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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개최 도중 엔터테인먼트 로봇 '타이탄'이 등장하여 청소년 및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영상=권용수PDㆍ곽민규PD

경기TV 뉴스 | 경기TV | 2019-05-23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다채로운 밥상을 찾아본다.23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최불암표 파기름부터 들기름, 호두기름까지 소개된다.# 최불암, '파기름' 만드는 셰프로 변신최근 들어 다양하고 건강한 기름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생강, 파, 마늘 등 다양한 채소와 식재료로 다채로운 기름을 만들어 사용하는 요즘, 밥상도 파기름 만들기에 도전장을 던졌다.밥상 8년 만에 최불암 씨가 직접 칼질에 나섰다. 불 앞에 있는 건 처음 있는 일. 파기름을 직

방송 | 장건 기자 | 2019-05-23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된 5,000원짜리 오리탕과 낙지볶음을 주문하면 산낙지와 연포탕을 공짜로 제공하는 식당이 화제다.23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돈이 안 아깝다' 코너를 통해 오리탕과 낙지볶음이 소개됐다.'생방송 오늘저녁'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리탕은 서울 강북구에 소재한 식당에서 판매하고 있다. 낙지볶음과 산낙지, 연포탕은 서울 용산구에 있는 식당에서 판매 중이다.보다 자세한 위치는 '생방송 오늘저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방송 | 장건 기자 | 2019-05-23

LH는 고양 향동지구 내 상업용지 13필지(2만 3천794㎡)와 주유소용지 2필지(3천123㎡)를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상업용지의 필지당 공급면적은 1천119~2천384㎡,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천120만~1천636만 원이다. 준주거지역 대로변에 있는 2필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230%로 5층까지 건축할 수 있고 중심지구에 있는 11필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800%로 15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제1ㆍ2종 근린생활시설과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등 다양하게 활용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5-24

경인지방우정청(청장 송관호)은 오는 27일부터 인천중동우체국이 새로운 청사(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366 정석빌딩 C동 1층 소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종전의 우체국 건물(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183 소재)은 1923년에 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됐으며 인천우체국으로 사용되다가 인천우체국이 이전(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하면서 2005년 1월부터 인천중동우체국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이 건축물은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됐다. 이후 지난해 10월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결과 긴급한

사람들 | 이호준 기자 | 2019-05-24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5-24

얼마 전, 중학교 2학년 때 샀던 시집을 넘겨보다 머리끝이 아릿해 오는 느낌을 받았다. 내 눈길이 멈춰진 페이지에는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시가 쓰여 있었다. 그 옆 귀퉁이에는 내가 적었던 작은 그림과- 술병과 술잔이 덩그러니 그려진- 느낌을 담은 글이 적혀 있었다. 그보다 나를 깜짝 놀라게 한 건, 그 페이지에 붙어 있던 선생님의 작은 쪽지였다.나는 벌써 사회에 입성한 지 7년이 된, 초등학교 교사. 그리고 정말 어른이 되어 다시 그 시집을 꺼내 들 날이 올 줄 알고 계셨던 곽진경 선생님. 그 분의 정갈한 필체를 보고나니 접어두었

꿈꾸는 경기교육 | 장영화 | 2019-05-24

5월 15일 스승의 날을 기념해 일산 대진고등학교 최현주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현주 선생님은 생물을 가르치고 계시며 ‘올해의 과학교사’ 50명에 선정된 적이 있을 만큼 열정이 넘치는 선생님입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발전을 무한히 돕고 지지해주는 이상적인 교사의 모습으로 제자들에 대한 열정을 지닌 참 스승입니다. 학생들이 진정한 꿈을 찾는 다양한 활동할 것을 강조하며 제자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는 최현주 선생님과의 인터뷰 일문일답.-현재 어떤 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나요.현재 학생중심 동아리이자, 과학과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꿈꾸는 경기교육 | 김수연 | 2019-05-24

가정의 달 5월,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1805년 덴마크에서 가난한 구두공의 아들로 태어난 안데르센은 할머니의 상상력과 아버지의 시적 재능 그리고 어머니의 깊은 신앙심을 물려받았다고 한다.엄마의 강하고 숭고한 사랑을 그린 동화 ‘어머니’는 매서운 찬바람 부는 추운 겨울날, 죽음의 사자가 데려간 죽어가는 자신의 아이를 정신없이 찾아 헤매는 애처로운 엄마를 그리고 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엄마는 싫은 상황에서도 어쩔 수 없이 밤의 사자에게 노래를 불러 주고, 앙상한 가시나무를 온몸으로 끌어안아 가시 때문에

꿈꾸는 경기교육 | 노선경 | 2019-05-24

아내도 예쁜 꽃을 좋아합니다그때 이후로 잊고 살았습니다아내도 넓은 가슴을 좋아합니다그때 이후로 모르고 살았습니다아내도 꿈 많은 소녀처럼 별을 봅니다그때 이후로 안 그런 줄 알았습니다아내가 품에 안깁니다그때 이후로 가장 편안한 시간입니다아내가 활짝 웃습니다그때 이후로 가장 아름다운 꽃을 봅니다아내가 사랑한다고 말합니다그때 이후로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정재돈시인, 2011년 맑은누리문학 등단, 경남문학관 제9회 시예술제 장원, 천상병백일장 장원, 제2회 무궁화문학상 대상, 제2회 이해조문학상, 제5회 백교문학상 대상, 제6회 철도문학상

꿈꾸는 경기교육 | 정재돈 | 201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