학생들은 식사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평시엔 마스크를 전부 착용하고 있어야 하는 만큼, 호흡이 가빠지지 않도록 움직임도 최소화하는 모습이었다.교실에서도 공기 순환을 위해 창문을 모두 열어 놓았고,

사회 | 이연우 기자 | 2020-05-21 14:10

코로나19 여파로 굳게 닫혀 있던 학교 문이 80일 만에 개방된 가운데 ‘등교 개학’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됐다.고3 학생 등교 첫날부터 코로나19 관련 변수가 나와 안성ㆍ인천지역 고등학교가 등교 중지 및 보류 결정을 내리는가 하면, 확진 판정을 받거나 의심 증상을 보이는 학생이 발생하는 등 현장은 혼란이 빚어졌다.20일 교육부와 각 시ㆍ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안성 관내 9개 고등학교는 등교 중지를 결정했다. 전날인 19일 석전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안성 3번째)을 받았는데, 구체적인 동선이

교육·시험 | 이연우 기자 | 2020-05-20 19:02

‘위안부 쉼터’ 관련 각종 의혹을 낳고 있는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당선인과 관련,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국민에게 사과했다.20일 이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언론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또 윤 당선인이 이사장으로 있던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등에 정부 보조금을 지원한 것에 대해 1차 주무부서로서 사업 결과를 다시 살펴보겠다고 전했다.한편 윤 당선인과 정의연에 대한 각종 고발사건은 서울서부지검이 전담해 수사하게 됐다. 서울중앙지검은 윤 당선인과 정의연을 업무상 배임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20-05-20 18:39

월드비전 군포지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 아동을 돕기 위해 600만 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다.20일 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월드비전 군포지회장인 정병주 선한목자교회 목사는 “월드비전의 긴급 생계비 지원이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시기적절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가정과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생계비는 아동 3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이연우기자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20-05-20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