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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남부 수원지부, 2019 송구영신 평화의 밤 개최…한해동안 HWPL에 동참한 평화의 인사들에 감사 전해㈔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남부 수원지부가 수원 라마다호텔 오크&메이플 홀에서 ‘2019 송구영신 평화의 밤’ 행사를 지난 28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올해 HWPL의 평화 활동을 후원하고 지지한 정치·언론·경제·사회 각 계층 인사 40여 명을 초청해, 연간 사업결과보고 및 사업소개, 연회를 통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행사의 참석한 13대 국회의원이자 헌정회 이사를 역

문화 | 최원재 기자 | 2019-11-30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은 수원교회에서 를 지난 23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수원 장안구 파장동 소재 수원교회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 이번 집회에는 수원시민과 성도 1천여 명이 신천지 말씀을 듣기 위해 몰려들었다. 집회에서는 수지교회 담임으로 활동 중인 이요한 초청강사가 ‘하나님의 목적 새일 창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요한 강사는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씨로 나고 예수님의 피로 거듭난 자들로 새 나라와 새 민족 창조하는 것”이라고 했고 이것은 곧 새 일라고 했다.이 강사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1-25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신천지 요한지파)가 지난달 전국 6개 대도시에서 대성황을 이룬 말씀대집회에 이어 서울?경기남부지역에서 말씀대집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다시 한 번 말씀의 경쟁력을 증명했다.서울?경기남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신천지 요한지파는 지난 16일 본부 교회인 신천지 과천교회에서 말씀대집회를 개최, 2천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 하남, 성남, 안산, 수원, 동탄, 평택, 이천 등 지교회에서는 생중계로 진행했다.지난 15~16일 양일간 진행된 신천지 12지파 말씀대성회는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요한계시록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1-22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종교연합사무실에서는 ‘제1차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수원 소재 광장 사무실에서 지난 18일에 성료했다.이날 행사의 발제 주제는 ‘양식에 대하여’로 ‘썩는 양식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의 의미는 무엇인가?’와 ‘때를 따라 주는 양식은 무엇이며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은 누구인지?’와 관련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 패널로는 김라익 장로교 목사와 이기원 신천지 예수교 강사가 발제자로 나섰으며 좌정으로는 김인환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수원지회 목사가 맡았다.김 목사는 “썩는 양식은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1-20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년여 만에 10만 명의 새로운 성도가 공식적으로 입교하는 ‘10만 명 수료식’을 지난 10일 성공적으로 마치며 복음 전파의 새 역사를 이뤄냈다.이날 수료인원은 총 10만 3천764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들 새로운 성도들이 142%의 전도율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천지예수교회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이 본격화될 것임을 예고했다.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전체 인원수용이 어려워 수도권과 부산 안드레 연수원, 광주 베드로성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1-12

지난 주말 경남 양산에 있는 선산에 시제를 모셨다. 어렸을 때 시제에 가면 할아버지 형제, 아버지 형제, 같은대 형제들 수십 명이 시제에 쓸 음식을 들고 산에 올라갔던 기억이 난다. 시제는 한식 또는 10월에 5대조 이상의 묘소에서 지내는 제사를 말한다. 한식 또는 10월에 정기적으로 묘제를 지낸다고 하여 시사(時祀), 시향(時享)이라고도 한다. 이는 5대 이상의 조상을 모시는 묘제(墓祭)를 가리키며, 4대친(四代親)에 대한 묘제를 사산제(私山祭)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그래서 묘사(墓祀), 묘전제사(墓前祭祀)라고 하며, 일 년에 한

오피니언 | 최원재 문화부장 | 2019-11-07

지난 4일 시작한 신천지 말씀대집회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을 거치며 이번달 일정을 마친 가운데 다음달 광주에서 열리는 행사에도 이목이 쏠린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지난 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이날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 강연에 나서며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강연에서 오늘날이 요한계시록이 성취된 때로서 신약대로 예수님이 천사들을 통한 추수를 하고 있다고 알리며 추수 역사에 동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0-30

“구원받으려면 성경을 가지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이번 말씀대집회를 통해 예수님의 약속을 확인하고 구원에 이르길 바랍니다.”지난 4일 막 올려 10일 인천, 17일 대전을 거치며 말씀대집회를 통해 성경 말씀을 전파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88)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구절이다. 이번 전국 말씀대집회는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열릴 뿐만 아니라 이 총회장이 지난 2013년 이후 처음으로 특강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성경과 그 속 요한계시록 등을 통한 이 회장의 특강뿐만 아니라 신도들의 강제 개종 사례 및 간증, 전도사와

종교 | 최원재 기자 | 2019-10-22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의 본선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회는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평화문화의 선도자로 키워나가기 위해 기획된 국제대회다.전 세계 30개국, 41개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나라사랑, 평화사랑, 무기근절’을 주제로 6,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 예선을 통과한 각국의 작품 3점이 본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대상을 받은 윤하은(부일전자디자인고, 19세) 양의 작품은 평화의 상

문화일반 | 최원재 기자 | 2019-10-21

고독사는 홀로 살다가 쓸쓸하게 맞이하는 죽음을 말한다. 2000년대 들어 고독사로 백골이 된 망자들이 발견되면서 사회문제로 드러나고 있다. 과거 고독사는 독거노인에게 집중됐지만 최근엔 저소득층이나 고소득층, 젊은층이나 노년층을 가리지 않고 일어난다. 1인 가구의 증가 때문이다.통계청의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전체 가구 중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0년도 15.5%에서 2005년도에 20%로, 2010년에는 23.9%, 2015년 27.2%로 지속적인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로 한국도 고독사 사회로 접어들

오피니언 | 최원재 문화부장 | 201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