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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FLY TO THE SKY)가 1년 만에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측은 18일 "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가 오는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발매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너의 계절' 이후 1년 만에 컴백을 공식화했다. 'Missing You' '남자답게' '가슴 아파도' '그렇게 됐어' '미워해야 한...

가요 | 장건 기자 | 2018-10-18

경기도를 넘어 국제적인 축제로 자리잡은 이 세계각지에서 모인 아티스트들과 관객들의 어우러짐 속에 14일 성료했다.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4만여 명의 관객이 텐트와 돗자리를 설치하고 무대 관람에 임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런 인기를 반영이라도 하듯 유럽의 스위스를 비롯해 룩셈부르크, 미국, 스위스, 영국, 아르헨티나, 이스라엘, 이탈리아, 폴란드, 프랑스, 아시아 등 10개국에서 총 25팀 2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초...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8-10-15

지난 50년간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던 ‘가왕’ 조용필과 50년 동안 변함없이 응원한 팬들의 목소리가 수원에 울려 펴졌다. 9월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경기일보 창간 30주년ㆍ가수 50주년 기념 공연 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총 2만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조용필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팬들은 공연이 시작하기 전 ‘사랑해요 용필오빠’, '‘형님!!’, ‘고마워요 조용필’ 등 각자 준비한 플랜카드를 꺼내 조용필을 오매불망 기다렸다. 데뷔 50주년을 축하하는 조용필 팬클럽들의 현수막 ‘...

사람·현장 | 허정민 기자 | 2018-10-01

아시아 최대 재즈 축제인 제15회 가평 자라섬 국제재즈 페스티벌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자연과 낭만이 함께하는 가평자라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는 기타리스트 마크 리보를 포함한 최종 아티스트 라인업이 발표됐다. 올해 라인업은 포커스 컨트리인 유럽의 스위스를 비롯해 룩셈부르크, 미국, 스위스, 영국, 아르헨티나, 이스라엘, 이탈리아, 폴란드, 프랑스, 아시아 등 10개국에서 총 25팀 2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초청됐다. 83세의 카리스마 넘치는 재즈 피아니스트 칼라 블레이 트리...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8-10-01

가수 조용필이 15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한다. MBC FM4U가 조용필의 데뷔 50주년을 기념해 '조용필, 그 위대한 여정'을 제작한다. MBC FM4U의 개국기념일인 19일에 전파를 탈 본 특집 방송은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8시간 연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MBC라디오와 음악관계자 100인이 뽑은 '조용필 최고의 노래 TOP30'를 비롯해 '조용필 최고의 앨범 TOP5'가 단독으로 공개된다. 12시부터 6시까지 이어지는 방송에서는 임진모, 배순탁 등 음악평론가와 김종서, 장기호, 심현보, 이한철 등 후배가...

방송 | 설소영 기자 | 2018-09-19

싱어송라이터 경연인 ‘제3회 자라섬 음악경연대회(JIF-m)’ 결선무대가 오는 15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가평군은 지난해에 이어 100여 팀의 참가자 중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을 각각 선발한 후, 지난달 25일 최종예선 무대에서 싱어송라이터 8개 팀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이 펼치는 결선무대에서는 입상팀 3팀을 가려내 으뜸상에는 상금 500만 원, 버금상은 300만 원, 장려상은 100만 원과 부상이 각각 주어진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 심사위원에는 유명 피아니스트 정원영과 많은 팬층을 확보한 인기밴...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8-09-13

가수 조용필이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성공에 "충격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극찬했다. 조용필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외모까지 조건을 갖춘 친구들"이라며 칭찬했다. 조용필은 벌써 두 번이나 빌보드 정상에 오른 방탄소년단을 보며 "충격이다. 전에 싸이가 빌보드에 올랐을 때도 너무 놀랐다. 이런 일이 또 있을까 했는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저뿐 아니라 모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조용필의 50주년 축하 영상 인터뷰...

가요 | 장영준 기자 | 2018-09-12

'대화의 희열' 유희열이 조용필과 작곡가 류이치 사카모토를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KBS 2TV '대화의 희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유희열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에 대해 "나는 두 분이 있다"며 "조용필 씨를 꼭 만나보고 싶었다. 왜 '스케치북'에 안 나오시는 거냐고 묻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올 초에 전시회도 열고 영화도 개봉을 했다. 사카모토의 팬이기도 하다. 그 분이 한국에 관심도 많으시다. 사카모토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 본다면 어떨...

방송 | 장건 기자 | 2018-09-07

‘가왕’ 조용필이 2만 명 관객과 함께 수원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일 경기일보 창간 30주년ㆍ조용필 가수 50주년 기념 공연 ‘땡스 투 유(thanks to you)’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2만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조용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조용필은 1968년 록그룹 애트킨즈로 데뷔해 1976년 ‘돌아와요 부산항에’가 히트한 뒤 1980년 ‘창밖의 여자’, ‘단발머리’ 등이 수록된 1집으로 국내 첫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우리 시대 스타 탄생의 서막을 알렸다. 이후 그는 팝 발라드(그...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8-09-03

포토 | 경기일보 | 201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