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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오는 2022년 개관할 전망이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북부지역 장애인과 가족들, 장애인시설 종사자들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업비 201억 원을 들여 양주시 삼숭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총 면적 6천520㎡ 규모의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를 올 상반기 중 착공한다. 개관 목표는 오는 2022년이다.센터에는 도 시각장애인복지관, 경기북부 권익옹호기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보조기기 북부센터 등 도가 직접 관리하는 북부지역 장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20-02-26

여야가 치열한 4ㆍ15 총선 후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내 일부 지역에서 여야 예비후보들이 ‘상생’을 강조하고 나서 시선을 끌고 있다.공천결과 혹은 뜨거운 본선 경쟁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지만 21대 국회 입성에 성공할 경우, ‘역대 최악’이라는 20대 국회의 불명예를 씻고 ‘민생국회’로 거듭나게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민주당 김포갑에 전략 공천된 한국노총위원장 출신의 김주영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희망의 정치를 만들고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 정치, 절망하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2-26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 충전을 위해 주차장에 들어간 경우 주차료가 면제되고, 충전구역에 충전방해행위 금지 및 과태료 부과를 안내하는 표지가 설치되는 등 친환경 자동차 충전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친환경차 이용자 편의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고 25일 밝혔다.친환경차는 청정에너지를 사용하거나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전기ㆍ태양광ㆍ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정부의 보급 확대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제도적 뒷받침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2-26

앞으로 국내 마스크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공적 기관에 의무적으로 출고하고, 해외 수출량을 10%로 제한된다. 또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 등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를 오는 2025년 일괄 폐지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마스크 긴급수급조정 추가 조치안’과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등 대통령령안 20건과 일반안 6건 등을 심의·의결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마스크 긴급수급조정 추가 조치안’ 고시는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하면서 국내 마스크 수급 안정을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2-26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 융합을 지원, 새로운 제품 개발과 기술, 비즈니스모델 등을 창출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0년도 중소기업 비즈니스 융합성장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개척하기 어려운 일을 2개 이상의 기업이 기술 융합을 통해 제품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다.올해는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학 공동 또는 기업 간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2-26

경기도내 터널 안 연간 교통사고 인명피해 사고건수가 861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5년간 터널 안에서 발생한 3천218건으로 125명이 숨지고 7천347명이 부상했다. 이중 경기도내 교통사고는 터널 491개소에서 861건의 터널에서 86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터널 안 교통사고 인명피해는 사고당 2.32명으로 연간 교통사고 인명피해 사고당 1.52명에 비해 위험한 것으로 집계됐다.터널 안 교통사고 건수는 월별로 크게 변동이 없었지만 인명피해는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2-26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도내 우수 기업과 청년 일자리를 연계하는 유튜브 채널을 공개해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경기도의 우수한 지역 기업과 청년들의 일자리를 연계하는 희망이음 프로젝트 중 하나인 유튜브 채널 ‘출근맛집’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출근맛집’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홍보대사인 박서휘 아나운서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신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알아보고 청년층을 위해 직무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정보를 전달하는 유튜브 채널이다.특히 ‘맛집’이란 표현은 대기업을 주로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중소기업이 ‘일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20-02-26

자활사업 참여자를 수차례 성추행한 동장을 별도 조사 없이 의원면직 처리하고 사건을 은폐한 공무원들이 경기도의 특별조사로 중징계를 받게 됐다.경기도는 자활복지도우미를 성추행한 의혹이 있는 동장을 부당하게 의원면직시킨 A시에 대해 기관경고 하고, 사건 은폐에 가담한 공무원 4명을 징계 조치하도록 요구했다고 25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A시 B동장은 동장실에서 자활복지도우미 C씨(당시 21세)의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3회에 걸쳐 C씨를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사건 당시 A시 담당부서에서 인지하고 성희롱 예방 담당부서에서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20-02-26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일 신천지 신도 중심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신천지 과천본부에서 현장 역학조사를 지휘하는 가운데 신천지 측으로부터 신도 명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도는 이날 신천지 측으로부터 컴퓨터 파일 형태로 된 신도 명단(3만여 명)을 확보했다. 다만 해당 명단의 사실 여부를 의심, 철수 지시는 보류하기로 했다.이재명 지사는 요구 신도 명단을 3가지로 정의했다. 이는 ▲2월16일 과천집회 참가자 ▲2월16일 대구집회 참가자 ▲경기도 내 신천지 교회 신자 등이다.도 관계자는 “원본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신천지가

정치 | 여승구 기자 | 2020-02-25

안양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안산시 선부동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도 없는 ‘청정지역’이다.안산시 단원구보건소는 25일 “안양시 4번째 확진자가 지난 22일 안산시 선부동(환자 시댁)을 방문했다”고 밝혔다.해당 환자는 1985년생 여성이다. 증상 발현(발열) 시점은 23일부터다. 환자는 23일에는 안양 석수동 우리마트ㆍ수수커피를 거쳤다. 24일 만안보건소에서 진료를 받고 이날 최종 확진됐다. 환자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됐다. 거주지는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이며, 남편과 자녀 2명이

정치 | 여승구 기자 | 202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