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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이임생 감독 2년차를 맞아 코치진을 새롭게 개편, 올 시즌 K리그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를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수원은 6일 “2020시즌 이임생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면서 새로운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함에 따라 7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출국해 본격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새로운 코치진 개편에 따라 수원은 주승진 코치(45)가 수석코치로 승격했으며, 1군 코치로 김두현 코치(38)가 합류해 지도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또 2군 코치에는 스카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1-06

손흥민(28ㆍ토트넘)이 출전 정지 징계에서 벗어나 복귀한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공격포인트 쌓기에 실패하며 팀의 무승부를 지켜봐야 했다.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5일 밤(한국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FA컵 64강전에서 미들즈브러와 1대1로 비겼다.지난달 23일 첼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발로 상대 선수를 가격해 퇴장 당했던 손흥민은 이후 추가로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아 4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고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EPL 6위 토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06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스타’ 윤성빈(26·강원도청)이 월드컵 3차 무대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아이언맨’ 윤성빈은 5일 밤(한국시간)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3차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2초95를 기록, 알렉산더 가스너(1분53초00)와 악셀 융크(이상 독일·1분53초03)를 간발의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윤성빈은 2018-2019시즌 9차 월드컵 이후 11개월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개인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06

오는 15일 예정된 사상 첫 민간 경기도체육회장 선거가 예상대로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경기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가 4ㆍ5일 이틀에 걸쳐 1기 민간 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접수ㆍ마감한 결과, 그동안 예비후보로 활동한 신대철 한국올림픽성화회 회장(61)과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61), 이태영 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58) 순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이들은 5일 등록 마감 뒤 가진 기호 추첨에서 신대철 후보가 1번, 이태영 후보가 2번, 이원성 후보가 3번을 뽑았다.3명의 후보들은 6일부터 14일까지 대의원 선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06

경기도 체육의 새 시대를 여는 민간 첫 경기도와 시ㆍ군 체육회장 선거 대진표가 확정됐다.대한체육회가 권고한 선거 기한을 넘기는 화성·광명·안산·안성·시흥시 등 5개 지역에 더해 첫 민간 회장 선출을 완료한 파주·구리·오산시를 제외한 경기도체육회와 23개 시ㆍ군 체육회는 5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다.그 결과 경기도체육회는 3명의 후보가 등록했고, 시ㆍ군체육회 가운데 고양시는 가장 많은 4명, 부천ㆍ안양ㆍ이천ㆍ여주시가 3명, 수원ㆍ성남ㆍ용인ㆍ의정부ㆍ광주ㆍ과천시ㆍ양평군은 2명씩 등록했다. 단수 후보가 등록한 곳도 12개 지역이나 돼 무투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05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반)을 앞세운 유영(과천중)이 제74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3연패에 성공했다.유영은 5일 의정부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7.19점에 예술점수(PCS) 66.48점을 기록하며 143.67점을 받았다.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여자 선수로는 국내 대회에서 처음 트리플 악셀을 성공하며 76.53점을 받았던 유영은 총점 220.20점으로 이해인(한장중·204.56점)과 김예림(수리고·199.31점)을 크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날 유영의 총점은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20-01-05

FC남동은 청소년 대표 출신 미드필더 고민혁(26)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고민혁은 청소년 대표로 활약할 당시 현재 국가대표 주축 선수인 황희찬, 황인범 등과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로 평가 받았던 선수다.고민혁은 대표팀 내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볼 센스와 패싱 능력이 탁월하다.특히, 프리킥 능력이 좋다고 평가을 받고 있다.FC남동은 송영민, 정영총, 문준호와 고민혁의 영입으로 경쟁력 있는 전력을 구축했다고 평가하고 있다.프로통산 16경기 1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고민혁은 2015년 울산현대의 콜업을 통해 프로로 진출했으나, 주

축구 | 송길호 기자 | 2020-01-05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는 최근 공개테스트를 통해 유성형(21·중원대), 정창용(21·용인대), 표건희(22·인천대)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인천은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선수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 민주적이고 공정한 프로선수 선발 시스템 및투명한 구단 운영 정책을 정착시키기 위해 2019년 12월 공개테스트를 진행했다.이번 공개테스트에는 서류 신청에 252명의 지원자가 몰렸고, 구단은 48명의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ㆍ2차 테스트를 진행한 뒤 최종 3명의 지원자와 정식 계약을 맺었다.유성형은 중앙 미

축구 | 송길호 기자 | 2020-01-05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보스니아 리그 득점왕 출신의 공격수 크르피치 슐레이만(29)을 영입했다.수원은 지난 3일 FK 젤레즈니차르 사라예보(보스니아)와 크르피치 이적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크르피치는 키 187㎝, 체중 83㎏의 탄탄한 체격조건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에 강점을 보인 정통파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고 있다.보스니아, 세르비아, 스웨덴, 이란 등 여러 리그를 뛰며 경험을 축적한 크르피치는 2018-2019시즌 보스니아 1부리그에서 16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올랐다.2019-2020시즌 역시 12골을 기록하며 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05

프로배구 의정부 KB손해보험이 브라질산 ‘신형 엔진’ 마테우스 크라우척(23)을 영입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KB손보해보험 관계자는 5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외국인 선수 브람 반 덴 드라이스의 대체 선수로 라이트 공격수 마테우스와 계약을 완료했다. 현재 홍콩에서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마테우스는 6ㆍ7일 중 입국해 선수등록 절차를 밟은 뒤 16일 안산 OK저축은행전에 투입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브람은 올 시즌 마이클 산체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10경기에서 209득점을 올렸지만, 11월 19일

배구 | 이광희 기자 | 202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