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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 4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이 맞붙는 삼성화재컵 2000아시아남자배구최강전이 내달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이 대회는 출전 4개국중 대만을 제외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최강을 다투는 라이벌이 모두 참가, 모처럼 국내팬들에게 남자배구의 진수를 보여줄것으로 보인다.특히 지난해 시드니올림픽 아시아 예선전서 한국에 연패한 일본과 중국은 내달

배구 | 경기일보 | 2000-05-27 00:00

안산 원곡중이 제55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여중부 대회 2연패를 달성, 전국대회 5연속 우승의 신기원을 이룩했다.지난 대회 우승팀 원곡중은 7일 동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여중부 결승전에서 이미지, 송보라, 김정아 등의 활약에 힘입어 류정애, 황주리가 분전한 신탄진 중앙중에 2대1로 승리했다.이로써 원곡중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전 우승을 시작으로

배구 | 경기일보 | 2000-05-08 00:00

수원 수성고가 제3회 송원배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 남고부 4강에 진출했다.전통의 명문 수성고는 18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고부 6강전에서 장신센터 박종환(200cm)과 세터 박종훈(183cm) 콤비의 활약에 힘입어 부산 동성고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전에 진출, 이리 남성고와 19일 결승행을 다투게 됐다. 1세트에서 박종훈의 안정된

배구 | 경기일보 | 2000-04-19 00:00

경기도가 배출한 남자배구 ‘대어’ 손석범(한양대)이 LG화재에 지명됐다.수원 수성고 출신의 국가대표 공격수 손석범은 14일 한국전력 대회의실에서 사상 처음으로 올해 대졸선수들을 대상으로 열린 실업배구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백승헌(한양대)과 박석윤(경희대)을 제치고 1순위로 뽑혀 LG 유니폼을 입게됐다.손석범은 실업과 대학팀간 합의에 따라 LG로부터 3억5천

배구 | 경기일보 | 2000-04-15 00:00

남자배구 드래프트를 앞두고 각 실업팀간 물밑싸움이 한창이다.지난해 구단간 마찰로 선수를 선발하지 못한데다 올해 군에 입대하는 선수들이 적지않아 각 포지션별로 필요인원이 많지만 드래프트에서 잡을 수 있는 재질있는 선수는 팀당 2∼3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현재 드래프트 시장에 나온 선수들중 각 구단의 관심을 끄는 선수는 국가대표 출신의 손석범(200cm), 백

배구 | 경기일보 | 2000-04-14 00:00

삼성화재컵 전국대학배구연맹전 1차대회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다.대학최강 한양대 등 8개팀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A,B조별 예선리그와 각 조 1,2위팀간 4강 크로스토너먼트 방식으로 정상을 가린다.A조에는 한양대, 경희대, 성균관대, 조선대, B조에는 홍익대, 명지대, 경기대, 인하대가 각각 묶였다.국가대표 주포 이경수를 앞세워

배구 | 경기일보 | 2000-04-05 00:00

화성 송산중과 안산 원곡중이 2000 경기도춘계배구대회에서 남녀 중등부 정상에 동행했다.배구명문 송산중은 지난 31일 수원 수성고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중부 결승에서 김명훈, 이영민의 왼쪽 강타가 불을 뿜어 서영록, 정다훈이 분전한 안산 본오중을 2대0으로 완파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송산중은 1세트에서 13-12까지 시소게임을 벌이다 이영

배구 | 경기일보 | 2000-04-01 00:00

안산 본오중이 2000 경기도춘계배구대회 남중부에서 결승에 진출, 화성 송산중과 패권을 다투게 됐다.본오중은 30일 수원 수성고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남중부 준결승전에서 서영록의 왼쪽 강타와 장신 센터 정다훈(193cm)의 활약에 힘입어 창단 1년의 부천 소사중을 2대0(25-19 25-18)으로 완파했다.또 이어 벌어진 경기에서는 전통의 강호인 송

배구 | 경기일보 | 2000-03-31 00:00

안산서초가 2000 경기도춘계배구대회 여자 초등부에서 결승에 진출, 오산 성호초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지난 해 우승팀 안산서초는 29일 수원 수성고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자 초등부 준결승전에서 장신세터 김재영(170cm)의 안정된 볼배급을 바탕으로 배유나 박은정이 맹활약, 이유진이 분전한 수원 파장초를 2대0으로 완파했다.안산서초는 1세트에서 김재영

배구 | 경기일보 | 2000-03-30 00:00

난항을 빚고 있는 남자배구 드래프트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대한배구협회는 22일 오전 4개 실업구단 단장들과의 연석회의를 마친뒤 “가장 문제가 됐던 국가대표 라이트 공격수 손석범(한양대)의 몸값에 대해 실업구단측이 양보의사를 보여 드래프트 시행 전망이 밝아졌다”고 말했다.배구협회는 이에따라 이번주 중 조정위원회를 열어 선수 몸값에 대한 최종 조율을

배구 | 경기일보 | 2000-03-2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