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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허인 은행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의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지난해 말부터 시작됐다. 참여자가 어린이 보호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슬로건을 공유하고 다음 후발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SNS에서 진행되고 있다.허인 은행장은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고, 캠페인을 전파하고자 표어를 든 사진을 찍고 SNS에 게시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기환 KB손

경제일반 | 민현배 기자 | 2021-02-18 13:23

남양주시 구리포천고속도로의 한 휴게소에 주차된 차량에서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8일 남양주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8시께 남양주시 구리포천고속도로 별내휴게소에 주차 중이던 차 안에서 3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경찰은 앞서 이달 초 실종신고가 접수된 이들의 동선을 추적하다 이들이 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경찰은 이들이 만나게 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8 13:10

방역수칙을 어기고 심야영업을 하던 호프집에서 40대 남성이 시비가 붙은 다른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화성서부경찰서는 18일 살인미수,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호프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B씨(20대 남성)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B씨 일행이 술값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호프집 관계자와 실랑이를 벌이자, A씨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B씨 일행과 말다툼을 벌이다 주방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다.B씨 등은 팔

화성시 | 채태병 기자 | 2021-02-18 13:06

과천 시민들의 과천청사 유휴지 개발반대 시위가 6개월째 지속되고 있다. 급기야는 김종천 시장의 주민소환까지 진행되고 있다.시민들의 시위는 지난 2004년 기무사 과천 이전 때와 지난 2012년 정부 과천청사 세종시 이전 때와 흡사하다.정부가 기무사를 과천 청계산 인근으로 옮긴다고 발표하자 시민단체와 지역 정치권은 절대 불가하다며 2년간 대정부 투쟁을 벌였다. 그 결과 시는 전체 면적 74만9천여㎡ 중 18만5천여㎡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시에 매각하는 조건으로 기무사 이전을 수용했다.그러나 몇년 후 기무사는 필요한 시설물들을 모두 설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18 12:55

문화 | 이돈희 | 2021-02-18 11:57

문화 | 김훈동 | 2021-02-18 11:55

The department store‘s latest promotion will allow shoppers to -------- obtain a discount on a pair of designer shoes or get a free Jacob & Sons accessory.(A) both(B) not only(C) neither(D) either어휘promotion 판촉, 홍보 discount on ~에 대한 할인해석그 백화점의 최근 판촉으로 쇼핑객들은 디자이너 구두 한 켤레를 할인받거나 Jacob & Sons의 무료 액세서리를

오피니언 | 경기일보 | 2021-02-18 11:55

“사람이 반갑습니다!!” 휴먼시티 수원! 수원시가 ‘특례시’로 지정된다. ‘특례시’는 기초자치단체 지위를 유지하면서 광역시급 위상에 걸맞은 행정재정자치 권한을 갖는다.그동안 인구 123만명에 이르는 수원시가 인구 10만명의 도시와 같은 반열에서 대접을 받아 온 것은 이치에 맞지 않았었다.이제는 전국 도시 중 인구수 순위로 7위인 수원이 광역지자체와 기포지자체의 중간 형태인 수원특례시가 돼 도시규모에 걸맞는 법적인 지위와 권한을 확보하게 됐다.이로써 수원시민들의 오랜 숙원이 이뤄졌다.비극적인 왕조의 역사는 오늘날의‘ 수원화성과 화성행

문화 | 박재곤 | 2021-02-18 11:07

“부부교사 돼 손잡고 여행 가서 저출산 해결하라고?”경기지역 임용을 앞둔 선생님들 행사에서 성인지 감수성이 떨어지는 초청 공연이 벌어져 논란이 일었다. 특히 이 공연을 진행한 가수도 현직 교사들이라 관련 교육기관은 즉시 사과 후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18일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연수원은 전날인 17일 ‘2021학년도 경기도 초등 신규 임용예정교사 직무연수(6기)’를 온라인 집합연수 형태로 진행했다. 이날 연수는 ▲개별화 교육 계획 운영의 실제(특수 초등) ▲교사별 학습 교육과정(초등) ▲긍정적 행동지원(특수) ▲

사회 | 이연우 기자 | 2021-02-18 11:03

아파트 출입구에서 미등록된 지인 차량을 막았다며 경비원 2명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중국 국적 입주민이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최재봉)는 최근 상해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중국인 A씨(35)를 구속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사건은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단독 정찬우 부장판사에게 배당됐고 오는 26일 첫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A씨는 변호인을 선임, 재판에 대비하고 있으며 최근 한차례 반성문을 작성, 법원에 제출했다.그는 지난달 11일 오후 11시40분께 김포의 한 아파트 입주민 전용 출입구에서 B씨(60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2-18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