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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은 지난 11일 참여 의료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협력 의료기관 간 진료의뢰ㆍ회송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안양윌스기념병원 8층 유안룸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안양윌스기념병원에 동의서를 제출한 병ㆍ의원 담당자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동찬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양윌스기념병원과 같이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전문병원은 지난 1일부터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과 함께 중증환자들에게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7-16

최근 중국·베트남에 이어 올해 5월 북한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확산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15일부터 8월 10일까지 도내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정밀검사’를 확대 추진한다.이번 확대 검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완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이전에 정밀검사를 완료한 농장 687개소를 제외한 도내 1천321개 농가가 대상이다.앞서 도는 북한 ASF발생과 관련, 특별관리지역인 접경지역 7개 시군의 양동논가, 남은음식물 급여농가, 방목농장, 밀집사육단지를 대상으로 돼지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 두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7-16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한국노총, 민주노총,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건설일자리 노사정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도는 15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들 기관과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노사정 협약’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명 도지사와 송한준 도의회 의장,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변문수 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수도권남부지역본부장, 하용환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장, 최용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5월 발표한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계획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7-1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천)은 골재채취업자가 적극적으로 행정행위를 방해하는 행위와 단순한 행정의무 미이행 행위에 대해 획일적으로 동일한 과태료를 부과하던 것을 개선해 합리적 차등을 두는 ‘골재채취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현행 ‘골재채취법’은 골재채취업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골재품질기준에 관한 자료제출을 하지 않거나 조사를 방해·거부 또는 기피한 행위와 단순히 등록기준에 관한 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를 동일하게 5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어 과태료 부과기준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7-16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15일 경기 북부 지역 당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총선 승리 해법을 모색했다. 손 대표는 앞서 지난달 13일에는 수원을 찾아 전국 순회 당원 간담회 첫 스타트를 끊은 바 있다.손 대표는 이날 오전 남양주 다연미래희망연구소에서 실시한 경기 북부 당원간담회에서 “내년 총선은 문재인 정권 심판론으로 끝날 것이다. 그렇다고 국민들이 자유한국당을 찍지도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확실하게 총선에 이긴다는 비전을 갖고 나아가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제3당이 힘을 써서 정책과 정당 연합의 굳건한 뿌리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7-16

파주시는 지역사회의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민간취업연계형)’에 참여할 청년 9명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은 2018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파주시가 직접 설계하고 시행하는 사업이다. 4차 모집 중인 민간취업연계형 사업은 지역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청년의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인건비를 지원한다.참여 방법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6

건설산업 상생과 공정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한 건설 노ㆍ사ㆍ정(본보 6월17일자 8면)이 노사정 갈등해소센터를 출범하는 등 본격적인 이행에 나섰다.국토교통부는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정이 운영하는 ‘건설산업 노사정 갈등해소센터’의 현판식을 개최했다.센터는 불공정 관행, 노사 간 분쟁 등에 관한 신고를 받아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센터에 접수된 신고를 바탕으로 국토부와 건설노조, 건설협회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7-16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15일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에서 ‘2019년 2분기 농가소득 증대 우수 사무소’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경기농협은 조직 간 이해증진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법인별 협력방안을 창출하기 위해 매월 시너지 협의회를 실시하고, 범농협 계열사별로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해 국민의 농협을 구현하기 위한 역량을 결집해왔다.또한, 올해부터 ‘농업ㆍ농촌 살리고∼농가소득 올리고∼’캠페인을 통해 농산물 제값 받기, 농업경영비 절감 및 신소득사업 발굴 등 주요 추진과제 42개를 선정해 추진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07-16

영화 '저스티스리그'가 15일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방송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저스티스리그'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벤 애플렉,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에즈라 밀러, 헨리 카빌 등이 출연했다.'저스티스리그'는 지난 2013년 개봉한 '맨 오브 스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 이은 DCU 세계관을 완성한 작품으로, 슈퍼맨(헨리 카빌)의 사후 '마더박스'를 차지

영화 | 장건 기자 | 2019-07-15

정부가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중소기업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전문가 컨설팅 등의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우선 중기부는 이날부터 전국 12개 지방청에 ‘일본 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 지난 9일부터는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일본 수출 규제대응TF’를 가동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애로신고센터에 피해 현황을 접수하면 중기부와 범정부 TF가 기업의 어려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