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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약이 쓸모없을 생사의 기로에 놓인 병자나 기력이 쇠한 노인에게 산삼을 거저 나눠 주며 쾌유를 소원하는 금실 좋은 부부가 있다.오산시 수청동 쇹쇻평짜리 서민아파트에서 자녀 쇺명과 함께 넉넉지 않은 삶을 살아 가는 박태근(쇿쇾·화물운수업)·양명자씨(쇾숂) 부부는 주위에서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5 00:00

경기과학고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12회 국제환경탐구올림피아드(INEPO)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국제환경탐구올림피아드에 경기과학고 김정우, 이준희팀(지도교사 한동열)은 ‘새집증후군 해결을 위한 벽지 활용에 관한 연구’를 출품해 금메달을 수상했고, 이수민, 조용선 팀(지도교사 이재구)은 ‘타조로부터 추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4 00:00

인천시 전지역을 활동 범위로 하는 초등학교 교감들의 연구회가 발족됐다.초등교감행정연구회는 지난 7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나근형 교육감을 비롯, 시 초등학교 교감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자율교감연수회’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산하 한국초등교감행정연구회가 발족됨에 따라 그동안 지역교육청 중심으로 활동하던 초등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4 00:00

광주시는 최근 UN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하천살리기 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김용규 시장을 비롯, 조억동 시의장. 시민·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탐사활동을 벌였다.이날 하천탐사는 곤지암천(곤지암리~삼리) 2㎞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하천의 오염과 수질상태·하천 생태계등을 살핀 후 사라져 가는 토종물고기를 보존하고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기 위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4 00:00

의정부경찰서는 최근 대강당에서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일부 경찰관들의 각종 비리와 범죄 행위 등으로 침체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책임과 소명 의식을 다짐하는 자정 결의대회 및 워크숍을 열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경찰관은 위기 의식을 갖고 무한 봉사 정신으로 직무에 임해 심기일전하는 자세로 거듭 태어나지 않으면 국민에게 소외받을 것이라는 학생· 종교인 등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4 00:00

이준훈 인천지검 형사2부장검사가 후배들의 앞길을 터주기 위해 명퇴를 신청하고 인천에서 변호사 업무를 시작한다.이 부장검사는 마지막 근무지였던 인천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법률가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여년 가까이 몸 담았던 정든 검찰을 떠나 남구 학익동 로시스빌딩 603호(인천지법 정문앞)에 사무실을 낸 이 부장검사는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4 00:00

축구가 좋아 휴일마다 운동장에 모여 공을 차던 청소년들이 전국대회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양시 덕양구의 순수 아마추어 청소년 축구단 ‘무원 유나이티드’(주장 홍순주)는 최근 수원 월드컵보조구장에서 막을 내린 ‘2004 아디다스 4대4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무원팀의 준우승은 전국 초·중·고 580개 팀이 지난 4월11일부터 5월30일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4 00:00

“이천市民과 한마음 경영… 흑자 결실”20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세람상호저축은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세람상호저축은행은 명실공히 지역 금융계 1위 자리를 넘어 전국 은행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 회사 이재용 대표이사를 만났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신뢰다. 임직원 모두는 투명경영과 친절·봉사 정신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4 00:00

▲이은태씨(전 국회의원) 별세=11일 오후 11시 강남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30분, (02)590-2538▲탁재관(사업)·재기(사업)·재택(KBS 연구원)씨 부친상, 한인수씨(사업) 빙부상=11일 오전 전남 광주 한국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62)380-3043▲조정섭(사업)·진섭(사업)씨 부친상, 권흥순(대전MBC 보도국 부장)·이은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4 00:00

“그동안 배운 솜씨도 뽐내고 불우이웃도 돕고 일석이조에요”안양시 동안구 귀인동의 무의탁 노인시설 ‘행복의 집’.행복의 집에는 최근 안양시 동안여성회관 취미교실 수강생 10여명이 쌀과 각종 생필품 등을 노인들에게 전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들은 지난달 취미 교실을 통해 익힌 제과·제빵, 궁중요리, 꽃꽂이, 프레스 플라워, 양재, 옷수선, 생활도예, 발관리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6-1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