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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급 간판’ 안바울(26ㆍ남양주시청)이 2020 텔아비브 그랑프리유도대회 남자 66㎏급에서 재기의 우승을 차지하며 힘차게 새해를 출발했다.‘명장’ 선찬종 감독의 지도를 받는 안바울은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 66㎏급 결승전에서 예를란 세리크자노프(카자흐스탄)를 호쾌한 업어치기 한판으로 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로써 안바울은 지난해 6개월 자격정지의 아픔을 겪은 이후 국제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오는 7월 열릴 2020 도쿄올림픽 출전과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앞선 남자 60㎏급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4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정당 당직자나 국회의원실 보좌진 생활을 지낸 인사들이 잇따라 경기도 내 총선판에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당의 정책을 만들거나 국회의원의 정무·입법 활동을 돕는 ‘허리’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치 전면에 나서지는 못한 탓에 조연 역할에 그쳐왔다. 하지만 그동안의 정치 경험과 노련함을 밀알 삼아 ‘주연’으로 여의도에 입성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중이다.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안양 만안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강득구 예비후보가 과거 의원과 보좌관 사이로 만났던 민주당 이종걸 의원(5

국회 | 정금민 기자 | 2020-01-24

한국 장애인 컬링대표팀이 2020 키사칼리오 국제휠체어컬링대회에서 새해 첫 우승을 일궈냈다.윤소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핀란드 로호야의 키사칼리오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 스킵 정승원, 서드 양희태, 세컨드 박길우, 리드 방민자, 5th 민병석이 팀을 이뤄 ‘강호’ 스코틀랜드에 4대3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고 최종길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경기도컬링연맹 회장)이 알려왔다.이날 앞선 준결승서 노르웨이를 3대1로 꺾은 한국 대표팀은 경기 초반 스코틀랜드에 리드를 빼앗기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선공을 잡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4

평택시가 대표축제로 개발했으나 시행 첫 해부터 준비부족과 시민참여 저조 등으로 혹평(본보 2019년 6월10일자 6면)을 받아 존폐기로에 놓였던 ‘평택소리樂 축제’를 지속 추진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24일 평택시와 평택시민문화연대 등에 따르면 시는 사업비로 2억6천여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6월1일부터 2일까지 합정동 조개터와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평택소리樂 축제’를 개최했다.그러나 평택시민문화연대가 실시한 축제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빈약한 콘텐츠에 홍보마저 미흡해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등 ‘시민도 없고 내용도 빈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1-24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1-23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1-23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1-23

“매년 택시운전을 하며 주민 여러분을 만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올해도 역시 마음이 무겁고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설 연휴를 맞아 ‘1일 택시기사’로 활동하며 주민과 만나는 안민석(오산?민주당) 국회의원의 소감이다.안 의원은 23일 오전 4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산시 관내에서 여느 택시기사들과 똑같이 택시 운전대를 잡았다.그가 매년 명절 때마다 택시기사로 활동하는 것은 의정보고회나 북 콘서트, 각종 간담회 등을 통한 주민과의 소통 때와는 다르게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안 의원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1-23

경기도 연고의 SK 슈가글라이더즈가 2019-2020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에서 8경기 연속 무패행진과 선두 독주의 두 토끼 사냥에 나선다.여자부 선두 SK 슈가글라이더즈(4승3무ㆍ승점 11)는 24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릴 2라운드 첫 경기서 2위 강원 삼척시청(4승1무2패ㆍ승점 9)과 승점 4짜리 ‘빅매치’를 벌인다.1라운드에서 7경기를 치르며 단 한번도 패하지 않은 SK는 2라운드 첫 경기인 삼척시청과의 일전에서 승리, 무패행진을 이어감은 물론 2위권과의 격차를 벌인다는 각오다.지난 1라운드 때 SK는 팀의 간판인 김온아ㆍ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3

한국 장애인컬링 대표팀이 2020 키사칼리오컵 휠체어컬링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스킵 정승원, 써드 양희태, 세컨 박길우, 리드 방민자, 후보 민병석이 팀을 이룬 한국 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 핀란드 로호야의 키사칼리오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노르웨이를 3대1로 제압, 러시아를 꺾은 스코틀랜드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고 최종길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경기도컬링연맹 회장)이 알려왔다.이날 선공을 잡은 한국은 1엔드 선취점을 뽑은 뒤 2엔드를 블랭크 엔드로 만들어 근소하게 앞선 뒤, 2,3엔드에 1점 씩을 추가해 5엔드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3