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637건)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마련된 영상미디어아트전이다. 고양과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8인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인터넷의 광범위한 영향과 국제 정보공유에 따른 현대인의 생활상에 주목해 우리 문화의 일면과 예술의 관계를 살핀다. 설치미술과 영상을 통해 개인의 삶에 관여하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일상의 대화를 기록하는지, 현대산업 구조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지구환경은 어떻게 우리가 지켜야 하는지 등의 다양한 문제의식이 담겨있다.● 일 시 7월 16일~10월 6일 ●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관람료 일반 5천원, 청소년(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19-08-01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메인 SNS인 트위터에 공지로 유일하게 고정된 이 지사의 다짐이다. ‘지키지 못할 것은 약속하지 않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라는 소신을 품은 이 지사는 성남시장 시절 100%에 육박하는 공약 이행률(민선 5기 96%, 민선 6기 94%)을 기록하기도 했다.이재명호(號)가 지난해 7월 출범하면서 제시한 365개 공약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크다. 공정ㆍ평화ㆍ복지라는 핵심 가치를 통해 완성될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이 실현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민선 7기 경

이슈 | 여승구 기자 | 2019-08-01

“경기교육은 우열을 갈라 친구를 경쟁자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협력’의 동반자 관계가 되도록 도울 것입니다” 2014년 7월, 이재정 교육감이 취임사 대신 ‘경기도민에게 드리는 글’에서 밝힌 내용의 일부다. 4년 후 재선에 성공한 이 교육감은 형식적인 취임식 대신 ‘소통 콘서트’를 갖고 “‘경기혁신교육 3.0’ 시대를 열고 우리 아이들에게 공정하고 공평한 교육기회를 누리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지난 5년 동안 이 교육감이 누차 강조했던 것이 바로 ‘공정ㆍ공평ㆍ협력’이다. 재선 후 취임 1년을 앞두고 만난 그는 “학교 문화를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9-08-01

KB 국민카드 스타샵 x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19’가 오는 9~11일 인천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는 록음악 축제다. 2006년 첫 축제가 시작된 이래 매해 여름 송도에서 열리고 있다. 명칭의 펜타포트는 ‘다섯’을 뜻하는 ‘펜타(Penta-)’와 ‘포트(port)’의 합성어다. 1990년대 후반부터 인천광역시가 추진한 도시 전략에서 따왔다. 공항(Airport)ㆍ항만(Seaport)ㆍ정보통신기지(Teleport)의 세 가지 요소를 갖춘 트라이포트(Tri-port)에 비즈니스(

이슈 | 송시연 기자 | 2019-08-01

“인천시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충실한 조력자로서, 그분들의 더 나은 성공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제9대 이사장 임기 3년을 마치고, 다시 공모 절차를 통해 지난 7월 8일 제10대 이사장에 취임한 조현석 이사장. 22년 재단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지만, 조 이사장에겐 마냥 기쁘기보다 어깨가 너무 무겁다. 지금 경제상황이나 소상공인 현안사항을 위해 해결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취임 일주일이 지나 재산 사무실에서 만난 조 이사장에게 앞으로 임기 동안 추진할 일, 재단 사옥 건립 등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9-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 이어 역사적인 판문점 남북미 정상회동으로 무르익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정착하고자 마련된 ‘평화통일콘서트 2019’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평화통일콘서트 2019’가 18일 안산문화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1천여 명 관객의 성원 속에 펼쳐졌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평화통일콘서트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와 경기일보 공동 주최ㆍ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윤신일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해 31개 시ㆍ군협의회장, 윤화섭 안산시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현장 | 김해령 기자 | 2019-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은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이 국가와 사회발전의 근본이자 초석으로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계획을 세워야한다는 의미다. 이는 달리 생각하면 미래 우리 사회의 역군이 될 청소년에 초점을 맞춰야 하며 이들을 위한 교육이 중요함을 뜻한다. 현재 수원시는 교육과정만큼이나 학교 밖 교육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지난 2000년 수원청소년문화센터를 개관해 청소년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2009년 8월부터 주체적 삶을 살아가는 수원시 청소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이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돕고자 수원시청소년육성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