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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2019년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팀 전력을 강화하는 ‘흙속의 진주’ 찾기에 나선다.내년 시즌 가을야구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KT는 2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리는 2차 드래프트에서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할 옥석 고르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KBO는 2년 마다 시행되는 이번 2차 드래프트를 위해 10개 팀으로부터 40인 보호선수 명단을 지난 10일까지 제출받았다.보호명단에는 외국인 선수, 2년차 이하 선수, 자유계약선수(FA) 등이 자동 포함되며 각 구단은 올 시즌 성적의 역순으로 40인 명단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11-19

KT 위즈가 유일한 자유계약선수(FA)인 ‘캡틴’ 유한준(38ㆍ외야수)과 2년 계약을 맺고 함께 가기로 했다.KT는 19일 오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계약기간 2년에 계약금 8억원, 총연봉 10억원, 인센티브 최대 2억원을 포함한 총액 20억원에 계약했다.유한준은 넥센(현 키움)에서 2015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취득해 4년간 총액 60억원에 자신이 고교선수 생활을 한 수원시 연고의 신생 KT와 계약했다.KT에서 4년간 503경기에 출장해 61홈런, 301타점, 타율 0.324로 맹활약했다. 특히, 올 시즌에는 주장을 맡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11-19

수원 유신고를 2019시즌 전국 고교야구 2관왕으로 이끈 이성열(64) 감독이 한국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 선정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아마추어 지도상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지난 8일 김광현(SK)과 양현종(KIA)을 공동 대상자로 선정 발표했던 일구회는 19일 아마 지도상 수상자로 이성열 감독을 선정하는 등 7개 부문 추가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최고 투수상에는 이영하(두산), 최고 타자상에는 이정후(키움), 의지노력상은 두산 포수 박세혁, 신인상은 LG 투수 정우영, 프로 지도자상은 최일언 LG 투수코치,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11-19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대회를 통해 시즌 개인타이틀 전관왕에 도전한다.고진영은 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 출격한다.올 시즌 선수들의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CME 글로브 레이스 상위 60명만 출전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역대 여자골프 대회 사상 가장 많은 우승 상금인 150만달러가 걸려 있다.이에 따라 올해 LPGA 투어 상금 1위는 이 대회 결과에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11-19

안방에서 외면받던 프로야구 시청률이 국제대회를 통해 반등했다.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기간 발표한 한국 경기 시청률이 5.8∼14.3%를 기록하며 가을야구 경기당 시청률을 크게 웃돌았다.지난달 한국시리즈를 마친 KBO는 올해 프로야구 시청률이 크게 떨어져 고민이 많았다. 2019 정규시즌 평균 시청률은 0.88%로 작년 평균 0.97보다 0.09% 포인트 감소했다. 특히, 가을야구 시청률은 평균 시청률은 4.17%로 지난해 6.88%에 비해 2.71% 포인트나 크게 떨어졌다.

야구 | 연합뉴스 | 2019-11-19

경기도가 ‘평화의 섬 2019 국무총리기 국제생활체육 구간마라톤대회’에서 2년 만에 정상을 질주했다.2017년 원년 대회 우승팀 경기도는 지난 1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청을 출발, 제주도청까지 84.6㎞를 10개 구간으로 나눠 남녀 혼성으로 이어 달린 이번 대회에서 5시간17분56초로 서울시(5시간22분02초)와 경북(5시간28분28초)을 가볍게 따돌리고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1년 만에 씻어냈다.이날 1구간(7.7㎞)서 강두희가 26분51초를 기록하며 3위로 출발한 경기도는 2구간(7.5㎞) 주자인 윤현철이 27분16초로 2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8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2019년 교육감배 특수교육대상학생 스포츠클럽한마당’이 15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도내 62개 학교 총700여명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참가해 보치아, 디스크골프, e-스포츠, 스포츠스태킹, 풋살 등 총 5개 정식정목과 실내조정, e-스포츠, 플로어컬링, 쇼다운 등 총 4개 체험종목으로 진행됐다.대회 결과 김포 통진중이 보치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광주 동현학교(초등부), 군포중(중등부), 가평 조종고(고등부)가 디스크골프 정확도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1-18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투수 김광현(31ㆍSK 와이번스)의 미국 프로야구(MLB) 진출 도전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전망이다.SK 관계자는 18일 “프리미어12 대회를 마치고 국내로 귀국하는 김광현과 미국 진출 여부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면서 “구단의 허락 여부는 이번 주 안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김광현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를 마친 후 대표팀 선수들과 18일 오후 귀국했으며, 19일 구단 핵심 관계자들과 만나 자신의 MLB 진출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따라서 SK는 빠르면 20일 김광현의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11-18

베테랑과 신예 선수들의 조화를 통해 세계 정상의 길을 걷고 있는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19-2020시즌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패권을 안았다.김정환(36), 구본길(30ㆍ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25ㆍ화성시청), 오상욱(23ㆍ성남시청)이 팀을 이룬 세계랭킹 1위 한국 사브르 대표팀은 17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첫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2위 헝가리를 45대41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번 대회 우승은 시즌 첫 대회 우승이라는 점과 함께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2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18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CSR)이 해외 우수사례로 소개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달 스위스의 스포츠 전문 컨설팅 업체인 ‘Responsiball’이 전 세계 프로축구 리그를 대상으로 조사 발표한 보고서에서 수원의 ‘블루스폰서십’ 프로그램이 거버넌스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 소개됐다.블루스폰서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수원이 2017년부터 연고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도입한 특별 후원프로그램이다.또한 수원은 국내 프로구단 중 최초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을 맞아 아름다운재단에서 진행하는 치매가정지원 캠페인 ‘이름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