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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 거 없는 고등학생의 반복되는 일상에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드라마 덕질은 생각해 보지 않고 지나갈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잘 골라보게 된 드라마 한편은 단순한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것 그 이상이다.학원물을 좋아하기에 시청하게 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도 그렇다. 여고생 ‘은단오’가 자신이 만화 속 엑스트라 캐릭터라는 사실을 알고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기 위해 여러 일들을 겪으며 사랑하게 되는 뻔하디 뻔한 로맨스 드라마일 수 있는데 나는 은단오를 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나를 포함한 우리

꿈꾸는 경기교육 | 최서은 | 2019-12-06

나는 분명 앞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계속 제자리인 것 같고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 경험을 모두 한 번쯤은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지 도통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때,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행동해서 애플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일까?애플에서 스티브 잡스가 나온 이후로 애플은 큰 성과 없이 하락세를 타고 있었다. 길을 잃고 방황하던 애플은 최후의 수단으로 스티브 잡스를 다시 고용했고, 스티브 잡스는 단번에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애플의 문제점을 파악했다. 바로 ‘한꺼번에 너무 많은 분야에서 성공하려고

꿈꾸는 경기교육 | 홍경진 | 2019-12-06

지하철 안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임산부 배려석은 올해로 도입한 지 7년이 됐다. 객실 한 칸당 가운데 양쪽 끝 두 자리를 임산부 배려석으로 지정하고 있다. 그래도 혹시나 사람들이 일반 좌석으로 착각할 것을 고려해 바닥에 스티커를 붙여놓고 좌석을 분홍색으로 구분해놓았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리의 주인이 당당히 앉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로 나타난다.인구보건복지협회가 지난해 1월부터 8월까지 임산부 총 40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대중교통 임산부석 이용에 불편을 느꼈다’는 응답이 88.5%였다. 원인

꿈꾸는 경기교육 | 우수정 | 2019-12-06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며 사회의 많은 부분이 변화하고 있다. 많은 부분 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를 겪고 있는 분야는 아마 교육이 아닐까 싶다.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인공지능(AI)은 교육계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인공지능 교사’라고 하면 아직은 먼 이야기처럼 보이겠지만 현재 인공지능 교사는 교육계의 여러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 ‘에이미(Amy)’는 학생들이 수학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 수학교사다. 그는 학생들이 문제를 풀 때 그들의 문제 풀이 전 과정을 살펴본 후 풀이 과정의 오류를 정확히 짚

꿈꾸는 경기교육 | 박세영 | 2019-12-06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새이레기독학교는 2박3일간 역사여행을 다녀왔다. 아직도 신라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경주와 조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안동으로 떠났다.가기 전 사전 교육을 통해서 배우고 갔기에 하루빨리 실제로 만나보고 싶은 설렘을 안고 출발했다. 어떤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역사라는 의미였다. 역사가 ‘옛날의 이야기로 하나의 동화책처럼 끝나는 것은 아닌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래서 이번 주제는 ‘옛(YET)’이였다.그래서 첫 번째 날로 간 곳은 조선의 유교를 볼 수 있는 ‘도산서원’, ‘유교 박물관’과 ‘안동 하회

꿈꾸는 경기교육 | 함예본 | 2019-12-06

의왕시 마을버스업체 대표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의왕시에 전달했다.의왕교통ㆍ의왕운수 심정환 대표와 학의운수 강영석 대표, 청계운수 최석호 대표, 덕장운수 신현석 대표 등 5개 업체 대표자는 겨울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각 100만 원씩 뜻을 모았다.시는 전달받은 성금을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의왕=임진흥기자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12-06

김포시 양촌읍에 있는 유앤제이병원(병원장 권유준)은 양촌ㆍ통진읍 노인회 분회에 각각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유앤제이병원은 양촌읍 소재 관절 및 척추 전문병원으로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전문 병원이 부족한 김포시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유앤제이병원은 노인회 분회와 ‘1사 1경로당’ 협약을 맺고 북부노인복지관과 각 요양원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하는 등 노인 복지향상을 위해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권유준 원장과 직원들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뿌듯하다”며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19-12-06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3일 미군 65 의무사령부와 미군 의료진의 외상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미군 65 의무사령부의 의료진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의료진으로부터 외상 교육을 받아 훈련이나 실제 상황에서 발생하는 중증외상환자의 치료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한 것이다.쿠퍼 미군 65 의무사령부 여단장은 “의정부 성모병원의 권역외상센터는 용산에서 평택으로 병원이 이전한 미군의 현재 상황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임이 분명하다. 앞으로 훈련이나 상황에서 발생하는 중증외상환자를 살리기 위해 협력해줄 의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19-12-06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청운ㆍ권호선)는 지난 4일 생활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맛있는 밥상 차리기’ 행사를 개최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손수 만든 반찬을 가지고 홀몸 어르신 4가구를 방문, 밥상을 차려드리며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연말연시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함을 전달했다.이청운ㆍ권호선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홀몸 어르신에게 ‘맛있는 밥상 차리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에게 작은 행복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이며 지속적으로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12-06

㈔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안미란)은 5일 서울소년원(소장 성우제)에 소년원 학생 등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을 했다.이날 행사는 전국자원봉사연맹의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사업의 하나로 김치 1천500㎏을 후원받아 전달했다.전국자원봉사연맹 강현애 실장은 “가정을 떠나 생활하는 소년원 학생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담은 김장김치를 통해 이웃의 따뜻함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후원 배경을 밝혔다.성우제 서울소년원장은 “비행청소년에게 온정과 사랑을 베풀어 준 전국자원봉사연맹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소년원 학생들의 재비행 예방과 온전한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