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14건)

“무엇을 원하기 보다는 성장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뿌듯할 따름입니다.” 수원시 역도가 지난 13일 막을 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전성시대’를 맞이했다. 수원시 역도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여고부 69㎏급 이지은(수원 청명고), 남고부 105㎏급 양진석(수원고), 여자 일반부 48㎏급 이슬기, 69㎏급 김수현(이상 수원시청)이 나란히 3관왕에 올랐고, 남자 일반부 105㎏급 서희엽(수원시청)이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금메달 14개(은메달 2개)를 수확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년 만에 ...

스포츠 일반 | 홍완식 기자 | 2016-10-26

‘깜짝실적(어닝 서프라이즈)’에 은행들의 주가가 탄력을 받는 분위기다. 그러나 공매도도 함께 늘고 있어 주가 조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장중 3만305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KB금융 역시 4만3350원을 터치,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썼다. 이들 종목의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각각 13.7%, 12,5% 급등했다. 같은 기간 기업은행(11.2%)과 우리은행(9.5%), 신한지주(8.5%)도 10% 안팎으로 올랐다. 코스피 금융업종지수는 450.78까지 오...

금융·증권 | 유혜은 | 2016-10-25

김수현·이홍기 등 연예인 ‘프로볼러’ 도전, ‘선배’ 신수지 재조명 배우 김수현과 가수 이홍기가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미 프로데뷔전을 치른 신수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현과 이홍기는 22일 수원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을 위한 실기 평가전 1일 차 경기에 이어 23일 안양 호계볼링장에서 2일차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4년 프로 테스트를 통과해 화제를 모은 리듬체조 선수출신 신수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신수...

연예일반 | 박화선 기자 | 2016-10-23

김수현, 프로볼러 평가 1차전 중간집계 4위…2차전 진출 무난할 듯 프로볼러에 도전장을 낸 한류스타 김수현(28)이 놀라운 실력을 뽑냈다. 22일 김수현은 수원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전 1일 차 경기에 나서 중간집계 결과 4위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총 15개 게임으로 진행된다. 오후 1시까지 8개 게임이 열렸다. 김수현은 221점, 278점, 211점, 264점, 224점, 191점, 234점, 222점을 차례로 기록, 평균 230.6점으로 114명의 참가자 가운데 4위에 올라 있다....

스포츠 일반 | 박화선 기자 | 2016-10-22

경기체고와 수원시가 지난 13일 막을 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와 일반부에서 ‘쌍끌이 활약’을 펼치며 경기도의 종합우승 15연패 달성에 일등공신이 됐다. ‘체육 사관학교’인 경기체고와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직장운동부를 운영하며 한국체육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는수원시의 진가는 이번 체전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경기체고는 이번 체전에 12개 종목 133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22, 은메달 28, 동메달 23개 등 총 73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이는 지난 1995년 개교 후 가장 많은 메달(72개)을 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6-10-17

‘이변은 없었다. 그리고 주인공은 올해도 경기도였다.’ 경기도가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5연패의 신화를 썼다. 경기도는 13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열전 7일을 마감한 이번 대회에서 금 145, 은 133, 동메달 126개로 총 6만4천418점을 득점, 개최지 충남(5만8천422점ㆍ금71 은71 동129)을 가볍게 따돌리고 15연패를 달성했다. 이는 서울시가 보유한 최다 연속 우승기록(16연패ㆍ1952~1967년)에 1승 모자란 수치다. 이로써 경기도는 오는 21일 개막하는 제36회 전국장애인체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6-10-14

배우 김수현과 가수 이홍기, 채연이 프로볼러에 도전한다. 한국프로볼링협회는 오는 21일부터 안양과 수원에서 벌어지는 2016년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여자 10기 선발전에 김수현, 이홍기, 채연이 출전한다고 13일 밝혔다. 김수현을 비롯해 이홍기, 채연 모두 평소 볼링을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014년에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와 배우 장희웅이 프로볼러 테스트를 통과해 프로에 입문했다. 온라인뉴스팀

연예일반 | 이지현 기자 | 2016-10-13

‘수원 역도’가 연일 3관왕을 배출하며 경기도의 메달 레이스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기도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4일째인 10일 역도 여자 일반부 48㎏급 이슬기(수원시청)가 인상(78㎏)과 용상(96㎏), 합계(174㎏)를 차례로 석권해 3관왕에 올랐으며, 69㎏급 김수현(수원시청)도 인상(100㎏), 용상(124㎏), 합계(224㎏)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이로써 경기도 역도는 여고부 69㎏급 이지은(수원 청명고), 남고부 105㎏급 양진석(수원고)이 나란히 3개의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수원시에서만 3관왕...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6-10-11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6-10-11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5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는 대부분의 기록 종목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둬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매년 연승기록을 늘려가고 있는 육상은 이번 대회에서 이변이 없는한 25연패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육상은 여고부 전력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약화됐지만 단거리에 집중 됐던 전력이 전 종목으로 고르게 확대되는 등 남고부와 남녀 대학ㆍ일반부의 강세를 앞세워 금 20, 은 20, 동메달 20개 획득에 도전한다. 여자 일반부의 김경화(김포시청)는 400m 허들, 400m, 1천...

스포츠 일반 | 홍완식 기자 | 201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