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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17세이하 제3회 아시아남자유스배구선수권대회에서 북한을 누르고 4강 진출을 확정했다.한국은 4일 이란 이스파한 멜라트체육관에서 계속된 예선리그 B조 3차전에서 레프트 김은호(남성고)와 센터 이건호(벌교상고)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북한을 3대1로 따돌렸다.전날 인도를 3대0으로 완파했던 한국은 이로써 파죽의 3승을 기록, 사우디아라비아(2패

배구 | 경기일보 | 2001-03-05 00:00

한국이 제3회 아시아유스남자배구선수권대회(17세이하)에서 라이벌 일본을 완파하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한국은 2일 이란 이스파한 멜라트체육관에서 열린 예선B조 1차전에서 라이트 공격수 김은호 등의 맹활약에 힙입어 일본을 3대0으로 눌렀다.한국은 이날 탄탄한 조직력과 블로킹에서 우위를 보이며 실책을 연발한 일본을 압도했다.한국은 첫 세트 초반 상대의 속공에

배구 | 경기일보 | 2001-03-03 00:00

삼성화재가 5연패를 달성했고 현대건설은 2연패를 이뤘다.삼성화재는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1 삼성화재 배구슈퍼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신진식(24점)-김세진(21점)의 좌·우 쌍포를 앞세워 후인정(17점)이 분전한 현대자동차를 3대1로 눌렀다.이로써 삼성은 5전3선승제의 챔피언전에서 파죽의 3연승을 기록, 5년 연속 우승의 위업을 이루

배구 | 경기일보 | 2001-03-02 00:00

프로배구의 기반조성과 배구경기 활성화를 겨냥한 ‘V-코리아 세미프로리그’가 남녀 1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내달 24일 화려하게 개막된다.오는 6월17일까지 수원과 서울, 부산, 울산 등 10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장정에 나설 리그에는 삼성화재, 현대자동차, LG화재, 상무, 대한항공 등 남자 5개팀과 현대건설, LG정유, 담배인삼공사, 흥국생명, 도로공사 등

배구 | 경기일보 | 2001-02-23 00:00

삼성화재가 4강 풀리그에서 상무를 누르고 힘차게첫 발을 뗐다.삼성화재는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1 배구슈퍼리그 3차대회 남자부 첫 경기에서 신진식(19점)과 김세진(10점), 신선호(13??블로킹) 등 호화멤버를 앞세워 상무를 3대1로 꺾고 5연패를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삼성화재는 신진식에게 서브를 집중시키는 상무의 작전에 초반 고전했으나 김

배구 | 경기일보 | 2001-02-16 00:00

‘배구계의 신사’로 불리는 경희대 김희규 감독(53)이 7일 새벽 지병인 급성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자 배구인들은 한결 같이 “아까운 인물 한 사람 잃었다”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해 9월 간암 판정을 받고 남몰래 투병해온 김 감독이 불쑥 벤치에 나와 선수들을 지휘했던 것이 불과 한 달전의 일이어서인지 배구계 선·후배와 동료들은 믿기지 않는다며 안타까워

배구 | 경기일보 | 2001-02-08 00:00

LG화재가 대학세 돌풍의 주역 인하대를 힘겹게 꺾고 쾌조의 3연승을 달렸다.LG화재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01 삼성화재 배구슈퍼리그 2차대회에서 신예 공격수 구상윤이 눈부신 활약상을 펼친 인하대를 맞아 3대1로 승리했다.이로써 LG화재는 2차대회 3연승을 거둬 3차대회 진출 가능성을 한껏 높였다.LG화재는 첫 세트에서 인하대 신예 공격수 구상윤

배구 | 경기일보 | 2001-01-27 00:00

‘배구 名家’ 경기대가 2001 삼성화재 배구슈퍼리그에서 사상 최악의 성적으로 1차 대회를 마감했다.경기대는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1차대회 대학부 최종 경기에서 이형두(17득점), 김달호(7득점)의 선전에도 불구, 이한수(24득점)가 맹위를 떨친 홍익대에 0대3으로 완패했다.이로써 경기대는 지난 84년 슈퍼리그 출범이후 사상 처음으로 6전 전패를

배구 | 경기일보 | 2001-01-12 00:00

여자배구의 ‘다크호스’ 담배인삼공사가 2001 삼성화재배 배구 슈퍼리그에서 대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담배인삼공사는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부 1차리그에서 국가대표 왼쪽 공격수 최광희(29득점)를 앞세워 박미경(20득점), 어연순(18득점)이 분전한 라이벌 도로공사에 3대2로 역전승을 거두었다.이로써 담배인삼공사는 3연

배구 | 경기일보 | 2001-01-06 00:00

명지대가 ‘향토맞수’ 경희대를 완파하고 쾌조의 3연승을 거뒀다. 명지대는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계속된 2001 삼성화재 배구슈퍼리그 1차대회 대학부 경기에서 세터 김영석(토스정확률 30.3%)의 안정된 볼배급과 라이트 양성만(17??블로킹) 신인 듀오의 활약으로 경희대를 3대0으로 가볍게 눌렀다.이로써 명지대는 3승1패를 기록, 한양대와 인하대(이상 3승

배구 | 경기일보 | 2001-01-0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