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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 ‘민주언론 구현’, ‘신뢰사회 건설’, ‘지방문화 창달’을 추구하는 경기일보가 창간한 지 벌써 32주년이 되었습니다. 1천37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언론 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도민의 알 권리와 경기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현장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1988년 창간 이래 경기일보는 공정한 시각으로 정론을 지키며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치 | 이재명 | 2020-08-06 21:00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박병석입니다.경기일보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들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경기일보는 ‘민주언론 구현·신뢰사회 건설·지방문화 창달’의 세 가지 사시로 창간하였습니다. 민주화의 결실로 1988년 창간된 이래 경기·인천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시민의 눈과 귀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신문지면은 물론 모바일, 인터넷, 경기TV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나가며 경기·인천지역 열독률 1위의 종합미디어로 우뚝 성장했습니다. 그간의 노력이 더해진 성과입니다.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치 | 박병석 | 2020-08-06 21:00

경기일보 창간 32주년을 축하합니다. 경기일보는 ‘자유민주 언론의 공기(公器)’가 되겠다는 소신을 지키며 경인지역 독자들과 함께해왔습니다. 개인 땅으로 둔갑한 팔당댐 부지, 광역의원 공약 이행실태 분석, 유류 수입업계 탈세 등 수많은 특종기사를 내며 독자들의 편에서 신뢰받는 지역신문으로 성장했습니다.지난 32년, ‘민주언론 구현, 신뢰사회 건설, 지방문화 창달’을 사시(社是)로 경인지역 발전에 앞장서 오신 경기일보 기자들과 임직원께 존경의 인사를 드리며, ‘경기일보’를 아껴주신 독자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지역을 넘는 상생의 실천은

정부 | 경기일보 | 2020-08-06 20:31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국내 경제와 언론 환경이 위협받는 가운데 경기일보가 창간 32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경기일보는 6일 오전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창간 32주년(1988년 8월8일 창간) 기념식을 열었다.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간을 축하한 가운데 신항철 대표이사 회장, 이순국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신항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경기일보는 32년의 긴 시간 동안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경기, 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이어 신항철 회장은 “이 같은 발전에도 우리는 매우 어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8-06 16:55

최근 5년간 경기도에서 여의도 40배 규모의 산지전용 허가가 이뤄져 산사태 등이 우려된(경기일보 7월24일자 1면)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산지전용 허가의 기준 강화를 주장했다. 경기도는 산지 관리 권한이 시ㆍ군에 있는 만큼 지침ㆍ조례 개정 등으로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이재명 지사는 6일 가평군 가평읍 산유리에서 산사태 사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곳에서는 지난 3일 토사유출로 인해 펜션이 무너져 3명이 사망하는 매몰사고가 일어났다.이 지사는 “앞으로 경사지에 주택건축 수요가 많아질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8-06 16:55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된 지 70년이 지난 현재, 주민 주권 구현을 목표로 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추진되면서 지방자치분권은 또 다른 기로에 놓였다. 문재인 정부가 지난 2018년 9월 내놓은 ‘자치분권 마스터 플랜’은 중앙권한의 획기적인 지방이양, 재정분권의 강력한 추진, 자치단체의 자율성ㆍ책임성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중앙정부의 권한이 지방에 실질적으로 이양될 지, 지방의회의 기능이 강화될 지 주목된다. 이에 지방자치분권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그려본다. 편집자주■ 지방자치분권이 달려온 길지난 1949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06 16:00

“진정한 지방자치분권의 성공을 위해서는 중앙정부가 컨트롤타워 대신 코디네이터 역할을 해야 합니다”라휘문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경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정부와 의회가 자율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중앙이 지방을 획일화하지 않아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라휘문 교수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대등한 관계로 놓고 통제가 아닌 동반자적 관계, 파트너라는 인식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라 교수는 지방자치분권의 모델로 기존의 ‘오징어 모형’이 아닌 ‘세발자전거 모형’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라 교수는 “지금의 중앙정부와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06 15:53

제21대 국회가 임기 시작 48일 만인 지난 7월16일 개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하지만 여야가 상임위원장 줄다리기 끝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8개 국회 상임위원장을 모두 차지하고 야당 몫 국회부의장이 2개월이 넘도록 공석이 되면서 21대 국회는 초반부터 협치가 실종됐다는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본보는 으로 정치학계 대학교수 3인에게 ‘건강한 정치, 협치가 답이다’를 주제로 21대 국회 혁신에 대해 들어봤다.Q 21대 국회가 여야 ‘협치’를 회복하기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무엇이라고 보는지?윤경우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8-06 15:29

경기도가 지난 5일 구리시에서 ‘경기지역화폐 방방곡곡데이트 시즌2’ 구리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유튜브와 아프리카TV로 생중계된 이날 행사에는 시사평론가 이동형씨와 개그맨 강성범씨가 출연해 구리시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 홍보를 통해 슬기로운 소비 모습을 보여줬다.이날 이동형씨와 강성범씨는 구리사랑카드로 캔들을 구매하고 식당에서 식사비 등을 결제하며 소비자들에게 경기지역화폐에 대해 소개했다.경기지역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시군에서 발행하고 지역내에서 사용하는 대안화폐로 백화점, 대형마트 SSM 등 직영 프랜차이즈 및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0-08-06 13:32

경기관광공사가 제작지원한 걸그룹 레드벨벳 유닛 아이린&슬기(이하 아이린&슬기) 뮤직비디오 3편의 조회수가 850만을 돌파하며 촬영지인 경기도 명소 곳곳이 눈길을 끌고 있다.경기관광공사는 아이린&슬기의 ‘놀이’ 뮤직비디오에 도내 관광지 4곳을 촬영장소로 지원하며 경기도 알리기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아이린&슬기는 레드벨벳의 첫 유닛으로 ‘몬스터(Monster)’에 이어 ‘놀이(Naughty)’로 활동 중이다. 이들의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20일부터 공개된 ‘Episode 1 놀이(Naughty)’부터 ‘Episode 2 IRENE’,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0-08-06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