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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본오중과 부천 소사중이 2001 경기도춘계배구대회겸 제26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남자 중등부에서 나란히 결승에 올라 패권을 다투게 됐다.본오중은 12일 수원 수성고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 중등부 준결승전에서 박성진, 황동일 쌍포의 활약에 힘입어 수원 구운중과 풀세트 까지 가는 접전끝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이날 본오중은 첫 세트를 20-25로 내줬으

배구 | 경기일보 | 2001-04-13 00:00

안산 본오중이 2001 경기도춘계배구대회 남중부에서 4강이 겨루는 준결승전에 안착했다.본오중은 11일 수원 수성고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1회전에서 박성진, 황동일 좌우 쌍포의 활약에 힘입어 전통의 강호인 화성 송산중을 2대0으로 완파했다.1세트에서 본오중은 세터 김형만의 안정된 볼배급을 바탕으로 황동일의 오른쪽 강타가 불을 뿜어 25-23으로 따

배구 | 경기일보 | 2001-04-12 00:00

수원 수성고가 2001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에서 남고부 결승에 진출했다.수성고는 29일 장흥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남고부 준결승전에서 2년생 세터 이두원의 안정된 볼배급과 최선묵의 중앙공격이 호조를 보여 벌교상고에 3대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이로써 수성고는 앞선 경기에서 광희고를 제압한 서울 인창고와 30일 패권을 놓고 맞붙게 됐다.수성고는 강호

배구 | 경기일보 | 2001-03-30 00:00

‘대학배구의 명??인하대가 대학최강 한양대를 완파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2001 삼성화재컵 대학배구연맹전 1차대회 정상에 올랐다.인하대는 24일 서귀포 동홍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이경수가 부진한 한양대를 맞아 예상밖의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인하대는 93년 이후 8년만에 대학배구연맹전 정상에 오르며 대학무대의 새 강자

배구 | 경기일보 | 2001-03-26 00:00

한양대와 인하대가 2001 삼성화재컵 대학배구연맹전 1차대회 우승을 놓고 한판 승부를 겨루게 됐다.한양대는 23일 제주 서귀포시 동홍체육관에서 열린 1차대회 준결승에서 이경수 등 주전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대회 2연패를 노리던 성균관대를 3대0(26-24 25-21 25-23)으로 완파, 작년 대회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고 결승에 올랐다.지난해 2차대회 우승팀

배구 | 경기일보 | 2001-03-24 00:00

성균관대가 홍익대를 누르고 2001 삼성화재컵 전국대학배구연맹전 1차 대회를 힘차게 출발했다.성균관대는 21일 제주 서귀포시 동홍체육관에서 대학배구연맹전 1차대회 A조 예선리그 홍익대와의 경기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3대0(25-19 26-24 25-23)으로 낙승했다.작년 1차대회 우승팀 성대는 이날 라이트 공격수 정평호와 곽승철, 고희진 등 주전들의

배구 | 경기일보 | 2001-03-22 00:00

한양대가 인하대를 누르고 2001 삼성화재컵 전국대학배구연맹전 1차대회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한양대는 20일 제주 서귀포시 동홍체육관에서 대학배구연맹전 1차대회 개막전으로 열린 B조 예선리그 인하대와의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3대0(25-2125-20 25-19)으로 낙승했다.한양대는 국가대표 출신의 2001 슈퍼리그 득점왕 이경수와 신영수,

배구 | 경기일보 | 2001-03-21 00:00

한국이 제3회 아시아남자유스배구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한국은 9일 이란 이스파한의 멜라트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결승에서 홈팀 이란의 신장을 이용한 공격과 블로킹 등에 밀려 1대3으로 패했다.한국은 그러나 3위까지 주어지는 제7회 세계남자유스선수권대회에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한국은 이날 강한 서브를 이용해 주도권을 잡으려 했으나 이란의 안정된

배구 | 경기일보 | 2001-03-10 00:00

한국이 제3회 아시아남자유스 배구선수권대회에서 북한을 꺾고 결승에 오르며 세계선수권 티켓을 획득했다.한국은 8일 이란 이스파한의 멜라트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승전에서 강동진(벌교상고)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북한을 3대0으로 완파했다.이미 예선에서 북한을 3대1로 눌렀던 한국은 이로써 북한에 대해 우위를 과시하며 이번대회 3위까지 주어지는 제7회 세

배구 | 경기일보 | 2001-03-09 00:00

한국이 제3회 아시아남자유스 배구선수권대회에서 북한과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예선 B조 1위 한국은 7일(한국시각) 이란 이스파한의 멜라트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준준결승에서 강동진(벌교상고)과 임동규(인창고)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A조 4위 카타르를 3대0(25-23 25-20 25-12)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또 예선서 한국에 1대3으로 패했던

배구 | 경기일보 | 2001-03-0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