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92건)

카피추가 '굿모닝FM'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23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카피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카피추는 새벽 3시까지 광고를 찍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내가 산에 있는 꼴을 못 보는 것 같다. 새벽 3시까지 시키는 대로 다 찍고 왔다"고 말했다.카피추는 이어 "욕심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광고주들이 욕심이 있다. 그분들이 나를 찍어서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출연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아직 출연료 정산을 받지 않았다. 계약

방송 | 장영준 기자 | 2020-01-23

[오늘의 운세] 1월 23일 목요일 (음력 12월 29일 /乙丑) 띠별 / 생년월일 운세 쥐띠 丙子 36년생 자손만나기쁨 선물받고 가정 편안 만사 吉戊子 48년생 명예상승 금전해결 능력인정 가정화합 吉庚子 60년생 사업왕성 재물이득 가족화목 여행만사 吉壬子 72년생 기분손상되나 선물받고재미있는날 만사 吉甲子 84년생 경쟁치열 재물지출 컨디션하락 모임은성사 소띠 丁丑 37년생 문서해결 좋은소식듣고 가적모임 만사 吉己丑 49년생 가정불화 음주운전 조심 기분손상 금전 凶辛丑 61년생 사업왕성 차량문제해결 행운오고 만사 吉癸丑 73년생 연

전체 운세 | 서일관 | 2020-01-23

지난해 5월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20대 배우의 사망 사건을 두고 검찰이 3개월째 보강 수사를 하고 있다.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진 배우의 사망 시점에 따라 2차 사고 운전자의 기소 여부가 엇갈릴 전망이다.23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현정)는 지난해 11월 초 경찰로부터 20대 배우의 교통사고 사망 사건과 관련한 기록 일체를 넘겨받았다.이 사고는 지난해 5월6일 오전 3시52분께 김포시 고촌읍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여배우 A씨(사망 당시 28세)는 인천공항고속도로 편도 3

사건·사고·판결 | 채태병 기자 | 2020-01-23

전·현직 의원과 전 부천시장 후보, 법조인 출신 등 만만치 않은 인물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진 부천 소사에서는 현역 지역구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이 각 당 예비후보들과의 다자대결에서 크게 앞서는 것으로 22일 나타났다. 다만 각 당 후보 적합도에서는 부동층 표심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 섣불리 승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경기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부천시 소사구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504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1-23

4·15 총선 부천 소사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4선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18~20대)과 재선(17·18대) 출신의 자유한국당 차명진 전 의원 등 여야 현직·전직 의원들의 강세가 뚜렷한 것으로 드러났다.김 의원과 차 전 의원은 각 당 후보적합도에서 다른 경쟁자들과 큰 차이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가상 다자대결에서도 강세를 보였다.(선거법이 개정됨에 따라 여론조사에서도 만 18세 연령층의 응답을 받아야 하나 해당 연령층의 응답을 받게 될 경우 가상번호로 조사한 샘플과 모집단이 상이하게 됨에 따라 모집단의 변동을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1-23

신안안선 복선전철 주민설명회(광명)가 22일 KTX 광명역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영상= 이아영PD, 곽민규PD

경기톡톡 | 경기TV | 2020-01-22

4ㆍ15 총선의 여파로 공백이 생긴 경기도 고위직을 두고 도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대부분 후임 인사에 대한 임용 절차를 시작도 안 하고 있어 총선까지는 쉽사리 예측할 수 없는 ‘안갯속’인 가운데 민선 7기 중ㆍ후반을 이끌 인재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22일 경기도와 지역 정가에 따르면 4ㆍ15 총선의 공직자 사퇴 기한(이달 16일)이 지남에 따라 도내 다수의 공직자가 직을 내려놓았다. 경기도에서는 김용 전 대변인을 시작으로 조계원 전 정책수석,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산하기관에서는 임근재 전 경기도경제과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1-23

#사례1. 수원소방서에 근무 중인 구급대원 A씨는 지난해 9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정신질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오후 5시께 접수, 현장으로 출동해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그러나 병원 측에서 병실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환자 입원을 거절해 인근 병원을 수차례 돌아다니며 입원할 곳을 찾아야 했다. 그럼에도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한 A씨는 결국 경찰에게 환자를 보호 조치 인계한 후 다음날 새벽 4시가 돼서야 복귀할 수 있었다.#사례2. 지난 2018년 4월 경기지역 일선 소방서에서 근무했던 구급대원 B씨 역시 응급 정신질환자를 받지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20-01-23

“부모님 따라 다른 지역으로 가던 명절은 이제 그만! 이번 설 연휴에는 인천에서 소개팅도 하고 명소로 떠오른 월미바다열차도 타 볼 계획입니다.”인천에서 나고 자라 현재 홀로 사는 박이진씨(31·여). 박씨는 곧 다가올 설 연휴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지난 2019년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던 박씨는 명절마다 아버지의 고향인 전라북도 전주로 내려가 연휴를 보내야 했다. 그러나 최근 부모님이 전원생활을 위해 충청남도 태안으로 떠난 이후 처음으로 맞이한 2020년 설 연휴는 바쁜 일상에 지친 박씨에게 소중한 휴식의 시간이다. 박씨는 내친김에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01-23

경기일보 영화 전문 장영준 기자와 함께 떠나는 영화여행! 설 특집으로 '미스터 주: 사라진 VIP'에 대한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출연= 장영준기자 영상=곽민규PD, 이아영PD

경기톡톡 | 경기TV |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