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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카잔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하는 수원시 직장운동부 소속 선수단이 출정식을 갖고 ‘스포츠 메카’ 수원시의 위상을 드높일 것을 다짐했다. 금호연 유도 감독을 비롯 조준현, 심지호, 김성민(이상 유도), 정다래(수영), 임창윤(역도), 이학범(조정) 등 7명의 수원시청 선수단은 2일 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러시아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3-07-02 21:14

프로축구 수원FC가 휴식기 이후 가진 첫 경기에서 고양 Hi-FC를 3연패의 수렁으로 밀어넣으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수원FC는 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종성의 선제골과 이준호의 결승골을 앞세워 오기재가 한골을 만회한 고양을 2대1로 물리쳤다.이로써 수원FC는 4승5무6패로 승점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3-07-02 21:14

지난 주말 강원FC에 충격의 패배를 당하며 후반기 첫 연승 도전에 실패한 수원 삼성이 ‘꼴찌’ 대전 시티즌을 제물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수원은 3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프로축구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수원은 지난달 26일 후반기 첫 경기에서 9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전북에 5대4로 승리를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3-07-02 21:14

세계 103개국의 지적장애인들이 참가한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감동과 화합의 축제 한마당이었다. 특히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대회가 단순한 지적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의 의미를 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 까닭은 대회가 끝난 뒤 나타난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다.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회 이전 5%에 불과했

사람·현장 | 박민수 기자 | 2013-07-02 16:10

‘경기의 딸’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63년만에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박인비는 1일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서보낵 골프장(파72)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시즌 세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68회 US여자오픈에서 합계 8언더파 280타로 김인경(하나금융그룹ㆍ284타)을 4타 차로 제

골프 | 박민수 기자 | 2013-07-01 21:46

오성원(수원 태장초)이 제56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초부 개인단식 정상에 올랐다.오성원은 1일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남초부 단식 결승에서 이학주(원주 우산초)에 2대1(13-17 17-14 17-1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패권을 차지했다. 하지만 오성원은 최성창과 짝을 이룬 복식에서는 김호건-이학주(우산초)조에 1대2로 역전패,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3-07-01 21:33

‘삼바군단’ 브라질이 ‘미니월드컵’인 2013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대회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격침시키고 3회 연속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브라질은 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구장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프레드(플루미넨세)의 2골과 ‘신성’ 네이마르(바르셀로나)의 추가골로 지난 2010 년부터 A매치 29경기 연속 무패행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3-07-01 21:33

한국테니스의 ‘기대주’ 정윤성(김포 대곶중)이 16세 이하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단ㆍ복식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주니어 세계랭킹 333위인 정윤성은 1일 프랑스 아비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단식 결승에서 주니어 랭킹 211위이자 ‘복식 콤비’인 오찬영(천안 계광중)에 2대1(3-6 6-4 7-5)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정윤성은 전날 오찬영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3-07-01 21:33

부천북고가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럭비 고등부 도대표 2차선발전에서 우승하며 도대표로 선발됐다.부천북고는 1일 서울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차선발전 결승에서 라이벌 성남서고를 54대21로 대파했다.이로써 부천북고는 지난달 21일 1차선발전을 겸해 치러진 2013 경기도럭비협회장배 대회에서 우승한데 이어 2차선발전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4년 연속 전국체전 도대표로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3-07-01 21:33

‘한국형 전술’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도전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힌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의 새로운 해법으로 ‘스피드’를 강조하고 나섰다.홍 감독은 1일 시흥시 대교HRD 센터에서 열린 중·고교 선수 육성 프로그램 ‘코리아 실드 프로젝트’(Korea Shield Project)를 앞두고 이같은 구상에 대해 설명했다. 홍 감독은 “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3-07-01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