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91건)

'대화의 희열' 유희열이 조용필과 작곡가 류이치 사카모토를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KBS 2TV '대화의 희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유희열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에 대해 "나는 두 분이 있다"며 "조용필 씨를 꼭 만나보고 싶었다. 왜 '스케치북'에 안 나오시는 거냐고 묻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올 초에 전시회도 열고 영화도 개봉을 했다. 사카모토의 팬이기도 하다. 그 분이 한국에 관심도 많으시다. 사카모토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 본다면 어떨...

방송 | 장건 기자 | 2018-09-07

‘가왕’ 조용필이 2만 명 관객과 함께 수원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일 경기일보 창간 30주년ㆍ조용필 가수 50주년 기념 공연 ‘땡스 투 유(thanks to you)’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2만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조용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조용필은 1968년 록그룹 애트킨즈로 데뷔해 1976년 ‘돌아와요 부산항에’가 히트한 뒤 1980년 ‘창밖의 여자’, ‘단발머리’ 등이 수록된 1집으로 국내 첫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우리 시대 스타 탄생의 서막을 알렸다. 이후 그는 팝 발라드(그...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8-09-03

포토 | 경기일보 | 2018-09-03

지난 50년간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던 ‘가왕’ 조용필과 50년동안 변함없이 응원한 팬들의 목소리가 수원에 울려펴졌다. 지난 1일 조용필&위대한 탄생 50주년·경기일보 창간 30주년 기념 콘서트 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총 2만 명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조용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관객들은 공연 시작에 앞서 ‘사랑해요 용필오빠’, ‘형님!!’, ‘고마워요 조용필’ 등 각자 준비한 플랜카드를 꺼내며 조용필을 오매불망 기다렸다. 조용필은 첫 곡으로 흥겨운 분위...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8-09-03

주한 미군 주둔 50여년, 어둠속에서 잊어져 가는 유산들 파주는 주한미군과 특수 관계였다. 1953년 7월27일 정전협정 후 반세기 넘게 미군이 주둔하면서 조리읍 캠프 하우즈 등 9개 지역 50여곳에 미군기지 등이 있던 파주는 주한미군과 영욕(榮辱)을 함께 했다. 지난 2007년 주둔지가 우리 정부에 모두 반환되기까지 반세기가 넘는 동안 파주 곳곳에 유ㆍ무형자산이 양산됐다. 시간이 흘러도 그 아픈 흔적들은 그대로 남았으나 잊어야할 역사로 방치되고 있다. 한반도 평화시대에 오욕된 잔영(殘影) 또한 엄연히 당시의 가치를 지닌 파주...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8-08-22

MBC FM4U(수도권 91.9Mhz)는 10일 "조용필의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방송 사상 초유의 헌정방송 '조용필 그 위대한 여정'을 제작한다"고 전했다. MBC FM4U은 다음달 19일에 전파를 탈 본 특집 방송은 상암 MBC 스튜디오에서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 무려 8시간 연속으로 방송될 예정으로 방송 말미에 조용필이 특별 출연해, MBC라디오를 대표하는 진행자 배철수와 단독 인터뷰를 가진다. 또한 가수 및 프로듀서, 음악 관계자 100여명이 뽑은 조용필 최고의 명반과 명곡 또한 공개될 계획. MBC라디오 관계자는 ...

방송 | 장건 기자 | 2018-08-10

경기도내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파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시민정책 1호로 제안(본보 4월5일 13면)했던 ‘파주시 미래유산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시의회에 접수돼 처리결과가 주목된다. 안소희 의원(3선ㆍ민중당)은 “파주지역내 19세기 개항기부터 6ㆍ25전쟁 전후 시기에 건립된 역사적, 건축사적, 예술사적 가치가 있는 건축물이나 시설물 등을 보호 및 보전하기 위한 미래유산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전체 4장 19조로 구성된 미래유산조례안 발의에는 민주당 박은주ㆍ목진혁 의원 등이 공동발의자로 나섰다. 주...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8-08-06

‘가왕’ 조용필이 수원을 찾아온다. 조용필은 경기일보 창간 30주년ㆍ가수 50주년 기념 공연 을 오는 9월1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펼친다. 이번 조용필 콘서트 는 지난 50년간 조용필의 음악을 사랑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공연이다. 긴 시간 쉼 없이 노래할 수 있었기에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던’ 조용필의 진심이 담겨있다고 ‘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는 30일 밝혔다. 50주년 기념 공연인 만큼 조용필 음악의 역사와 시대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8-07-31

조용필 5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일시 : 2018년 9월 1일 (토) PM 7:30장소 : 수원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경기TV 뉴스 | 경기일보 | 2018-07-23

가왕 조용필이 데뷔 50주년을 맞았다. 23일 방송되는 MBC 'MBC스페셜'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가왕 조용필과 그의 50년 음악 인생을 함께한 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데뷔 50주년을 맞은 조용필. 그리고 그의 곁에는 음악 인생 50년을 함께 해온 팬들이 있다. 1980년, 조용필은 최초의 '오빠 부대'를 만들었다. '기도하는'이 울려 퍼지면 '꺄악!'하는 함성소리가 자동반사적으로 나왔고, 조용필이 있는 곳에는 소녀들의 환호가 뒤따랐다. 50년의 세월이 훌쩍 지나버린 현재에도 조용필 팬카페는 아이돌 팬카페를 제치고 ...

방송 | 장건 기자 | 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