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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력을 더욱 가다듬어 정상 가는 길목 무승부를 줄여라.’2019-2020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에서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패행진(2승3무ㆍ승점 7ㆍ+11골)으로 2위 삼척시청(3승1무1패ㆍ승점 7ㆍ+8골)에 골득실 차에서 앞선 선두 SK 슈가글라이더즈에게 주어진 과제다.2년 만의 리그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기도 연고의 ‘신흥 강호’ SK는 주전의 부상에 따른 전력 이탈 속에서도 선전을 이어가며 선두에 올라있지만, 올 시즌 유난히도 무승부가 많아 승점 추가에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더욱이 이번 시즌 여자부는 전례없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8

“경기도 체육의 미래를 책임질 초대 민선 체육회장 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오는 15일 예정된 사상 첫 민선 경기도체육회장 선거를 주관하고 있는 경기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 이달주 위원장(62)은 “막중한 임무를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번 선거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4개월여의 짧은 준비기간 속에 치러지게 돼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이 같은 상황에서도 선관위는 ‘누구에게나 공정했다’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선관위는 ‘대한체육회 선거관리규정 표준안’ 준수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08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지난해 12월 기관장인 사무총장과 관리본부장이 동반 사퇴한 가운데 직무대행을 맡은 간부가 휴가를 떠나 결재라인 부재와 행정공백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3일 사무총장과 관리본부장이 동반 사퇴하면서 직제 서열상 최선임자인 A팀장을 직무 대행자로 임용하고, 지난 3일 임원과 관리본부장 모집 공고를 냈다.모집 절차상 재단은 이달말까지 임원 공백으로 인해 사무총장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A팀장이 재단 경리관, 징수관, 총괄채권ㆍ채무 관리관의 업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08

“과천시민이 체육으로 인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오는 15일 치러질 민선 1기 과천시체육회장에 출마한 기호 1번 강대희 전 과천시체육회 사무국장(59)은 “과천시 체육발전을 위해서는 민ㆍ관ㆍ기ㆍ학이 하나돼 체육정책을 수립하고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며 “체육회장으로 당선되면 체육진흥 발전협의체를 결성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과천시체육회 사무국장 재임시절 마라톤과 농구, 배드민턴 등 각종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시 체육발전을 견인해 왔지만, 학교와 기업체 등을 적극 참

스포츠 일반 | 김형표 기자 | 2020-01-07

“수석부회장의 행정경험을 살려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민선 과천시체육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김건섭 전 과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70)은 “과천 체육행정의 최고 전문가로서 시 체육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며 “체육회장으로 당선되면 체육회가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그동안 체육회는 모든 예산을 시에서 지원받았다. 체육회 법인화와 가맹단체 결연사업, 체육시설 위탁운영 등을 통해 홀로서기를 시작하겠다”고 피력했다.그는

스포츠 일반 | 김형표 기자 | 2020-01-07

경기도육상연맹은 7일 제10대 회장에 임수호 크라운해태 아트밸리 이사(60)를 선출했다.도육상연맹 선거관리위원회는 전임 조덕원 회장의 사임에 따른 후임 회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열고, 선거관리 규정 제28조에 의거해 단독 입후보한 임수호 이사를 당선인으로 결정했다.신임 임 회장은 지난 2018년부터 경기도육상연맹의 회장사를 맡고 있는 제과 전문업체 크라운해태의 아트밸리 이사로 공연ㆍ전시ㆍ체험 등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끌고 있다. 중앙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 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임 회장은 “회장의 중책을 맡게 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7

“새로운 성남시체육회장은 종목단체 위에 군림해선 안 됩니다.”11일 열리는 민선 성남시체육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이기원 전 성남시축구협회 회장(60)은 체육회 역할을 강조했다.이기원 후보는 “체육회가 종목단체 지원이라는 본래의 취지에 맞게 다시 태어나야한다”며 “그동안 체육회장이 자신과 친한 특정 종목단체를 편애하거나 그렇지 않은 종목단체에 대해선 거리를 두는 경우가 있었다”고 꼬집었다.이어 “이러한 비정식적인 운영을 종식하고 종목단체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정책으로 그들을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스포츠 일반 | 이정민 기자 | 2020-01-06

민선 첫 경기도체육회장 후보 합동토론회 무산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후보마다 ‘3인 3색’의 득표 전략을 마련, 본격적인 득표 활동에 나섰다.후보등록 후 선거운동 첫 날인 6일 각 후보들은 도체육회 기자단의 후보 합동토론회 개최 제안이 전원 참여 합의에 실패하면서 무산된 것에 대한 유감의 입장을 밝히고 본격적인 득표 전략 마련에 들어갔다.당초 출입기자단 요청에 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회의를 열고 ‘기자단 요청이 있을시 후보자간 전원 합의에 따라 토론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그러나, 이날 기호 2번 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6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스타’ 윤성빈(26·강원도청)이 월드컵 3차 무대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아이언맨’ 윤성빈은 5일 밤(한국시간)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3차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2초95를 기록, 알렉산더 가스너(1분53초00)와 악셀 융크(이상 독일·1분53초03)를 간발의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윤성빈은 2018-2019시즌 9차 월드컵 이후 11개월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개인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06

오는 15일 예정된 사상 첫 민간 경기도체육회장 선거가 예상대로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경기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가 4ㆍ5일 이틀에 걸쳐 1기 민간 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접수ㆍ마감한 결과, 그동안 예비후보로 활동한 신대철 한국올림픽성화회 회장(61)과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61), 이태영 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58) 순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이들은 5일 등록 마감 뒤 가진 기호 추첨에서 신대철 후보가 1번, 이태영 후보가 2번, 이원성 후보가 3번을 뽑았다.3명의 후보들은 6일부터 14일까지 대의원 선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