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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 허술한 맹꽁이 서식지 관리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경기일보 22일자 10면), 수량(水量)도 확보하지 못한 채 서식지가 조성된 것으로 밝혀졌다.안산시는 지난 2017년 11월 단원구 초지동 원포공원에 정부 예산 4억5천만원으로 1만8천여㎡ 규모의 맹꽁이 서식지를 조성했다. 안산시는 앞서 같은해 10월께 현장 조사를 통해 서식지에 공급할 수량(水量) 대부분을 빗물에 의존해야 하는 만큼 지속적인 수량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인접한 구거(溝渠:하천보다 규모가 작은 너비 4∼5m의 개울)에서 수원(水源)을 확보하고 인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6-24 18:35

포천시 이동면 라싸CC가 다음달 공식 개장한다며 무기명 선불카드를 판매 중인 가운데, 골프장측이 시에 조건부 체육시설 등록을 신청한 것을 놓고 시의회 등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골프장 공사로 인한 민원 등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체육시설로 등록해 주면 안된다는 주장이다.24일 포천시와 포천시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7홀 대중제 골프장으로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개장을 준비하고 있는 라싸CC는 우선적으로 18홀 공사를 마무리한 후 시에 조건부 체육시설 등록을 요청한 상태다. 현재 시범 라운딩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6-24 18:35

광주시는 안정적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제3정수장 시설확장공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17년 11월 착공한 제3정수장 시설확장공사의 핵심은 하루 4만t 공급규모의 증축이다. 총사업비 260억여원이 투입돼 2년 7개월만에 완공됐다.광주시는 제3정수장 시설확장으로 4만세대 10만여명에 대한 상수도 공급능력을 추가로 확보했다. 전체적으로는 하루 16만4천t 생산규모의 정수장 시설용량을 보유하게 됐다.광주시가 지난 2월 고시한 광주시 수도정비기본계획 상 광역상수도 하루 3만t 규모의 정수를 공급받으면 오는 2035년 급수인구 48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6-24 18:35

인천시◇3급 승진▲이정두 교통국장(직무대리) ▲권혁철 주택녹지국장(직무대리) ▲박재연 데이터혁신담당관 ▲조진숙 여성정책과장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 ▲김혜경 보건의료정책과장 ▲유훈수 수질환경과장 ▲공상기 도시균형계획과장 ▲이종선 토목부장◇4급 승진▲윤병철 ▲신종은 ▲김중진 ▲김세헌 ▲김관철 ▲이현숙 ▲이태산 ▲이동우 ▲이재휴 ▲고창식 ▲문현보 ▲성하영 ▲전상배 ▲마수일 ▲정문원 ▲송영수 ▲김원호 ▲박성연 ▲김문수 ▲정낙식 ▲라덕균 ▲김종식 ▲함동근 ▲천준홍 ▲조건영 ▲윤응규 ▲권승안 ▲유병학 ▲심재정 ▲이종신 ▲정종후 ▲김동수

인사 | 경기일보 | 2020-06-24 18:21

하늘길과 바다길이 모두 열려 있는 인천에서 육상로는 시민의 삶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 교통의 발달은 인천을 300만 인구를 가진 대도시로 키워냈다. 그만큼 교통은 도시성장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더욱이 교통편의는 출·퇴근과 등·하교에 일부 시간을 할애하는 시민에게는 매우 중요한 삶의 가치로 다가온다. 이 때문에 시민을 가장 중시하는 박남춘호 인천시에게 교통은 모든 노력을 집중할 수밖에 없는 행정분야다. 시가 지난 2년 동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제2경인선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인천발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6-24 18:17

최근 경기도교육청이 가평에 있는 청심국제중학교를 특성화중학교로 재지정한 데 대해 경기도 교육단체들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경기혁신교육학부모네트워크, 교육희망을 여는 공모교장 협의회 등으로 꾸려진 ‘국제중학교 폐지를 위한 경기 교육단체(이하 교육단체)’는 24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균등하고 공평하게 교육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15일 청심국제중의 학교 운영성과평가 결과 100점 만점에 기준점인 70점을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20-06-24 18:11

경기도에 장마가 시작됐다. 24일 오전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린 장맛비는 2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와 서해안을 시작으로 내리는 비가 전국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시간당 30㎜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경기도 등 중부지방은 25일 밤에 비가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26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은 구름대가 발달해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 약한 비가 더 내릴 수 있다고 수도권기상청은 내다봤다.장맛비가 내리

날씨 | 김해령 기자 | 2020-06-24 18:11

㈔경기도전통음식협회가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고추장 1㎏ 30통을 수원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08년 설립된 경기도전통음식협회는 매년 다문화가정ㆍ새터민ㆍ독거노인ㆍ장애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김치, 전통장, 반찬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이번에 기부한 고추장은 올해 수원시로부터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담근 것으로, 수원시의회 유준숙 의원과 다문화가정 등이 함께했다.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 이를 나눠줄 예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20-06-24 18:05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 사건 진상조사위원회’가 나눔의 집 측에 내부고발 직원들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등 압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박진 다산인권센터 활동가 등 진상조사위원 4명은 24일 오전 광주시 나눔의 집 교육관에서 우용호 신임 시설장과 법인 법률대리인 양태정 변호사와의 면담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내부고발 직원 대표 김대월 학예실장은 “우 시설장이 처음 출근하자마자 생활관에서 법인소속 직원은 다 나가라고 했고 회계 권한을 넘기라고 했다”며 “사회복지법인 시스템에서의 업무 권한도 삭제했다”

사회일반 | 김해령 기자 | 2020-06-24 18:03

경기지역에서 유치원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감염 사례가 잇따랐다.24일 경기도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천14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오후 2시 기준 대비 6명 증가한 수치다.이날 성남에서는 수정구 단대동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19일부터 몸살 증상이 발현됐으며, 23일 성남중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보건당국은 여성의 감염 경로와 세부 동선, 접촉자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이밖에 김포시는 고촌읍에 사는 유치원생 A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20-06-24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