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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문창진의 입대로 생긴 중원 공백을 메우기 위해 FC안양에서 미드필더 안진범(28)을 영입했다.인천은 22일 최근 상주 상무에서 전역해 소속팀 안양으로 복귀한 안진범을 영입했다고 밝혔다.안진범은 부경고-고려대를 거쳐 2014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후 그해 24경기에서 2득점 2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이어 이듬해인 2015년 임대로 인천 유니폼을 입었지만 시즌 초반 입은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인천은 “문창진의 공백을 메워 줄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강력히 원했고 그 대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1-22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0시즌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미국에서 담금질을 시작한다.KT는 오는 2월 1일부터 3월 7일까지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펼쳐지는 36일간의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단 39명 등 총 51명이 참가한다.투수진에는 2019시즌 10승 10패, 평균자책점(ERA) 3.76의 성적으로 올리며 KT 최초로 ‘토종 10승’을 거둔 ‘흙속에서 찾은 진주’ 배제성과 6승 2패, 2세이브, 25홀드, ERA 2.99로 불펜의 기둥으

kt wiz | 이광희 기자 | 2020-01-22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은 2020시즌 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 구단이 보유한 ‘가장 비싼 상품’이다.자유계약선수(FA) 이적시장에서 4년 8천만달러, 연평균 2천만달러에 계약한 류현진은 팀 내 연봉 1위다.따라서 토론토는 마운드 위에서 1선발로 뛰는 류현진을 마케팅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전망이다.토론토 구단이 22일(한국시간) 공개한 ‘2020시즌 프로모션 & 이벤트 일정’에서도 두 차례의 ‘류현진 데이’가 눈에 띈다.한국시간 오는 6월 2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벌어지는 로스앤젤레

야구 | 연합뉴스 | 2020-01-22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의 불씨를 되살렸다.강일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5일째 결선리그 2조 2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를 34대27로 완파했다.이로써 전날 카타르에 패한 한국은 1승 1패를 기록하며 마찬가지로 1승 1패를 기록중인 이란과 23일 준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한국은 지난해 10월 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 대회에서 이란해 27대28로 석패한 바 있다.이날 한국이 이란을 꺾으면 4위까지 주어지는 2021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22

“잡페어라는 ‘기회의 장’을 통해 미래를 새롭게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취업 후 처음 맞는 설 명절에 온 가족과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경기도체육회와 경희대에 감사드립니다.”지난해 11월 경기도체육회ㆍ경희대 공동 주최로 열린 취업박람회 ‘제1회 경기도 스포츠산업 잡페어’에서 1대1 잡매칭을 통해 취업의 꿈을 실현한 박찬우씨(26ㆍ경희대 졸업예정)가 체육전공 학생들의 희망이 돼 화제다.피파스포츠ㆍ더폴스타ㆍAZ금융서비스 등 55개 기업과 경희대ㆍ용인대ㆍ한양대 등 16개 대학 5천여 명의 취업 준비생이 참가한 경기도 스포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22

사상 초유의 회장 당선자에 대해 4일 만에 ‘당선 무효 결정’을 내린 경기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27일 재선거를 치르기로 했다.선관위는 20일 이달주 위원장 주재로 제13차 위원회를 열고 첫 민선회장 선거이자 제35대 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이원성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의 당선 무효 결정에 따른 재선거를 오는 2월 27일 치르기로 의결하고, 시ㆍ군 체육회와 종목단체에 선거인 후보자 추천 등을 위한 행정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재선거의 선거인단 수는 지난 본 선거와 동일한 539명이며, 재선거 일정은 1월 21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2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020시즌 통합 우승 목표 달성을 위해 미국으로 담금질을 떠난다.SK는 오는 29일부터 3월 1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와 애리조나에서 펼쳐지는 42일간의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염경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7명과 선수단 45명 등 총 62명이 참가한다.투수진에는 2019시즌 11승 7패, 2홀드, 평균자책점(ERA) 3.88의 빼어난 성적을 통해 생애 첫 두 자릿 수 승수를 올리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투수 문승원과 국내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할 ‘잠수함 투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20-01-21

사상 초유의 회장 당선자에 대해 4일 만에 ‘당선 무효 결정’을 내린 경기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27일 재선거를 치르기로 했다.선관위는 20일 이달주 위원장 주재로 제13차 위원회를 열고 첫 민선회장 선거이자 제35대 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이원성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의 당선 무효 결정에 따른 재선거를 오는 2월 27일 치르기로 의결하고, 시ㆍ군 체육회와 종목단체에 선거인 후보자 추천 등을 위한 행정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재선거의 선거인단 수는 지난 본 선거와 동일한 539명이며, 재선거 일정은 1월 21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1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미래’ 서휘민(17ㆍ안양 평촌고)이 2020 로잔 동계유스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을 질주했다.여자 국가대표 막내인 서휘민은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줄곧 선두를 질주한 끝에 43초483을 마크, 2위 미셸 벨제부르(네덜란드ㆍ45초235)와 3위 플로렌스 브루넬(캐나다ㆍ45초314)을 무려 1.5초 이상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앞서 서휘민은 지난 18일 열린 1천m서도 1분29초439로 김찬서(서울 창덕여고ㆍ1분29초538)와 플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1

고진영(25ㆍ하이트진로)이 26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고진영은 21일 발표된 여자 골프 ‘로렉스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평점 9.15보다 소폭 하락한 8.99점으로 26주 연속 1위를 굳건히 했고, 박성현(27ㆍ솔레어)이 6.38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또 넬리 코르다(6.19점)와 다니엘 강(이상 미국ㆍ5.48점), 하타오카 나사(일본ㆍ5.42점)가 그 뒤를 이어 3~5위에 자리한 가운데 김세영(27ㆍ미래에셋)과 이정은(24ㆍ대방건설)이 각각 5.37점, 5.24점으로 6,7위에 랭크됐다.이들 뒤로는

골프 | 황선학 기자 |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