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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경찰서는 14일 재단소유의 건물과 대지를 멋대로 임차해 임대료를 가로채온 혐의(횡령 등)로 해관재단 총무 박모씨(47)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국고보조금으로 경리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해온 혐의(사기등)로 이 재단 이사장 오모씨(73·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오이사장 등은 지난 97년7월 17일부터 해관재단 경리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6-15 00:00

올들어 인천지역 사업장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근로자수가 2천명에 육박하면서 이들에 대한 보상금도 600억원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근로복지공단 경인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말 현재 인천지역 사업장의 산업재해 승인 근로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1천760명보다 9% 늘어난 1천191명으로 나타났다.이처럼 산업재해자수가 늘면서 이들에 대한 보상금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6-11 00:00

비정규직 근로자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백화점과 할인점 등 유통업체가 근로자들을 대상을 한 휴일·휴가근무 및 근로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데다 취업규칙, 근로조건 명시 등을 이행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6일 수원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4월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비정형근로자를 다수 채용하고 있는 수원지역 호텔, 백화점, 할인점 등 17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6-07 00:00

인천항만발전협 ’인천항 경쟁력 제고전략 심포지엄’위기에 직면한 인천항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육·해·공을 연계하는 복합항만 조성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과, 현재의 토크식에서 일반항으로의 시설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오후 2시 인천항만발전협의회(회장·이수영) 주최로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인천항 경쟁력 제고전략 심포지엄’에서 제1부 주제발표에 나선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6-06 00:00

‘동북아시아의 허브(Hub)공항’을 목표로 하는 인천국제공항이 29일로 개항 두달을 맞았다.시스템 불안정으로 인한 혼란 등 개항전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순항을 거듭, 안정궤도에 진입한 인천공항은 개항 이후 첫 당면과제인 수하물처리시스템(BHS)의 완전자동화를 코 앞에 두고 있다.또 외항사 유치사업 등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에 나서는등 세계속의 일류공항 진입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5-30 00:00

○…전·의경들이 자매결연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원생들을 목욕시키고 주변 청소를 실시하는등 봉사활동에 나서 잔잔한 미담.화성경찰서(서장 목영언) 전·의경 15명은 23일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인 오산시 가수동 소재 성심동원을 방문해 주변청소를 비롯, 원생 목욕은 물론 이들과 함께 운동을 하는등 봉사활동을 전개.전·의경들의 봉사활동은 이번이 다섯번째로, 매월 2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5-25 00:00

관광상품 개발 외국인을 잡아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들을 인천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영종도 선착장의 현대화 등 해상로 확충과 관광상품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 개항 이후 하루평균 292편의 국제선을 통해 4만2천761명의 내·외국인이 인천공항을 이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외국인 입·출국자는 하루평균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5-23 00:00

연천경찰서는 21일 공공근로사업의 참여자 명단을 허위로 작성, 공공근로사업비를 착복한 혐의(사기)로 박모씨(65·연천군 신서면)를 구속했다.경찰은 또 현장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직무유기)로 서울국유림사업소 직원 안모씨(47·기능직)를 불구속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5월초부터 서울국유림사업소의 연천지역 공공근로사업인 나무심기사업의 팀장을 맡아오면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5-22 00:00

경기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가 여전히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도에 따르면 지난 3월 26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노인시설과 아동·장애인시설 등 도내 105개 사회복지수용시설에 대해 실시한 안전점검 결과 37곳에서 54건의 각종 문제점이 지적됐다.점검 결과 일부 복지시설의 경우 주방에서 가스가 누출되고 일부는 안전관리계획이 수립돼 있지 않았거나 유통기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5-16 00:00

인천항 하역작업 중단위기그동안 하역업체들의 공해방지시설 설치비용 부담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인천항 내 분진공해 문제가 이번에는 경인항운노조의 작업거부 방침으로 또 다시 난항에 부딪치고 있다.15일 인천시와 인천해양청 및 하역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분진공해방지 시설이 항만시설로 포함되는 항만법의 국회통과로 하역업체들이 공해방지시설 투자비를 보존받을 수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1-05-1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