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568건)

가평군 상면 지역 농촌지역 인구감소ㆍ고령화 및 공동체성 약화로 인한 마을 내 생활밀착형 문제 해결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행복마을관리소’를 통한 주민 스스로의 문제해결을 시작한다.경기도와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및 공공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주체들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경기행복마을 관리소사업은 행정력이 닿지 않는 마을단위 소규모 공동체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들을 주민 간의 자치활동을 통해 해결하게 된다.이에 따라 군은 원흥리 경기 행복마을 관리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8-23 13:46

광주시는 지난 21일 ‘건강한 광주, 착한(善) 걷기’ 9호 기부챌린지를 통해 모인 성금 346만8천525원에 대한 기탁식을 진행했다.이날 기탁식에는 호원대학교 김영미ㆍ송한용 교수와 총학생회 이명동 회장 등 10명이 참석했다.이번 기부챌린지는 지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호원대 광주학습관 교직원 및 학생 46명이 참여해 본인의 걸음 수 만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당초 목표인 300만보를 초과 달성해 총 346만8천525원이 모금됐다.특히 지난해 6월 착한 걷기 프로젝트 4호 참여를 통한 300만원 기부 이후 두 번째 참여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8-23 13:46

Q 경기지역본부장으로 취임한 지 200여일이 지났다. 그동안의 소회는.A 취임 이후 코로나19 발병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농업SOC 생산기반, 농촌용수, 농지은행 사업 등 주요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왔다. 다만 사업현장을 둘러보며 농어업인, 지역주민들과 더욱 자주 소통하고 일선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에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지난 7월 경기본부는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한국형 뉴딜정책 등 대내외 경영여건을 반영한 신성장사업 육성을 위해 ‘경기본부 2025 중장기 발전계획’을

정치 | 홍완식 기자 | 2020-08-23 13:46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하용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석준 의원(미래통합당)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경기도회는 장기계속공사 공기연장 추가비용 지급근거 마련, 코로나 사태 조기극복을 위한 SOC 투자 확대, 민자사업 활성화 추진, 산재 예방 중심의 건설안전 특별법 제정 등을 건의했다.간담회에서 하용환 회장은 “중소ㆍ영세기업의 수주영역인 100억원에서 300억원 중소규모 공사의 적정공사비 확보를 위해 표준품셈 적용이 필요하다”며 “현재 예규에 규정돼 있는 100억원 미만 공사에 대한 표준시장단가 적용배제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0-08-23 13:46

구리시는 2차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구리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들 35명(중등 응시 6명, 고등 응시 29명)에게 응원 물품(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위생용품과 간식 등)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꿈드림 청소년들은 이날 서울와 의정부 등에 위치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면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응원 키트(손소독제, 마스크, 필기도구 등)와 햄버거 도시락 등을 현장에서 제공받았다.꿈드림 A청소년은 “이번 검정고시 시험에 대비, 꿈드림에서 올 초 무상으로 제공한 검정고시 교재 및 수강권과 집단 멘토링 온라인 수업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8-23 13:46

양평군 전반기 의장을 지낸 이정우 군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코로나바이러스는 초기 4일간 목 안에 머물기 때문에 따뜻한 물이나 식초, 소금물로 가글링을 하면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다’라는 내용의 확인 안 된 게시물을 올렸다가 ‘군의원이 가짜 뉴스를 퍼뜨린다’라는 비난 댓글이 달리자 내리는 해프닝을 빚었다.이 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2시께 ‘코로나19의 새로운 증상이라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감염 첫날부터 9일째 날까지 나타나는 증상을 적고는 ‘좋은 정보입니다’라는 별도의 첨부 글을 통해 따뜻한 물이나 소금 또는 식초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20-08-23 13:44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평택시의회가 오는 27일 개회하는 제217회 임시회 운영을 최소화 한다고 23일 밝혔다.코로나19 재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운영 최소화 방안은 ▲집행부 국·소장 참석 범위 최소화 ▲본회의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 의석배치 ▲개회식과 본회의 간소화 ▲일반인 방청객 제한 및 영상시청 권장 등이다.오는 9월 9일까지 14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2천576억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안, 2020년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 조례안 등 안건 34건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8-23 13:42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위원장 김동수)는 오는 31일 개회되는 임시회를 앞두고 집행부와 함께 간담회를 갖고 관련 안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감담회는 김 위원장을 비롯한 기행위원들과 집행부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0 안산방문의 해 도시 이미지 제고 및 관광홍보’ 사업을 포함, 오는 31일 개회되는 제265회 임시회 관련한 안건 등 총 25건이 의제로 다뤄졌다.위원들은 후반기 처음 열리는 간담회인 만큼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등에 대한 보고를 듣고 사안별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으며,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23 13:42

서울과 경기지역의 코로나19 집단 감염 여파로 2차 대유행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피서지에서 마시는 술이 방역 수칙을 위반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온다.특히 휴가철을 맞아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피서객들로 인해 해수욕장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각 지자체가 입장하기 전 방문 기록을 남기고 입장객의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를 하는 등 방역 관리를 하고 있지만 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물놀이를 하거나 백사장을 활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23일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 전문병원 다사랑중

건강·의학 | 임진흥 기자 | 2020-08-23 13:42

분당차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중단했던 병원 진료를 재개했다고 23일 밝혔다.전날 새벽 암센터 격리병동에 입원한 60대 남성 환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이 병원은 모든 진료를 중단했다.이 환자와 밀접접촉한 3명 등 의료진 20명이 진단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분당차병원 관계자는 “전날 오후부터 응급실과 입원환자 진료를 시작했고 외래 진료도 24일부터 재개한다”고 말했다.방역 당국은 확진된 환자의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성남=이정민기자

지역사회 | 이정민 기자 | 2020-08-23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