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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임종성 광주을 당선자는 “고통받는 시민을 위해 할 일을 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광주발전에 걸림돌이 된 교통문제, 광주시민의 디딤돌로 바꿔놓겠다. 광주시민이 주신 뜨거운 성원에 반드시 땀과 성과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선거승리의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섣불리 판단할 순 없다. 그러나 분명한 건, 우리가 잘해서, 국민이 우릴 선택한 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저나 더불어민주당은 잊지 않고 있다. 앞으로 4년, 국민이 보내주신 성원에 답을 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다. 국민의 성원이 헛되지 않은 일이었다는 것을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3 09:54

제21대 총선 하남시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후보가 당선됐다. 최 당선자는 7만6천572표(50.77%)를 득표해 5만141표에 그친 미래통합당 이창근 후보를 2만6천431표 차이로 따돌리고 여의도에 첫 입성하는데 성공했다.최 당선자는 “하남과 함께 했기에 하남 발전을 위한 해법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군부독재시절 민주화를 위해 청춘을 바쳤다면 이제는 하남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국정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하남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은.▲GTX-D로 가는 하남특별시, 하남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겠다는 것이 공약의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5-12 13:06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평택갑 당선자. 5선의 원유철 의원이 불출마한 평택 갑선거구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여의도 입성에 성공했다. 홍 당선자는 정치 신인으로 당내 경선은 물론 본선에서 통합미래당 후보 공재광 전 평택시장까지 누르는 파죽의 기세를 보였다. 홍 당선자로부터 앞으로의 의정활동, 평택 발전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당선소감은.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저를 선택해주신 것은 평택시민의 승리다. 먼저 부족한 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지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 한분 한분의 도움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5-12 13:05

“주민이 보내주신 지지와 신의에 민생 경제위기 극복으로 보은 하겠습니다.”2회 연속 ‘무소속 신화’를 쓰며 저력을 입증한 윤상현 동·미추홀을 국회의원 당선자는 주민을 위한 정치를 약속했다. 18~19대 미래통합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새누리당 소속으로 금배지를 달았던 그는 20대 총선 당시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해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 당에 복귀했다.21대 총선에서 또 다시 미래통합당의 전략 공천 희생양이 된 윤 당선자는 ‘미추홀을 위한 후보’는 자신 뿐이라는 전략으로 주민의 선택을 받았다. 그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보수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5-12 13:05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파주갑 당선자는 “파주시갑 유권자의 지지와 성원으로 3선의원이 됐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파주 발전에 힘쓰겠다”며 “지하철3호선 파주연장, GTX 역세권 활성화 및 차량기지 인근 ICT산업단지 조성 등 굵직한 사업부터 대형문화공연장 및 체육시설 건립, 관광자원활성화 등 생활문화체육 인프라 확충까지 중요한 일들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명품자족도시 파주 완성에 앞장서겠다는 윤 당선자를 만나 대한민국과 파주시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계획을 들어 봤다.- 3선에 성공했다. 소감은.▲시민 여러분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0-05-11 11:12

“재선의원으로 중단 없는 남양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남양주을에서 59.0%(6만8천660표) 득표율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당선자는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과 왕숙지구 판교형 기업 유치를 강조했다. 특히 김 당선자는 선거운동 당시 지역 유권자들에게 약속했던 진접·오남·별내 교통공약을 반드시 책임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김 당선자는 최근 지역 특산품인 ‘먹골배’ 농가들을 방문해 올해 냉해 피해 정도를 확인, 농식품부 당국에 대책을 주문하는 등 지역을 살피고 있다. 중단 없는 남양주 지역 발전을 위해 재선의원으로

남양주시 | 류창기 기자 | 2020-05-11 11:12

더불어민주당 원내 수석부대표로 종횡무진 했던 이원욱 화성을 당선자는 이번 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64.5%의 압도적 득표율로 3선 고지에 올랐다. 경ㆍ인지역을 통틀어 2번째 득표율이다. 이로써 이 당선자는 화성시 승격 이래 최초의 3선 중진의원이 됐다. 이 당선자는 줄곧 ‘공감과 소통’의 정치를 강조해왔다.이에 걸맞게 이번 선거슬로건도 ‘힘내라 대한민국 파이팅 동탄’으로 설정, 선거운동기간 내내 피켓을 들고 아침 출근인사를 하며 유권자와 소통했다.그는 당선소감을 “분열이 아닌 화합의 정치, 하나된 모습으로만 우리는 고비를 넘어설 수

선거 | 박수철 기자 | 2020-05-10 18:53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고양병 당선자는 “이번 총선 투표에 담긴 뜻은 일하는 정치를 하라는 준엄한 명령이고, 베드타운 일산을 자족도시 일산으로 확실하게 바꾸라는 절실한 요구”라며 “준엄한 명령에 응답하고, 절실한 요구에 행동하는 국회의원 홍정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그는 이어 “주민 여러분의 말씀을 먼저 듣는 경청의 정치를 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높은 참여의식을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동네 곳곳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약속했다.-정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선 후보를 제치고 당선될 수 있었던 이유는.정치신인인

선거 | 김민서 기자 | 2020-05-10 14:01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 분당을 당선자는 지난 20대 총선에 이어 21대에서도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10년 만의 분당을 지역 재선의원이자 민주당 최초 분당을에서 재선에 성공했다.특히 분당을 선거는 손에 땀을 쥐는 접전이었다. 개표 중후반까지 줄곧 열세를 보인 김병욱 의원은 미래통합당 김민수 후보 표차가 한때 7천표가 넘어 패색이 짙었으나 막판 대역전극을 이뤄냈다.-민주당 험지라 평가되는 분당을에서 재선의원으로 이름을 올렸다.▲분당에서 정치를 시작하고 총 4번의 총선을 치렀다. 모든 선거가 다 기억에 남지만 이번 선거는 가장 기억에

선거 | 이정민 기자 | 2020-05-10 13:01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광명갑 당선자는 “이제 광명의 바람이 나의 각오가 되었고 광명의 미래가 나의 사명이 됐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과거 올림픽금메달리스트로서 국민들께 받은 박수와 사랑을 온전히 시민들께 돌려드리고, 광명의 도약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들의 강한 열망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 당선자를 만나 앞으로 광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계획을 들어봤다.-승리의 요인은▲무엇보다 광명의 도약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들의 강한 열망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코로나19극복을 간절히 바라는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지지와 신뢰를

선거 | 김용주 기자 | 2020-05-10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