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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무지개’라니, 무슨 뜻일까요? 검색을 했더니 이민용 감독의 영화 ‘강철 무지개’(2017)가 뜨더군요. “윤봉길 의사가 큰 뜻을 품고 집을 떠나 홍커우공원 의거의 중심에 서기까지의 여정을 다룬 영화”로 소개되고요. 이지유 작가의 그림이 그 영화를 빗댄 것일까요? 아녜요. 최인석의 장편소설 ‘강철 무지개’도 뜨네요. 띠지에 “우린 작은 나라를 만들어야 해. 당신이 눈물 한 방울 흘리면 홍수가 지는 나라.”라고 박아서 홍보하는 걸 보니 그 내용이 심상찮았어요. 하지만 주제는 고용불안과 감시체제더군요. 이지유의 작품과는 무관...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올해 음악극학교 졸업공연. 음악극학교는 22명 청소년으로 구성됐다. 청소년들은 등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 5개월간 멘토링을 함께했다. 극은 생일날 자살한 한 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다. 무한경쟁 속에서 학생들을 병들게 하는 아픔과 상처를 드러낸다. 이번 공연에서 청소년들은 각자 연기와 연출, 음악, 안무 등을 맡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 일 시 12월 2 ~ 3일 ● 장 소 소극장 ● 문 의 031-828-5841 ● 관람료 1천원 ...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성남문화재단이 자체 제작한 창작 뮤지컬이다. 지난해 감각적인 무대와 음악을 선보여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올해는 대서사시로 제작해 다시 무대에 올린다. 동학농민운동이라는 역사적 배경 속 백성의 삶과 가슴 아픈 사랑, 고초를 드러내 감동을 전한다. 이성준 음악감독, 김규종 연출, 홍유선 안무 등과 배우 최우혁, 강태을, 박호산, 안갑성 등이 힘을 모았다. ● 일 시 12월 23 ~ 26일 ● 장 소 오페라하우스 ● 문 의 031-783-8000 ● 관람료 VIP석 9만9천원 / R석 7만7천원 / S석 5만5천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전세계 160만 관객이 열광한 뮤지컬 . 9개국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인 흥행 작품이다. 한국의 는 원작자에게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정성화, 옥주현, 송창의, 신영숙 등이 출연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 일 시 12월 29 ~ 31일 ● 장 소 대극장● 문 의 1588-5212 ● 관람료 VIP석 14만원 / R석 12만원 / S석 9만원 / A석 7만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어린이미술관은 미술관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대미술과의 새로운 소통 방법을 제시하는 ‘미술관을 멋지게 즐기는 5가지 방법’전을 기획했다. 미술관의 대표적인 기능인 수집, 보존, 조사·연구, 전시, 교육 등 미술관의 활동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채로운 경험과 교육적 활동을 제공한다. ● 일 시 ~ 12월 31일 ● 장 소 어린이미술관 ● 문 의 무료 ● 관람료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가나아트파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가구(Design Furniture)를 중심으로 특별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 전시의 특별한 점은 디자인 가구와 함께 김환기 작가를 비롯한 김창열, 박서보 등 현재 한국현대미술사에서 중요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고, 세계미술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의 이미지를 소개한다는 것이다.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가구의 실루엣과 미술 작가들의 특색있는 소재와 기법을 통해 일상에 녹아든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 일 시 ~ 12월 31일 ● 장 소 가나아트파크 ● 문 의 031-877-0500 ● ...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주의깊게 보지 않았던 자연물을 새로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돌멩이에 금속공예를 접목해 개미나 거미 등을 만들어 다채롭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돌멩이로 조형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나만의 원석팔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이용한 조형활동도 진행한다. ● 일 시 ~ 2018년 1월 30일 ● 장 소 체험관 ● 문 의 031-269-3647 ● 관람료 무료

문화 | 경기일보 | 2017-12-01

문화 | 경기일보 | 2017-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7-11-01

드라마 OST로 잘 알려진 퓨전 에스닉 밴드 두번째달. 단체는 드라마 , 의 OST 작업에 참여해 올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부분에서 수상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세계 음악과 재해석된 우리의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국립창극단 소속 김준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고영열 등이 출연한다. ● 일 시 11월 10일 ● 장 소 아트홀● 문 의 032-320-6377 ●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문화 | 경기일보 | 2017-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