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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인생 프라이드 치킨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25일 오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인생 프라이드 치킨이 소개됐다. 40년 전통을 자랑한다는 이 식당에는 오랜 단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이날 달인이 공개한 인생 프라이드 치킨 비법은 먼저 생닭을 양념하고, 전분을 묻힌 뒤 의문의 반죽들이 함께하는 모습이었다. 달인은 "밀가루만 하면 맛이 없으니까 양념을 넣어서 만든다"고 귀띔했다.밍밍한 밀가루에는 볶은 옥수수와 둥글레를 첨가했다. 우린 찻물에 삶은 감자와 밤을 넣고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8-25

아보카도 오일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아보카도 오일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부족할 경우 심혈관 질환, 우울중, 건망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아보카도 오일은 바로 먹어도 되고, 음식에 뿌려 먹어도 좋다. 채소와 함께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의 흡수가 잘 된다. 대체로 샐러드에 뿌려 먹는다.하루 섭취 권장량은 15ml로 약 한 큰술이다.다만, 아보카도 오일을 구매할 때는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8-25

유재석의 '노동힐링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tvN '일로 만난 사이'(연출 정효민 이은경)가 지난 24일 첫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5.9%를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일로 만난 사이'는 유재석이 매회 스타 게스트와 함께 '끈적이지 않게, 쿨하게,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가 땀흘려 일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회에는 이효리와 이상순이 동료로 찾아와 제주 녹차밭에서 함께 땀을 흘렸다. '일로' 처음 만난 지 20년이 됐다는 유재석과 이효리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8-25

로또 제873회 당첨번호가 발표돼 10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지난 24일 제873회 로또복권 당첨번호를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5, 12, 13, 33, 39'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10명으로 각각 18억7455만원을 받게 된다. 1등 당첨번호 중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8명으로 당첨금 4594만4932원을 받게 된다. 5개를 맞춘 3등은 2375명으로 131만5476원 을 받는다.4개를 맞춰

소비자·유통 | 장영준 기자 | 2019-08-25

일요일인 오늘(25일) 경기남부지역에는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온은 30도 이상 올라 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서울, 인천, 경기도는 가끔 구름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 경기남부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이날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 경기남부에 내릴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5~30mm이다.낮 기온은 27~31도로, 어제(24~30도)보다 올라 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내일(2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08-25

북한이 지난 24일 동해상으로 발사체 2발을 발사하며 "새로 연구 개발한 초대형 방사포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하에 성공적으로 시험발사했다"고 자평했다.조선중앙통신은 25일 "국방과학기술자들과 군수공업부문의 노동계급은 나라의 국방력 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세계적인 최강의 우리식 초대형 방사포를 연구 개발해내는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했다"고 밝혔다.북한은 지난 24일 새벽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발사체의 최고 고도는 97㎞, 비행거리는 약 380여㎞, 최고 속도는 마하 6.

북한 국제 | 장영준 기자 | 2019-08-25

서울도시철도 연장선 지하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소속 60대 중국동포(조선족) 근로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23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6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 서울도시철도 7호선 석남 연장선 2공구(2구간) 지하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A(66)씨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현장 관리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당시 A씨는 공사 현장 지하 3층 환기구 밑에서 시멘트로 공사장 바닥과 벽 등을 칠하는 방수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 주변에 그가 쓰고 있던 안전모와 H

인천사회 | 장영준 기자 | 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